락스(they/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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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잭과 로오히

최재천 교수 개미가 유명하지만 사실 25년 이상 한국 까치를 연구하신 분이고.....까치가 사람 얼굴 구별해서 원한을 품는다는 걸 대학원생을 이용해서(어이) 밝혀내신 분입니다. 해당 대학원생은 영원히 그 동네 모든 까치들의 블랙리스트에 올랐고.....그걸로 까치들이 서로를 가르친다는 것도요. 그렇게 까치들에게 괴롭힘 당하면 대학원생은 무사히 졸업했고, 까치로부터 해방되어......펭귄을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네. 나를 죽이지 못한 고통은 페티시가 되기도 하는 법이죠.....이원영 박사 맞아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코레일TV의 콘텐츠 세 편을 비교한 결과, 반복되는 연출 패턴이 확인됐다. 여성 승무원이 잘못을 저지르는 설정에서는 신체적 훈육 절차가 부과되는 반면, 남성 출연자가 잘못하거나 오인했을 때는 사과나 정정 없이 리액션 개그로 넘어가는 구조다." "여성 캐릭터는 실제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물론 잘못하지 않았을 때도 지적과 무례의 대상이 되지만, 남성 캐릭터는 명백한 오인이나 실수에도 사과 없이 감정 표출로 넘어간다는 공통된 구도"

코레일TV 반복되는 "여성=잘못" "남성=면책" 프레임…3개 영상 비교해보니

[에브리뉴스=진주희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코레일TV의 콘텐츠 세 편을 비교한 결과, 반복되는 연출 패턴이 확인됐다. 여성 승무원이 잘못을 저지르는 설정에서는 신체적 훈육 절차가 부과되는 반면, 남성 출연자가 잘못하거나 오인했을 때는 사과나 정정 없이 리액션 개그로 넘어가는 구조다.지난 23일 논란이 된 "지하철 킥보드 빌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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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믿으면 지옥 간다”···비행기서 전도하며 소란 피운 목사들 벌금형 www.khan.co.kr/article/2026... "판결에 따르면 A씨는 승무원의 지속적인 제지에도 통로에 일어서서 승객들을 향해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갈 거다”라고 큰소리로 외치며 기내를 소란스럽게 했다. B씨 역시 “할렐루야, 지옥에 갈 것이다”라고 소리치며 기내를 돌아다녔다. 이들은 승무원이 다가와 경고장을 발부하며 제지하자 “나한테 삿대질하지 마라”며 고성을 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안 믿으면 지옥 간다”···비행기서 전도하며 소란 피운 목사들 벌금형

운항 중인 비행기 안에서 큰 소리로 전도 활동을 하며 소란을 피운 혐의로 기소된 목사들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4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서울남부지법 형사5단독 서지원 판사는 지난 18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목사 A씨(64)와 B씨(68)에게 각각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A씨 등은 지난 3월12일 오후 3시40분쯤 제주공항에서 출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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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정당도 바꾼다”···화난 민심에 놀란 민주·공화, 중간선거 앞두고 앞다퉈 태세 전환 [AI 데이터센터의 역풍] www.khan.co.kr/article/2026... "실제 미국 페이스북에서 각종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모임에 가입한 사람의 숫자는 빠르게 급증하고 있다. ‘책임있는 데이터센터 개발 연합’이 운영하는 데이터센터 반대 보고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만 해도 7만5000명이었던 가입자 수는 이달 들어 64만명 이상으로 8배 넘게 늘어났다. 지역별로 데이터센터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조직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AI 데이터센터의 역풍① 미국] “지지 정당도 바꾼다”···화난 민심에 놀란 민주·공화, 중간선거 앞두고 앞다퉈 태세 전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의 판도를 바꿀 뇌관으로 부상하고 있다.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반발로 지지 정당을 바꾸는 유권자까지 생기는 등 좌·우를 떠나 초당적 연합이 형성될 가능성도 나타났다. 데이터센터 반대를 ‘급진주의자’의 주장으로 치부해왔던 민주당과 공화당의 정치적 셈법도 급변하기 시작했다. 민주당 소속인 조시 샤피로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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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앉아있는 데이트 상대가 이뻐 죽겠으면 그 입에 뭐라도 하나 더 안 넣어주고 싶겠냐. 여자가 디저트 어떠냐 묻는데, 자기 안 먹고 싶어도 이뻐 죽겠는 여자가 입에 뭐 하나라도 더 들어가는 거 좋겠지. 이거 모르고 외운대로 대답해봤자 그냥 그건 계산기나 두드리다가 쫑날 사이임.

여자가 이렇게 말해도 저렇게 알아들어야 눈치가 있는 거다 류의 이야기를 안 좋아한다. 여자의 no는 yes라고 생각하는 멍청이들이 자주 눈에 띄기 때문. 여자들도 돌려말하는 걸 미덕으로 삼지말고, 원하는 바를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 원한다. 여: 디저트 어떠세요? 남: 저는 괜찮습니다. 여: 그럼 너는 먹지말아. 난 먹을테니. 어때?

