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아란(물엿ing)🕯🧶🐠🌱

@yutharan.bsky.social

식혜가 상하면 식상... 젠더리스, 아마도 a엄. 퀴어 포비아, 리버스 포비아 안삽니다... 잡덕: 뜨개질, 구관, 어항, 화분, ff14(@모그리) 그리고 영원한 마음의 고향 아노마라드, 모로크, 이멘마하, 런던, 언더시티,아발론...

이런 논의에 흔히 유교의 철학과 기독교적 사고의 비교같은 얘기가 자주 나오는데, 사실 동서양의 차이 갈 것도 없이 서양의 철학도 인간에게 명령 내리는 높은 존재 없이 옳고 그름을 말하기 위한 사고의 체계를 충분히 세워왔다. 크리스챤들은 서양적 사고를 해서 이러는 게 아니라 그냥 자기네 문명의 지적 유산도 제대로 소화를 못 해서 빡통이 되는 것이다.

“어릴 적 거울을 들여다보면 주변 누구와도 닮지 않은 제 모습에 깜짝 놀라곤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내 인생이라는 책에서 가장 중요한 첫 페이지를 누군가 통째로 찢어내버린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비그디스 에크하르츠(54)는 자신의 삶을 ‘첫 페이지가 찢겨 나간 책’에 비유했다. 1972년 한국에서 태어나 생후 11개월 만에 노르웨이로 입양됐다. 그는 노르웨이 해외입양인 단체 ‘노르웨이 한국인 진상규명 그룹(NKRG)’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www.khan.co.kr/article/2026...

[인터뷰]70여년만에 드러난 한국·노르웨이 불법 입양 실태…“진상규명 이제 시작일 뿐”

“어릴 적 거울을 들여다보면 주변 누구와도 닮지 않은 제 모습에 깜짝 놀라곤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내 인생이라는 책에서 가장 중요한 첫 페이지를 누군가 통째로 찢어내버린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비그디스 에크하르츠(54)는 자신의 삶을 ‘첫 페이지가 찢겨 나간 책’에 비유했다. 1972년 한국에서 태어나 생후 11개월 만에 노르웨이로 입양됐다. 그...

khan.co.kr

오늘 용 기자회견에서 웃겼던 부분: "한 언론사에서 제가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으로 일할 때 법안소위에 여섯 번밖에 참석하지 않았다라는 의혹을 제기하며 답변을 요구하는 연락이 있었습니다. 제가 여성가족위원회 활동에 각별히 애정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럴 리 없다고 확신하면서 확인해 보니, 2년 동안 여성가족위원회에서 법안소위가 여섯 번 열렸습니다. 소위 회의가 여섯 번 열리는데 제가 일곱 번, 여덟 번 참석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맞말이긴 해...소위가 6번 열렸는데 혼자 7번, 8번 갈 수는 없긴 해...🤔

플리즈 통촉 G@granmouse.bsky.social · 19h ago

용 후보자 기자회견...지금까지는 보수언론의 말도 안되는 보도 반박 중인데 진보언론 보도의 반박은 언제 나오지...'ㅅ`)...언더조직 관련 입장 표명 하려나? 여기서 해야 할텐디...여성단체·페미니스트들에게 지지받는(+여태 논란이 없는) 원민경 장관 자리를 대체하려면 저정도 반박으로는 안될텐디...전 용 후보자 본인이 페미니스트인지를 듣고 싶은디...

좆같네 다문화가 뭔 중국이슬람동남아 한정임? 백인나라 일본 문화는 한국에 침식해도 괜찮고? 걍 혐오지 혀가 길어 ㅈㄴ 핑계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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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이에서는 여러 번 털어놓은 적 있는 에피소드인데, 나는 나고야에서 “통명 없냐”는 소리 들어봤다. 영수증 달라고 했더니 계속 내 여권을 흔들면서 “이 이름으로 괜찮냐 이 이름으로 정말 티켓 끊을 거냐“라고 해서, ”내 여권에 있는 영어 스펠링으로 하면 된다“ 했더니만 ”통명으로 안 하냐”라고 했다. “통명”은 일본에서 재일교포들이 불이익을 피하려고 일본인인 척 만들어 쓰는 <사회적 가명>을 뜻한다. (통명의 뜻이 그거 하나만은 아니긴 하지만) 내 이름 내가 생긴대로 쓰겠다는데 왜 갈으라고 ㅈㄹ이냐고.

Tuna Kim@sarisayolk.bsky.social · yesterday

나만 그런게 아니어따

오늘 헬스장에서 잠시 기술적 문제로(?) 항상 꽝꽝 크게 틀어대던 음악이 끊겼단 말이지....그런데 그 순간 헬스장에선 왜 이렇게 음악을 크게 틀어댈까 하는 의문이 풀리고 말았음ㅋㅋㅋㅋㅋ사방에서 들리는 타인의 숨소리 살부딪히는 소리 가스(?)소리ㅋㅋㅋㅋ쿠ㅠㅠㅠㅠㅠ살려줘 당장 음악 다시 틀어ㅓㅓㅓㅓ

사실 국립국어원에서는 ‘눈속임 설계’ ‘함정 상술‘등의 대체어를 제시하긴 했습니다 다들 잘 안 쓸 뿐… 가스라이팅도 이 때 ‘심리 지배’로 제시되긴 했지만… www.korean.go.kr/synap/s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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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herye@intherye.bsky.social · 20h ago

다크패턴이라는 용어 무슨 판타지 애니메이션 기술 이름 같이 괜히 너무 멋진 거 같음. 걸맞게 더 모욕적인 이름으로 불러줘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