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순아빠

@ainurindale.bsky.social

Humanist, dog lover, feminist.

베트남에서 10대 한국인 여성이 현지 사채업자들에게 납치되었다는 뉴스가 들려서 깜짝 놀라서 봤는데, 알고보니 그 여성의 애비가 주재원으로 베트남에서 일하면서 도박에 빠져서 빚을 지고 사채업자들이 딸을 인질로 삼자, 자신은 신변에 위협을 느끼고 혼자 한국으로 도망을 갔다고... 다행히 그 여성의 현지 과외선생이 신고를 해서 현지 공안과 대사관의 공조로 풀려나왔다고 한다. 베트남 내에서도 한심한 애비라고 욕 먹고 있는 중... www.news1.kr/society/gene...

도박 빚에 쫓긴 아빠, 인질로 잡힌 10대 딸 베트남 남겨두고 홀로 귀국

도박 빚에 시달리던 아빠를 대신해 인질로 잡혔던 10대 한국 여성이 극적으로 구조됐다.지난 1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지난달 하순 하노이의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에 …

news1.kr

어제 이 사건 뉴스에서 봤는데 너무 가슴이 답답하더라. 가정 폭력으로 이혼 소송 중에 남편 몰래 몇 번이나 거처를 옮겼는데, 이혼 소송 서류에 옮긴 주소가 노출되면서 참변을 당했다고. 옆에 있던 딸도 손을 다쳤단다. ㅠㅠ 남편은 30대 공무원이란다. 어떻게 이렇게 사람 죽이는 게 쉬운가 싶고. 심지어 딸 앞에서. 경찰이 준 스마트워치도 차고 있었는데 소용 없었고. 소송 불리할까봐 사람 죽였다는 게 대체 뭔 소린지. n.news.naver.com/article/214/...

이혼 소송 아내 찾아가 살해‥"소송 불리할까 봐"

◀ 앵커 ▶ 이혼 소송으로 별거 중이던 아내를 찾아가 살해한 현직 공무원 남편이 붙잡혔습니다. ◀ 앵커 ▶ 가정 폭력이 잦아지자, 아내는 남편 몰래 거처를 옮겼지만, 이혼 소송 서류에 옮긴 주소가 노출되면서 참변을

n.news.naver.com

카카오 같이가치에 네팔 후원이 있을거라 생각해 확인해보니, 있습니다. 아래에 여러 단체들의 후원도 있고요. 초록우산, 유니세프, 굿네이버스, 월드비전, 세이브더칠드런, 대한적십자사, 한국해비타트. 이 중 원래 후원하는 곳이 있다면 같이 후원해주세요. 유엔난민기구 메인은 콜롬비아 대지진인데, 여기도 곧 올라올 것 같고.. 국경없는의사회도 곧 움직이겠지요. 멀리서라도 후원 보태봅시다.ㅠ_ㅠ together.kakao.com/contents/218

네팔 홍수 긴급모금

네팔에 닥친 재난, 생명을 살릴 골든타임을 지켜주세요

together.kakao.com

내가 지금 씨발 (씨발쓰지않기 운동 중이었지만 너무 씨발스러운 것 같아요 젠장) 뭘 본거야 1.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 2. 피해자는 국민참여재판을 원하지 않음. 보호를 원함. 3. 재판부가 국민참여재판 결정 4. 창의적인(?) 방식으로 설득(?) 하라며 양측이 모두 뮤지컬을 해도됨(?) - 이게 씨발 뭔 소리야... 피해자는 국민참여재판을 원하지도 않는데 거기서 뮤지컬을 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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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주범’ 김용현 제명 안 한 육사 38기, ‘사관학교 통합 지지’ 동문엔 “국가에 손해 끼쳐” 제명 추진 v.daum.net/v/2026081406... “(12·3 내란 사과는)사관학교 통합을 취소하겠다는 생각이 있을 때 하는 얘기고 아직은 그럴 단계는 아니다” 검찰개혁 못 하겠으면 숙군이라도 해라 재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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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은 소중하다. 그러나 생명을 지켜낼 힘이 없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누구에게도 임신중지를, 또는 출산과 양육을 강요할 수는 없다. 당사자가 어떤 선택을 하든지 우리는 그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 그리고 어느 쪽이든,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되지 않도록 지원하는 게 국가와 사회의 책임일 것이다. n.news.naver.com/article/007/...

아동을 구하려면, 그 어머니부터 도우라

지난 윤석열 정부에서 위기 임산부의 익명 출산을 지원하는 ‘보호출산제’가 많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시행되었다. 2년이 지난 현시점에서 보호출산제의 문제를 환기하고 변화를 모색하는 기사를 연재한다. 연재를 통해 “위기

n.news.naver.com

12·3 내란을 딛고 출범한 국민주권정부가 노동권을 정조준했다. 정부가 이른바 ‘메가특구특별법’에 화이트칼라 이그젬션과 기간제 사용기간 연장, 근로자파견 대상 확대 등 각종 반노동 특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첨단산업 육성을 명분으로 노동기준 후퇴의 물꼬를 튼 셈이다. 노동계·시민사회단체·전문가가 내용과 절차 모두 문제라며 철회를 촉구하고 나선 상황이라, 시선이 정부와 여당에 쏠린다. www.labortoday.co.kr/news/article...

