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민(hamin)

@hamin2048.bsky.social

하민 또는 IRANTO | Gen-Z 🏳️‍🌈🇵🇸🥖🌹🎗️ [ 한국어(default) | 日本語 | Esperanto ]

원래 언어를 처음 배울 때에는, 특히 제1언어(모국어)는 이런 순수한 물음이 자연스러운 거 아닌지…? 난 아직도 이런 걸로 잰말놀이를 하고 있고, 영어와 일본어를 배울 때에도 그런 걸 좋아한다. 언어는 즐길 수록 좋다. 어린이들이 언어를 씹고 뜯고 즐길 수 있게 제발 좀 놔둬라.

@badukpan.bsky.social · 18h ago

[단독] “세로로 서 있는데 왜 가로등인가요?”…초·중·고 문해력 쇼크 v.daum.net/v/2026100805... - 초등학교 3학년이면 물어볼 수도 있지 않나 - 어휘력을 문해력이라고 부르지 말자 - 문해력이 뛰어난 어른들이 하는 일: 가로수길 옆 골목을 세로수길 나로수길 다로수길이라고 부르기

[단독] “세로로 서 있는데 왜 가로등인가요?”…초·중·고 문해력 쇼크 v.daum.net/v/2026100805... - 초등학교 3학년이면 물어볼 수도 있지 않나 - 어휘력을 문해력이라고 부르지 말자 - 문해력이 뛰어난 어른들이 하는 일: 가로수길 옆 골목을 세로수길 나로수길 다로수길이라고 부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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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이라고 하면 흔히 멍이나 상처 같은 신체 폭력을 떠올리지만, 생활비를 쥐고 통장을 통제하거나 피해자 이름으로 빚을 지게 하는 ‘금융 학대’도 가정폭력의 한 형태다. 그런데 가정폭력 피해 여성의 은행 거래 기록 7년 치를 살펴본 결과, 피해 여성은 저축이 줄고 빚이 늘어 신용점수가 떨어졌고 치과나 운동처럼 자신을 돌보는 데 쓰는 돈은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n.news.naver.com/mnews/articl...

상처는 통장에도 남았다…가정폭력 피해 여성 5400명 은행 기록 보니 ‘저축 줄고 빚 늘어’ [후암동 논문 연구소]

가정폭력이라고 하면 흔히 멍이나 상처 같은 신체 폭력을 떠올리지만, 생활비를 쥐고 통장을 통제하거나 피해자 이름으로 빚을 지게 하는 ‘금융 학대’도 가정폭력의 한 형태다. 그런데 가정폭력 피해 여성의 은행 거래 기록

n.news.naver.com

접종 후라 컨디션 떨어질까 살피는데 괜한짓 하는 내가 웃김. 1.기운이 없나? ->소파 뜯는걸보니 기운 넘침. 기운은 여름이 데리고 움직인 내가 없음 2.입맛이 없나? ->습식 한캔(큰거) 뚝딱 드심 3.잠을 못자나? ->코골고 자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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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조사처 “사람은 배제될수록 아파···차별금지법, 건강권으로 접근해야” 혐오와 차별이 정신건강뿐 아니라 신체 건강을 위협하고 집단 간 건강불평등을 키울 수 있다는 국회입법조사처의 분석이 나왔다. 연구진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통해 건강권의 관점에서 차별을 예방하고 평등을 보장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입법조사처 “사람은 배제될수록 아파···차별금지법, 건강권으로 접근해야”

혐오와 차별이 정신건강뿐 아니라 신체 건강을 위협하고 집단 간 건강불평등을 키울 수 있다는 국회입법조사처의 분석이 나왔다. 연구진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통해 건강권의 관점에서 차별을 예방하고 평등을 보장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1일 국회입법조사처가 전날 발간한 보고서 ‘건강권 실현 관점에서 살펴본 차별금지법(안)’에 따르면 연

v.daum.net

모든 액션은 이데올로기가 아니라 사람을 봐야 한다고 이 집회를 주도한게 문재인 집앞에서 깽판쳐서 후원 얻어내던 신자유연대 김상진이었다고...언론이 '보수단체'로 네이밍 해 주는 순간 '저번에도 지랄 떨었던 그 쌍놈의 개새끼'는 사라지고 이데올로기 찬반으로 변질된다.

🗞️연합뉴스 속보 봇@news-bot.bsky.social · 4d ago

최휘영 "암살자(들) 배우에 대한 불법행위, 엄정한 법집행 요청"

조국의 미래가 엿보이는 거 같기도 하다..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4d ago

[속보] 룰라 44.6% 보우소나르 47.4%…브라질 대선 25일 결선 www.hani.co.kr/arti/interna... "브라질 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밤 이날 치러진 대통령 선거에서 50% 득표자가 없어서 1·2위를 차지한 플라비오 보우소나르 상원의원과 루이즈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대통령이 결선투표에 진출했다고 발표했다."

당장 포항만 보더라도 고속철도는 거의 무조건 서울을 향해있었고, 비교적 최근이 되어서야 부산 방면으로 KTX-이음이 가끔 다님. 근데 그마저도 포항역 자체가 외곽으로 이동했고, 주차장도 대중교통도 제대로 해놓은 게 없어서 접근성 자체를 상실했는데 무슨 말을 하는거야!! 전국에 이런 동네가 한두 군데임?