박위 문제는 cctv를 조회할 권한이 있냐 조회했다고 해서 이걸 배포할 권한이 있냐 이 문제가 핵심인거 같은데 뭔 매번 서울에는 장애인 없다는 놈들이 장애인 안도와줍니다- 박위같은 장애인 말고 진짜 개념있는 장애인 유튜버 공개 짜잔 하는거 보니 진짜 짜증나네

심지어는 그런 사업전략은 테이블 주문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나 포스기를 통해 우리들의 일상까지 기어쳐들어오려고 하고 있는데 그런 기술적 혁신 덕분에 우리가 살기 좋아졌나? 카드결제기에서 마케팅 수신 동의와 페이스페이 권유 팝업이 뜨니까 그냥 스킵버튼 눌러버리는 점원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어.

이를테면 내가 철도 예매를 하기 위해서 매표소에 섰는데 역무원이 제일 먼저 ‘우리카드나 네이버페이로 결제하시면 할인을 해드리고 있는 철도공사입니다. 안녕하세요‘라고 대화를 시작하는건 이상하잖아. (물론 올영세일 중인 올리브영에서는 입장할 때마다 세일 중이란 걸 어필하긴 하지만 그래도 점원이 손님 앞을 막고 비키라는 제스처를 해야 할 정도로 가리지는 않기는 하지) 그렇게 모두의 시간을 빼앗고 주의력을 강도질하는 이런 세상인데 정작 나한테 떨어지는 콩고물은 푼돈이고 세상 물가는 치솟기만 하고 혜택은 개악되기만 하면 이건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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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도 은행앱도 교통수단 예매 앱도 지도 앱도 쇼핑 앱도 죄다 실행하면 바로 팝업이 우르르 뜨고 알림 수신과 마케팅 수신동의 해달라 위치 권한 허용해 달라 이벤트 참여해 달라 특정 상품 가입해서 사용해 달라 개인정보 좀 넘겨달라 계속해서 뜨는데 워낙 이런것들이 지저분하게 많이 뜨다보니 그냥 포인트나 혜택이나 그런걸 안 주고 시작할때마다 싸거지없이 시선을 강탈하지 않고 평안함을 해치지 않는 길을 사업 전략으로 삼는 그런 앱들이 나올 때가 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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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예전에 경찰이 가해자인줄 하는 해시태그 운동이 있었으니까... 검찰 권력이 기소를 하느냐 안 하느냐에 있다면 경찰 권력은 초기에 사건을 덮을 수 있는 데 있음

누가 봐도 죽은 상태라 할지라도 의사가 직접 보고 사망판정을 내리기 전까지는 법적으로 죽은 게 아니기 때문에 '심정지 상태'라고 말함. 특히 언론에서.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3d ago

경기 광주 쿠팡 물류센터에서 40대 끼임 사고...심정지 이송 www.ytn.co.kr/_ln/0103_202...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게차를 운전하다 뒤에 있던 구조물과 부딪히면서, 지게차와 구조물 사이에 목 부위가 끼이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페미라서 싫다 파스타를 너무 자주 먹는다 키보드 수집을 이해해주지 않는다 사업자금을 안 준다 같이 쓰던 차의 아내 지분 1%를 돈을 줘야 빼 주겠다 등등 배우자에 대한 온갖 험담과 이상한 논리를 보아왔지만 치사하고 황당하기로는 이게 top 1 이었음 진짜 뭐 이런 놈이 다 있어??? 소리가 절로 나왔기에 아직도 기억이 남. ㅜ

반반 이미 한 십 년 되어서 이혼소송 하면 거의 어김없이 엑셀파일이 등장하는데 아직도 기억나는 가장 황당했던 경우(10여년 전): 수입이 거의 같은 부부가 가족 총 생활비를 반씩 내어 생활비 통장에 입금 후 지출하는 식으로 살다가 남편 귀책으로 이혼에 이름. 남편이 집을 나가고 아내가 두 아이와 집에 남음. 이후 남편은 기존에 보내던 금액의 2/3만 입금함. 자신이 보내던 총 생활비 1/2에서 아이 둘의 절반 몫인 2/3(즉 총 생활비의 1/3)은 낼 수 있지만 아내 분은 1원도 낼 수 없으니 뺐다는 논리였음…

버닝썬도 강남서 유착 밝혀진 거 생각하면.. 검찰의 권한을 줄였을 때 경찰이 묻을 수 있는 사건이 얼마나 될까, 그 와중에 피해자가 얼마나 더 법의 사각지대로 몰릴까, 중수청이 검경을 견제하며 어떻게 시민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을까 고려해야 할 요소가 한 트럭인데

나는 여성운동 하면서 10년 동안 그런 소식을 접해왔고, 몇십 년 여성운동 하는 사람들은 그걸 몇십년 봐왔겠지. 설령 경찰의 방관과 가해 역사를 모르더라도 이미 수많은 여성들이 경찰서에 갔다가 보호를 받지 못하고 살해되고 있거든요?

여성계가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를 외친 것에 누가 '결국 검찰에 이용당하기/검찰에 부역하기를 선택하고 마는데'란 인용을 달아서 블락해버렸는데... 이해관계라는 건 누가 득을 보면 누가 실을 보는 구조임. 보완수사권을 폐지했을 때 내란순장조만 타격이 가면 이상적이겠지... 하지만? 현대 사회의 이해관계는 그리스 vs 트로이처럼 단순하지 않고요. 검찰의 손이 닿기도 전에 법과 공권력에 보호받지 못하고 살해당하는 여성 피해자들이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