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역량 문제와 검찰의 독재 문제는 명백히 다른 층위고, 경찰의 게으름을 검찰을 통해 해결하는 거야말로 경찰과 검찰을 나눈 현대 사법체계의 의의가 사라지는 거죠
사실 저도 여기나 읍내에서 김민석 지지자들 많이 언팔했습니다. 다른건 다른거고 틀린건 틀린거지 김민석이 노무현을 위한 충정으로 뒤통수깠다는 이야기를 진지하게 하는 사람 이야기를 왜 들어줍니까
여기에 대해서 절대 무시할 수 없는 답변을 들었다. '네가 만든 클러스터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이 그런 것일 뿐.'
경찰 현장이 개똥인 것과 검찰이 방폐물급인 건 층위가 다른 이야기인데 언론과 각 이익단체 및 시민단체는 엘리트인 검사가 개차반인 경찰을 컨트롤해야 한다는, 사실상 같은 층위로 문제를 바라보고 있죠. 솔직히 좀 악질적입니다
이번 보완수사권 논란 관련해서 민변은 공식 입장은 내놓지 않기로 정하고 개별 위원회별로 입장을 내놓고 있는데 민변 여성위원회에서 보완수사권 유지해야 한다고 밝힌 입장은 대서특필되는데 민변 사법센터에서 보완수사요구권으로 충분하다고 밝힌 입장은 기사가 쥐뿔도 안나옴. ㅋㅋㅋ
난 진짜 저 여의도 평론가 새끼들이 '국힘에는 아스팔트 때문에 엘리트들이 갈 수가 없으니 당연히 민주당이 받아줘야한다'고 떠벌떠벌 하는거 좀 웃김. 쟤들 아스팔트랑 정무적으로 맞다이 떠서 개쳐발린 등신새끼들인데 그렇다고 뭐 경제민주화 같은 아젠다를 갖고 있길 하나 중도층에 소구할 만큼 포용력이 넓나 그렇다고 얼굴이 잘생겼나...아무것도 없이 몇십년 전에 딴 졸업장 덜렁 있는 개등신 새끼들인데...
사실 지금 민주당에 일어나는 일도 근본은 '당 밖에서 난리피는 새끼들의 테러'에 더 가까운게 의원급에게 계속 지적되어 온게 '정책 역량 부족'인데(황희가 청년들 주택난의 대안으로 버스를 제시한건 진짜 '저능아'라고 밖에 못하겠음)여기에 대고 여의도 평론가 그룹이 자꾸 당 밖에서 난리 피니 엘리트 그룹에 문호가 개방된 상황인데 이 엘리트 그룹이 오자마자 한게 과거에 대한 반성이나 자아 비판이 아니라 '점령군'행세를 하니 일이 틀어진 거...솔직히 걔들이 고개 한번 숙였으면 김민석이 저따위로 망가질 일도 없었음.
사실 김민석한테 붙은 그룹이 '민정당에서 아스팔트 아재들과 개독교 목사님들 연합에게 탈탈 털려서 빤쓰에 템도 못 넣고 청산당한 등신새끼들'이란거 생각하면 저 빈약한 정무감각이 어디서 왔는지는 능히 짐작 가능한 것입니다.
그냥 김민석이 노사모 이야기하는 게 마이너스라는 걸 못 깨닫고 있음. 누가 말리지도 않고, 캠프 캠페인이 "정청래는 노사모도 아닌데"임.
X가 9월부터 이용자 수익 쉐어 중단, 현재 X 프리미엄 구독하고 파딱 단 사람들이 알고리즘에 따라서 수입을 공유하는 걸 9월에 중단하고 오리지널 컨텐츠 리워드라는 것으로 재편할 계획. 자신만의 컨텐츠를 내는 이용자들에게 보상을 줄 거라는데...어떻게든 반응만 터지면 되니까 사람들 긁으려고 별 미친 헛소리 삑삑 늘어놓거나 남의 트윗에 기생해서 쓰레기만 생산하는 파딱이 워낙 많아서 저게 지금 와서 먹힐까 모르겠다.
