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엽 소설을 얘기하겠다는 사람들이 소설의 분위기가 다정하다든가 여성 퀴어 소수자 캐릭터가 나온다든가…그런 얘기만 계속 하고 월드빌딩에 대해서는 신기하리만치 말하지 않는 점이 줄곧 불만임.
EVERYTHING GOOD DIES HERE by Djuna is a truly brilliant collection. It's science fiction that delves into what makes us human, the impact of technology, space travel, etc. One of my all-time favorites. Korean #SFinTranslation @kayapress.bsky.social kaya.com/books/everyt...
My review of EVERYTHING GOOD DIES HERE: www.sfintranslation.com?p=16837 Korean #SFinTranslation Spoiler: it's fabulous
Review: Everything Good Dies Here by Djuna – Speculative Fiction in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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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판이 일베판이 되겠군 사과쇼 한번 하면 없던일이 되는데 안할 이유가 없지. 애초에 사과문 올리는것 까지가 일베짓에 포함이고
저들이 이겼음.
그 누구도 호남의 편에 서지 않고 민주화운동의 상징만 이용해 이득을 취한 결과가 지금 눈덩이 이자로 나타난 거 같음
동아시아 무종교인들이 잘 이해 못 하는(종교랍시고 봐온 게 유교랑 불교라서) 기독교세계 윤리관의 딥-다크-가 바로 이거임. 이런 거 볼 때마다 아브라함교의 해악을 느낌. 신의 판단에 맡기는 건 도덕이 아니다.
심지어 프랑스어 사용하는 마그레브 지역 분이 (본인이 헤더에 밝힌 정보임) "중국은 종교를 없애서 도덕성을 파괴한 나라다. 식민 지배당했는데 도덕성도 포기한 나라다." 이런 글 쓴 거 보고 ㄹㅇ 머리가 띵해짐.
인스타에서 본 거 책 고블린이 책 보다가 울고 있음 "책 고블린아, 왜 우니?" "주인공이 행복해. 좋아하던 사람하고 맺어지고 집에 돌아가서 편히 살고 있어" "근데 왜 그렇게 슬퍼?" "책이 아직 삼분의 이 밖에 안 지났어."
ㅋㅋ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양심적으로 수치가 이 정도로 튀면 그 동안 "성별 정원"이 아니라 그냥 "여성 선발 임의 제한"을 했었던 거고, 이제부터 "남녀 통합 선발"을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선발"을 한다고 해야 하는 거 아니냐.
올해 처음으로 ‘남녀 통합 선발’이 도입된 순경 공개채용에서 여성 합격자 비율이 과거 성별 정원이 존재했을 때보다 두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aja appears to be experiencing Kitten's First Existential Crisis
As long as Chuck doesn't write one about some dude collecting ridiculous guitars I should be fine
please enjoy new tingler POUNDED IN THE BUTT BY THE PHYSICAL MANIFESTATION OF SPENDING AN IRRESPONSIBLE PORTION OF MY INCOME ON WARPOUNDER 40K MINIATURES out now here www.amazon.com/dp/B0GX38K2DL or true buckaroo tier patreon www.patreon.com/chucktingle/...
바로 얼마 전에 연대투쟁하던 노동자는 잘만 연행해놓고 경찰이 엄연한 불법행위 앞에서 대충 넘겨줬다는 게 그라데이션으로 화가 남.
저거 진짜에요. 개신교 교회에서 대놓고 “신도 개인이 성경 읽고 잘못 해석하면 안 좋으니 목사님 강의만 들으라” 정도의 언급을 합니다. 진짜해요. 그따위로 설교하고 가르치는 짓거리를 10년 전까지도 했습니다. 아직도 하는지 그건 모르겠지만, 사람들 행태를 보면 아직 그러고 있을 거 같네요.
20년차 파운드리 수석이 게시판에 글 올림 1년차 메모리 신입이 "징징대지 말고 퇴사하라" 라고 댓글 담 신상 털림 사내 게시판은 익명이 아닙니다 사내 게시판은 익명이 아닙니다 사내 게시판은 익명이 아닙니다 저 대가리로 어떻게 삼성 들어갔냐 m.ytn.co.kr/news_view.ph...
메모리 신입이 파운드리 수석한테 "징징대지 말고 나가"...조롱했다 결국 [지금이뉴스]
대기업 신입사원이 사내 익명 게시판에서 선배 직원을 조롱하는 댓글을 남겼다가 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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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몰라도 정원오를 경쟁력이 떨어지는 후보라고 하는 건 용납할 수 없음 검증된 실력으로 경쟁할 수 없는 지형이 문제인 거지
그게 main point들 중 하나인데, 어느 남성 평론가께서 쓰신 글을 보면... star.ohmynews.com/NWS_Web/Ohmy...
전주영화제 폐막작 '남태령', 많은 관객이 박수쳤지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작 <남태령>이 12·3 내란 이후 남태령 집회를 다루며 20대 여성과 소수자의 자발적 참여를 조명했으나, 현장에 존재했던 진보정당·민주노총 등 조직의 역할을 의도적으로 배제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평론가는 감독이 전작 <어른 김장하>에서도 보여준 '선택적 배제와 조명'을 통한 재구성이 객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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