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아란(물엿ing)🕯🧶🐠🌱
@yutharan.bsky.social
식혜가 상하면 식상... 젠더리스, 아마도 a엄. 퀴어 포비아, 리버스 포비아 안삽니다... 잡덕: 뜨개질, 구관, 어항, 화분, ff14(@모그리) 그리고 영원한 마음의 고향 아노마라드, 모로크, 이멘마하, 런던, 언더시티,아발론...
이런 논의에 흔히 유교의 철학과 기독교적 사고의 비교같은 얘기가 자주 나오는데, 사실 동서양의 차이 갈 것도 없이 서양의 철학도 인간에게 명령 내리는 높은 존재 없이 옳고 그름을 말하기 위한 사고의 체계를 충분히 세워왔다. 크리스챤들은 서양적 사고를 해서 이러는 게 아니라 그냥 자기네 문명의 지적 유산도 제대로 소화를 못 해서 빡통이 되는 것이다.
나도 "대파"를 "leek"로 번역하는 요리책들이 정말 싫다. 향도 맛도 아예 다르고… 대파 넣어야 하는 음식에 리크 넣으면 느끼하고 들쩍지근해진다고요. 😢
leek이 무슨 파의 풍미가 있어요,,, 걍 모양만 대파 모양인 짭인데!!!!!!!! 대파 넣어야 하는 음식에 leek 넣으면 이게 무슨 한식이야 소리 나온다고 아직 내가 외국에서 덜 살아서 그런가 leek같은걸로 대파를 대체할 수 있다는 생각이 너무 싫음 ㅜㅜ 한국 가고 싶어... leek에라도 화를 내본다
“어릴 적 거울을 들여다보면 주변 누구와도 닮지 않은 제 모습에 깜짝 놀라곤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내 인생이라는 책에서 가장 중요한 첫 페이지를 누군가 통째로 찢어내버린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비그디스 에크하르츠(54)는 자신의 삶을 ‘첫 페이지가 찢겨 나간 책’에 비유했다. 1972년 한국에서 태어나 생후 11개월 만에 노르웨이로 입양됐다. 그는 노르웨이 해외입양인 단체 ‘노르웨이 한국인 진상규명 그룹(NKRG)’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www.khan.co.kr/article/2026...
[인터뷰]70여년만에 드러난 한국·노르웨이 불법 입양 실태…“진상규명 이제 시작일 뿐”
“어릴 적 거울을 들여다보면 주변 누구와도 닮지 않은 제 모습에 깜짝 놀라곤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내 인생이라는 책에서 가장 중요한 첫 페이지를 누군가 통째로 찢어내버린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비그디스 에크하르츠(54)는 자신의 삶을 ‘첫 페이지가 찢겨 나간 책’에 비유했다. 1972년 한국에서 태어나 생후 11개월 만에 노르웨이로 입양됐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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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한 섬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라쿤이 관광객이 버린 쓰레기로 ‘장난감 공’을 만들고, 그 제작법을 공유하는 모습이 관찰됐습니다.
라쿤이 쓰레기 종이로 공 만들어 ‘축구 놀이’...자매 라쿤도 학습
멕시코 한 섬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라쿤이 관광객이 버린 쓰레기로 ‘장난감 공’을 만들고, 그 제작법을 공유하는 모습이 관찰됐다. 앞발을 잘 활용하는 라쿤이 먹이를 물에 씻는 모습은 자주 관찰됐지만, 놀이를 위해 직접 공을 만들어 가지고 노는 행동이 확인된 것은 처음이다
hani.co.kr
오늘 용 기자회견에서 웃겼던 부분: "한 언론사에서 제가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으로 일할 때 법안소위에 여섯 번밖에 참석하지 않았다라는 의혹을 제기하며 답변을 요구하는 연락이 있었습니다. 제가 여성가족위원회 활동에 각별히 애정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럴 리 없다고 확신하면서 확인해 보니, 2년 동안 여성가족위원회에서 법안소위가 여섯 번 열렸습니다. 소위 회의가 여섯 번 열리는데 제가 일곱 번, 여덟 번 참석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맞말이긴 해...소위가 6번 열렸는데 혼자 7번, 8번 갈 수는 없긴 해...🤔
용 후보자 기자회견...지금까지는 보수언론의 말도 안되는 보도 반박 중인데 진보언론 보도의 반박은 언제 나오지...'ㅅ`)...언더조직 관련 입장 표명 하려나? 여기서 해야 할텐디...여성단체·페미니스트들에게 지지받는(+여태 논란이 없는) 원민경 장관 자리를 대체하려면 저정도 반박으로는 안될텐디...전 용 후보자 본인이 페미니스트인지를 듣고 싶은디...
어우xx....하필 내 최애책이었는데 인종차별적 시선때문에 묘해진 그걸 닉으로 달고 저러고 자빠졌냐
좆같네 다문화가 뭔 중국이슬람동남아 한정임? 백인나라 일본 문화는 한국에 침식해도 괜찮고? 걍 혐오지 혀가 길어 ㅈㄴ 핑계대네
짹짹이에서는 여러 번 털어놓은 적 있는 에피소드인데, 나는 나고야에서 “통명 없냐”는 소리 들어봤다. 영수증 달라고 했더니 계속 내 여권을 흔들면서 “이 이름으로 괜찮냐 이 이름으로 정말 티켓 끊을 거냐“라고 해서, ”내 여권에 있는 영어 스펠링으로 하면 된다“ 했더니만 ”통명으로 안 하냐”라고 했다. “통명”은 일본에서 재일교포들이 불이익을 피하려고 일본인인 척 만들어 쓰는 <사회적 가명>을 뜻한다. (통명의 뜻이 그거 하나만은 아니긴 하지만) 내 이름 내가 생긴대로 쓰겠다는데 왜 갈으라고 ㅈㄹ이냐고.
나만 그런게 아니어따
오늘 헬스장에서 잠시 기술적 문제로(?) 항상 꽝꽝 크게 틀어대던 음악이 끊겼단 말이지....그런데 그 순간 헬스장에선 왜 이렇게 음악을 크게 틀어댈까 하는 의문이 풀리고 말았음ㅋㅋㅋㅋㅋ사방에서 들리는 타인의 숨소리 살부딪히는 소리 가스(?)소리ㅋㅋㅋㅋ쿠ㅠㅠㅠㅠㅠ살려줘 당장 음악 다시 틀어ㅓㅓㅓㅓ
사실 국립국어원에서는 ‘눈속임 설계’ ‘함정 상술‘등의 대체어를 제시하긴 했습니다 다들 잘 안 쓸 뿐… 가스라이팅도 이 때 ‘심리 지배’로 제시되긴 했지만… www.korean.go.kr/synap/s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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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패턴이라는 용어 무슨 판타지 애니메이션 기술 이름 같이 괜히 너무 멋진 거 같음. 걸맞게 더 모욕적인 이름으로 불러줘야 함..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승리하면 미국인에게 모두 5000달러(약 700만 원)의 배당금을 주겠다고 선언. 미친 놈인가... 세금으로 매표행위하는 대통령이라니. 미국이 민주국가라고 할 건덕지가 사라지고 있다. www.mk.co.kr/news/world/1...
[속보] 트럼프 “공화당 상·하원 장악시 美국민에 700만원 배당금” - 매일경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할 경우 미국 시민 한 명당 5000달러(약 700만원)를 지급하겠다고 공약했다. 선거를 두 달도 남기지 않은 시점에 대규모 현금성 ‘배당금’ 카드를 꺼내든 것이다. 9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공화당 중간선거 전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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