보완수사권 정국에서 증명된 사실은 '지난 반세기동안 검찰은 거짓과 기만으로 자신들의 특권을 지키는데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했다'는 것 밖에 없다. 민주공화정의 '적'이라고 부르기에 손색이 없는 인간들이다.
이번 보완수사권 논란 관련해서 민변은 공식 입장은 내놓지 않기로 정하고 개별 위원회별로 입장을 내놓고 있는데 민변 여성위원회에서 보완수사권 유지해야 한다고 밝힌 입장은 대서특필되는데 민변 사법센터에서 보완수사요구권으로 충분하다고 밝힌 입장은 기사가 쥐뿔도 안나옴. ㅋㅋㅋ
문제 되는 애들 감찰하고 민주주의 교육을 강화하면 될 일이지 육사를 왜 날리냐!! > 그 교육을 30년간 했는데도 쿠데타를 하는 놈들이니까 업보 받는 거지 아냐! 이전까진 헌법 민주주의 교육 안했어! 2017년 들어서야 겨우 시작했다고! 그때 교육받은 애들 이제 겨우 대위따리야! > 민주화 30년이 넘었는데 민주주의 교육을 안한게 존나 이상하지 않냐? 원래 사관생도는 시민 사회와 격리되어있잖아!! 암만봐도 고도의 까 같은데..
[일반] 육사 전체를 잘못된 역사 취급하는건 시발 m.dcinside.com/board/war/50... 디시 군갤에서도 육사에 반응이 저런걸 보면... 얼마나 육사가.지금까지 업보를 쌓아왔는지 알 수 있다.
‘오디세이‘ 관련으로 나름 비판을 했지만 그래도 헬레네를 포함한 유색인종 캐스팅 논란(?)은 같잖은 개소리다. 레이시즘, 섹시즘, 룩시즘 제트스트림 콤보를 개소리가 아니면 뭐라고 하냐. 고증 타령 할 거면 그리스인들부터 ✌️백인✌️이 아니라는 건 왜 아무 말 안 함. 놀란의 엘리티즘이 짜증나긴 하지만 그냥 최고를 캐스팅하겠다고 한 결과일 뿐이고 실제로 최고들이었음. 그리고 저 스샷 지겹게 봤는데 영화 보고 한 가지 말해 둘 건, 저건 헬레네가 아니란 거임. 예고편 보고 억측한 건데 진짜 대체현실 문제가 심각함.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갖고 말이 많지만, 사실 법적으로 저런 고위험상품에 투자하려면 최소한의 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해당 교육에서 파생상품들의 고위험성을 강조하고 투자의 신중함을 누누히 강조하죠. 실제 해당 상품 출시 첫 날 교육사이트는 마비되었고요. ...그 교육 다 컴퓨터 켜놓고 보지도 않았다는 소리 아니겠습니까?
상장 첫날 '단일종목 레버리지' 교육사이트, 접속폭주에 '먹통'(종합)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yna.co.kr
특정인의 죽음에 사람들이 모두 안 좋은 소리를 하는 것은 처음보는 것 같다. 그래도 그 중 가장 좋은 말은 다음 생에서는 착하게 살라는 이야기였다.
이건 지팔지꼰인데, 엘리트 관료 나부렁이가 정치인 데뷔도 제대로 안하고 연성 쿠데타로 정권을 좌지우지하는 꼬라지를 내놓고, 그 뒷처리조차 전국민의 8할쯤을 복장뒤집어지게 했으면 그 좋은학교나와 고시붙어 한자리한 엘리트 새끼들은 그냥 갮들이라 생각할 수 밖에 없는지라. 최소한의 당성을 요구당할 수 밖에 없지 않나 그리 생각을 합니다.
사실 이건 엘리트들이 윤석열의 반란 사건때 애매하게 윤석열 편을 들며 반년 넘게 간을 본게 큼. 그들은 엘리트가 이끌어가는 민정당 중심의 대한민국이라는 빅픽쳐를 일본식 자민당 세습 체제로 갖고 가려고 수십년을 꼴박한거에 미련을 너무 크게 뒀음.
