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

@hongsam.bsky.social

아무말 하는 사람

요즘 애호하는 만화가 10년째 연재중인데 작가 말로는 이제 1/3 진도 나갔다고.... 이 인터뷰 보자마자 벌떡 일어나서 스쿼트 서른개 함 살아남는자만이 엔딩을 볼 수 있다...

처음엔 웃겼는데... 다시 보니까. 안장과 등자가... 없어요?? 매트 같은 거 하나 깔려있는 게 전부임. 그리고 처음 보는 말이잖아요??? 안장과 등자 없고 처음 보는 말인데, 덥썩 올라탄 다음에 말을 제어하고 달리고 만세도 부른다고요???? 이제 안 웃김...

@mmuuv00.bsky.social · 4w ago

내몽골 사람이 허난에 여행 와서 말 뺐는거 왜 이리 웃기지 뒤에 송나라 깃발이 있어서 두 배로 웃김 xhslink.com/o/7afHWHj30rE

명조 디테일 미쳤다 장리 스토리 진행하는 중인데 제목이 이화에서 벗어난 장생 이길래 내가 아는 그 장생인가 했는데 그거네 초반에 보여주는 바둑판에 삼패 나열된거 보고 박수침 결국 순환과 반복을 이야기 하는 스토리에서 이런 디테일 나오는거 소름돋는다

밀키우롱 샘플 선물 받은걸 탔고 한모금 마신 다음 그대로 보내드림.... 가향차랑 언제쯤 친해질 수 잇을것인가...

생각해 보아요. 제가 어쩌다 잼을 다양하게 만들게 되었을까요? 오미자 알갱이 따서 청을 만들고 모과를 마분지 두께로 자르고. 커피만 내리고 싶지 않았을까요?

마음이 힘들어서 다시 핏복2를 시작햇고 50분만에 나의 마음이 힘들었던건 몸이 덜 힘들엇기 때문임을 깨달음 살려줘 씻으러 갈 힘이없어

아포칼립스가 터지면 통조림(무거움)이나 라면(물이 많이 들어감. 불 필요)보다는 -양갱(초콜릿과 달리 더위에도 안 녹는다. 당을 즉각 꽂아준다.) -에너지바 -건과일(말린 과일은 유통기한이 엄청 길다.) -육포 -물은 500ml로 여러개(큰 물통은 무게중심을 맞추기 불편하고, 한번 오픈한 생수병은 오염이 시작됨. 그리고 교환할 때 불편함) -라이터 있는대로 싹다(가장 귀한 물물교환품이 됨) -연고(물물교환 고트품목. 생채기가 당신을 죽일 것) -고체비누(물물교환 고트품목) -은박담요(구할 수 있다면 매우 고트) 를 챙기세요.

거 참 이상한 일이지요.. 문득 철에 맞지않은 음식이 땡길 때가 있어요,. 아아,. 매생이굴국이 먹고싶다.. 지난 겨울 제철 매생이 얼려둔것을 풀어다가 아쉬운대로 굴 대신 전복내장 웽웽 갈아서는 온집안에 참기름 꼬순내 진동하도록 달달달 .. 후루룩 걸주욱하게 끓인 매생이전복죽에 밥 한술에 콩나물 한줌 삶아 터억,. 대파 땡초 쫑쫑 겨란후라이 둘.. 김박박 고춧가루 통깨 솔솔, . 진간장 쪼로록 흘려넣어 콩나물비빔밥 곁들였지요,. 계절감은 나몰라라,. 맛좋으면 그만이거든요..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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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카잔 뒤로갈수록 보스 너무 어려워서 괴롭다 진짜 ㅇ<-< 한동안 소울류 안해야지.... 피지컬 안되는 사람의 게임취향이 슬프게도 소울류라 고통스러움 어흑어흐흑 어흑 어흐흐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