Subsistence@saemaeulcap.bsky.social · 4d ago

지방에 'KTX 역세권'이 있다는 놀라운 소릴 하고 있다.

우리는 배재고 앞에서 집회한 적은 없다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5d ago

극우단체 유해진 자택앞 몰려가 집회, 배우들 인신공격까지···정치판 끌려 나온 ‘암살자(들)’ www.khan.co.kr/article/2026... "유씨 외에도 이민호씨와 류혜영씨 등 주연 배우들과 영화 추천평을 남긴 다른 배우들 및 영화를 리뷰한 평론가들에게까지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작품 참여자의 신상이나 가족 관계를 공개하거나 신변 안전과 생업을 위협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문재인 양산 자택 때도 그렇고, 올림픽 공원 때도 그렇고, 이번 건도 그렇고 불법이잖아. 이걸 왜 가만히 쳐 보고만 있냐고. 경찰새끼들 다 노냐? 대통령은 뭐하냐. '불법 행위는 엄단하고 불법을 옹호하는 과도한 민원은 업무방해로 대응하겠다' 뭐 이런 지시 내리면 되잖음? 극우들 달래서 자기 지지자로 만들 생각 할 만큼 등신은 아닐테지만, 걍 '저러다 말겠지'하고 신경 안 쓰고 있는 것 같음.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5d ago

극우단체 유해진 자택앞 몰려가 집회, 배우들 인신공격까지···정치판 끌려 나온 ‘암살자(들)’ www.khan.co.kr/article/2026... "유씨 외에도 이민호씨와 류혜영씨 등 주연 배우들과 영화 추천평을 남긴 다른 배우들 및 영화를 리뷰한 평론가들에게까지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작품 참여자의 신상이나 가족 관계를 공개하거나 신변 안전과 생업을 위협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극우단체 유해진 자택앞 몰려가 집회, 배우들 인신공격까지···정치판 끌려 나온 ‘암살자(들)’ www.khan.co.kr/article/2026... "유씨 외에도 이민호씨와 류혜영씨 등 주연 배우들과 영화 추천평을 남긴 다른 배우들 및 영화를 리뷰한 평론가들에게까지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작품 참여자의 신상이나 가족 관계를 공개하거나 신변 안전과 생업을 위협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극우단체 유해진 자택앞 몰려가 집회, 배우들 인신공격까지···정치판 끌려 나온 ‘암살자(들)’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작품에 대한 정당한 비판을 넘어 출연 배우와 스태프, 평론가 등 영화 관계자 개인을 향한 공격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정치권까지 이러한 흐름에 가세하면서 영화를 둘러싼 논쟁이 정치적 진영 대결로 확대되고, 작품 밖으로까지 갈등이 번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극우단체 신자유연대와 보수 유튜버들은 4일 서울 성북구에 ...

khan.co.kr

3. '홍보를 안 하면 안 팔림'. 어느 게임이든 책이든 영화든 뭐든 홍보를 해서 '존재함을 알려야만 팔림' 사람들은 그런 게임이 있는 줄도 모름. 4. AI slop은 애초에 개발비를 들일 생각도 없어서 날먹 딸깍으로 게임을 만드는 건데, 홍보비를 쓸 생각이 없음 → 안 팔림. 5. 카피를 당한 게임이 해놓은 홍보를 '뺐겼다!'고 설레발을 치는 과정에서 slop copy가 알려짐 → 더 많이 알려짐 → 팔림 → 이게 더 문제. 요는, 카피 자체가 쉽다 빠르다의 문제가 아님. 날먹을 하고 싶은 쪽은 홍보비도 안 씀.

나는 작금의 상황이 기존의 카피캣들과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두 가지 이유에서다: (1) 속도가 비교할 수 없이 빠르고, (2) 가격이 말도 안 되게 저렴함. 기존 카피캣들은 단기간이지만 그래도 타임랙이 존재하고, 무엇보다도 뽑아내는 비용이 발생한다. 그래서 사업성이 전제되어야 하며 그 결과 이미 성공한 작품을 카피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짐. 이미 궤도에 오른 것을 갉아먹는 셈이다. 반면 바이브 코딩 카피캣은 이런 제약이 적기 때문에 씨앗 단계에 있는 작품을 공격한다. 시장에서 질적인 검증을 받을 기회를 원천 차단하게 됨.

Zondug Kim@zondug.bsky.social · 7d ago

AI slop이 있기 전엔 대략 ‘하이퍼캐주얼‘ 게임 회사들이 카피를 내는데 늦으면 두 달, 빠르면 한 달 안에 복제품이 나왔는데, 이게 일주일 이내가 된다고 뭐 다르겠나. 어차피 커피 게임인데. 사전 홍보(개발 과정을 블로딩 한다든지) 하는 인디 게임의 마케팅은 변하지 않음. 왜냐면 그게 ’아이디어 뿐’인 게임이 아니라면, 그 ‘의도와 맛‘을 만드는 건 결국 사람이라. 그런 면에서, 얼마 전 이야기 돌았던 매커니즘이냐 내러티브냐에서 내러티브 쪽이 좀 더 유리한 부분이 있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