외고를 나와서 서울대 법대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사시를 거쳐 검사임용을 받고 특수부 커리어를 수십년한 결말이 '전ㅇ훈 목사님 만세! 부정선거는 사실이다!'를 외쳐야 하는 처지인 것입니다.
사실 누가 봐도 뻔히 예상됐던 검찰의 수사권 박탈에 엘리트층 전체가 술렁이는건 검찰의 특권 박탈보다 '정치의 중심축인 거대 양당에서 엘리트가 갈 곳이 없어졌다'는 사실이 너무 명확히 드러나서 그런게 큼. 아스팔트한테 쫒겨난 민정당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민주당에서도 엘리트들이 갈 자리가 없다는 거고 이번 전대에서 김민석이 지면 그 사실은 확정됨.
검찰이 조작 기소하다가 중국 공안에게 정식 항의를 당한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사건의 피해자였던 유우성씨 이야기는 지금 한줄도 안나옴. 왜냐면 지금 그 분은 자기 SNS에 '한을 풀어줘서 감사하다'고 하고 있기 때문...
www.khan.co.kr/article/2026... 좋아요. 나머지도 가능한 서울에서 다 뺍시다.
[속보] 이 대통령 “세종 집무실 신속 공사” 지시…2029년 8월 입주 “퇴임은 세종에서” 의지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 집무실 신축 공사를 신속하게 착수할 것을 14일 지시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같이 전하며 “이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혔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오는 15일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을 위한 부지 조성 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다. 대상 부지는 35만㎡로 사업비는 98억원,...
khan.co.kr
매시브 어택과 광주와 서태지를 잇는 게 불편한 사람들이 나올 거라 예상은 했는데 '서태지는 왜 이딴 노래를 만들어서 사람 불편하게 하냐'라는 말을 보니 자칭 평범한 보수라는 사람들이 왜 광주와 5.18을 불편하게 생각하는 지 이해가 확 다가 왔다 : 하나의 사상으로 관통되는 일련의 현실중 '내가 원하는 것만 취사 선택하기 위해 '저 것'은 사라져야 한다."는 자기가 필요하고 좋아하는 것만 골라 먹으려는 '스마트'한 시대 정신과 그걸 실행하기 위한 폭력과 권력에 대한 갈망
회사에 노조를 못만들게 해서 노동자를 탄압했던 삼성이랑 주5일제 등 노동자인권 향상시키려고 시위하는 민주노총 중에서 삼성을 더 호감으로 여기는 사람이 많은 이유
착취당하는 노동자들이 왜 극우가 되는거지??? → 애초에 피지배계급의 계급의식은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나기가 힘듦. 여기는 지금 자본주의 사회고, 자본주의 사회의 지배 이데올로기,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도덕 등을 태어나자마자 계속해서 가르치고 있잖아요. 계급의식 생기려면 결국 별도의 학습 등 외부로부터의 주입이 필수임.
대서양 쪽 남미 지역과 무역협정을 맺기 위해 공을 들이는 건 어쨌든 반도체 산업 부흥하는 방향하고 결이 맞고 일단 현재까진 분위기가 나쁘지 않음. 근데 진짜 언론이 너무... 무관심하네...
취향이 다른 사람과는 사귈 수 있지만 날 차별하겠다는 사람과 사귈 수는 없잖아.. 그것은 정신적인 안전의 문제임
정부가 ‘삼전닉스(삼성전자와 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상품을 최근 국내 증시 출렁임을 키운 주범으로 지목하며 매수 문턱을 높인 가운데, 단일종목 레버리지 주식 상품에 ‘물린’ 일부 청년 투자자들 사이에서 “정부가 물타기도 못 하게 한다”는 반발이 나온다 -->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진짜..
사회문제까지 안 가도 경제 얘기나 커뮤니티 어디를 주로 보는지만 알아도 정치성향 파악 가능함… 제발 커뮤 얘기 하지 마라. 밈도 조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