‘도로 윤석열’ 메가특구 일촉즉발 ‘반노동 기로’

“윤석열 때 하려던 노동개악을 이재명이 현실화하려는 거 아니냐?” 정부가 수천조 원을 투자해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 입법 규제 특례안이 일부 알려지자 노동계에서 흘러나온 말이다. 12·3 내란을 딛고 출범한 국민주권정부가 노동권을 정조준했다. 정부가 이른바 ‘메가특구특별법’에 화이트칼라 이그젬션과 기간제 사용기간 연장, 근로자

labortoday.co.kr

한국처럼 토지가 좁고 도시화가 많이 진행되어 있는 지역에서 새를 보호하고 개체군이 번성하게 만드는 최선의 방법은 녹지를 늘리는 것임. 다른 말로 하자면 자연이 차지하고 있는 토지를 개발로 못살게 굴지 말고 제발 좀 내버려두라는 것. 토양, 식물, 곤충 등 하부 생태계가 튼튼해야 새 같은 중간 포식자들이 번성할 수 있음. 너무 당연해서 굳이 하기에도 입 아픈 말이지만.....

유튜버 '새덕후' 김어진씨가 불붙인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 논쟁에 환경운동가인 최병성 기후재난연구소장이 작심 비판했다. 새들이 사라지는 가장 큰 원인은 인간인데 정작 조류 애호가들이 이에 침묵하며 고양이 밥 주는 문제에 골몰하고 있다는 것. 해당 논쟁은 김씨가 지난달 20일 자신의 채널에 올린 '고양이, 이젠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영상이 씨앗이 됐다. n.news.naver.com/article/008/...

"길냥이가 새 죽인다? 인간이 더 문제"...새덕후 '고양이 살처분' 작심 비판

유튜버 '새덕후' 김어진씨가 불붙인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 논쟁에 환경운동가인 최병성 기후재난연구소장이 작심 비판했다. 새들이 사라지는 가장 큰 원인은 인간인데 정작 조류 애호가들이 이에 침묵하며 고양이 밥 주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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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도 ‘15살 미만’ SNS 금지…“아이들 뇌 판매 대상 아니다” www.hani.co.kr/arti/interna... "이번 입법은 지난해 9월 프랑스 하원 조사위원회가 틱톡 등 소셜미디어의 위해성을 경고하는 보고서를 공개한 뒤 추진됐다. 당시 보고서는 틱톡에 인종차별·성차별·남성우월주의 기반 콘텐츠가 “일상화” 돼 있으며, 이 앱이 미성년자의 우울증·자살·섭식장애 등을 촉발한다고 지적했다. 마크롱 정부 역시 소셜미디어 연령 제한을 지지해왔다."

프랑스도 ‘15살 미만’ SNS 금지…“아이들 뇌 판매 대상 아니다”

프랑스 의회가 15살 미만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금지하기로 합의했다. 유해 콘텐츠·사이버 폭력 노출 등을 우려해 세계 20여개국이 아동·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접속 문턱을 높이고 있다. 일간 리베라시옹은 20일(현지시각) 프랑스 상·하원 의원 7명씩으로 구성된 합동위원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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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형보다 90%인 ‘조롱성 혐오’ 더 위험…방치 땐 파멸의 길 갈 수도” [논설위원의 단도직입] www.khan.co.kr/article/2026... "예전에는 ‘보수 개신교에서 반대하기 때문에 쉽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근데 요즘은 정치권에서 얼마나 심각한 사회 문제인지에 대한 절박함이 부족한 게 더 문제라고 합니다. ‘또 차별금지법이냐’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기본적으로 만들어야 하는 법입니다. 이 법조차 제정하지 못한 상황이 주는 상징적 의미가 큽니다."

“선동형보다 90%인 ‘조롱성 혐오’ 더 위험…방치 땐 파멸의 길 갈 수도”[논설위원의 단도직입]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마케팅 사태에 이어 배재고 야구부의 ‘5·18 비하 응원’이 한국 사회에 던진 파문이 크다. 학자 등 전문가들은 물론 시민들도 우리 공동체의 ‘위험 신호’로 받아들이는 듯하다. 이주민이나 중국인을 향해 분출되던 혐오가 공동체 내부를 겨냥했고, 어린 학생과 기업·소비자들을 배경으로 발화한 때문이다. 혐오가 이제 우리 일상 공간에 ...

khan.co.kr

작가 한강, ‘배재고 사태’에 “혐오는 인재(人災)…충격으로만 끝나선 안 돼” [특파원 리포트] news.kbs.co.kr/news/pc/view... "이어 "충격이 또 다른 충격을 덮고, 다음 충격이 또 옛날의 충격을 덮으며 쓸려가 버리는 건 좋지 않은 것 같다"며 "충격과 놀라움 속에서 그냥 지나가 버리면 안 되고, 다 같이 머리를 모아야 하는 사건"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작가 한강, ‘배재고 사태’에 “혐오는 인재(人災)…충격으로만 끝나선 안 돼” [특파원 리포트]

"혐오는 자연스러운 게 아니고, 인재(人災)적인 것이라는 일치된 생각을 갖고 있다면 거기에 희망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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