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스케빈져

@grayscavenger.bsky.social

덕질 재활 중. 아무말 대잔치. 심심하면 오타와 비문.

이스라엘의 중동 패권과 집단 학살 완성을 위한 전쟁에 우리 깃발을 건다는 것, 그 목표에 지지와 연대 그리고 피를 보내겠다는 것의 의미를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엽말단적인 이해나 득실을 떠나, 이 전쟁이 과연 국제 평화를 위한 것인지 침략 전쟁에 반하는 것인지 우리 헌법과 국제법, 보편양심의 관점에서 생각을 말이죠.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18h ago

“본질은 전쟁 참여”···‘호르무즈 파병 가닥’ 보도에 여권서 “용납할 수 없다” 공개 반대 www.khan.co.kr/article/2026... "이 의원은 “거론되는 파병 전력은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반, 해군 군수지원함 등”이라며 “비전투병 전력이라 한들, 그 본질은 명백한 ‘전쟁 참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이 일으키고 수렁에 빠진 기약 없는 전쟁에 우리 국민과 군을 내몰 수는 없다”며 “국회에 파병 동의 요청이 오면 국익과 헌법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호르무즈 파병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버블티도 배웠는데 와. 펄 만드는데 진짜 흑설탕 1kg은 넣은듯. 놀라운건 그래도 그닥 달지 않다는거🫢 오늘 배운 버블티 비율은요. 조린 버블을 넣고(설탕 넣고 30분 조림. 버블 넣고 동동 떠오르면 불을 줄여서 익히더라고요. 보통은 한시간 조린다고) 홍차 75ml+우유 150m 취향껏 얼음 넣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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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칭찬해주니께 오져서 또 올려보는 언젠가의 쿠킹 클래스🤭 방콕에서 했었는데요 다시 만들고 싶은데 기억이 안 남...레시피북이 있는데 봐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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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근데 진짜 컴퓨터 성능대비 가격이란 시간이 지나면 내려간다는 법칙이 깨진 세상이 도래했다는 것에 생각보다 많이 당황하고 있는 것 같다 (?)

피마새 읽는내내 정우 옆에 누가 있냐에 따라 황희마냥 엘시정우가맞다 그래틸러정우도맞다 탈해정우도맞다 이러고있음.... 규리하성이 하렘으로 보입니다

고양이가 자기 물건은 귀신같이 알고 인간의 의도대로 써 주는 게 신기하고 귀여워-라고 쓰다가 깨달았다. 안 쓰는 건 절대 안 쓰고, 자기 거 아니어도 자기 맘대로 쓰지. 그랬지.

고고카레 한국에서 매장 만드는 사진들이 돌고 있는데... 리얼리? 거기 말하자면 호텔업계의 아파 호텔 같은 곳인데? 회장이 1년에 한 번은 야스쿠니 참배를 권하는 곳이라고. 하하하.

재미 따위 전혀 포함하지 않은, 물질세계의 식물 키우기보다 훨씬 어려운 식물 키우는 게임을 만들고 싶군 (사실상 시뮬레이터 라고 할수 있겠지만..) 물 너무 많이 주면 죽음, 물 적게 줘도 죽음, 습도 안맞으면 죽음, 온도 안맞으면 죽음, 병걸려 죽음, 벌레가 와서 뜯어먹어서 죽음, 사람이 만져서 죽음, 마그네슘이 부족해서, 많아서 죽음 질소 부족해서, 많아서 죽음 공기가 잘 안통해서 죽음, 햇빛이 너무 많아서, 적어서 죽음. 식물키우는 게임계의 다크소울을 만들고 싶다.

어릴 때 오징어를 참 많이 먹었다. 오징어찌개는 정말 좋아하는 국이었고, 가스불에 구워먹는 마른 오징어는 정말 좋아하는 간식이었다. 분식집의 오징어튀김은 말할 것도 없었다. 그나저나 오징어가 참 비싸졌다 …… 는 이야기를 가족과 하다가 아버지께서 불쑥 “어릴 땐 갑오징어를 참 많이 먹었는데…“ 라고 하셨다. 아무래도 서해안이라서 갑오징어가 제일 쌌다나보다. 그래서 할머니께서 뼈를 빼고 찌개로 끓여주셨다셨다. 은근 가정의 식탁이란건 (가격에 민감해서) 빨리 여러 번 변하는구나 싶었다 (?)

서울시가 잠실 개발하고 할 때 한강 모래 퍼서 팔았다 말은 익히 들었지만 당시 담당 공무원 입으로 들으니 웃기네 ㅋㅋㅋㅋ(구술 자료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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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동에서는 중국동포 단체들이 경찰과 손잡고 기초생활질서 캠페인을 벌여 왔고, 함박마을과 원곡동에서는 외국인자율방범대가 조직되어 경찰과 함께 정기적으로 순찰을 돌고 있습니다." "이주민이 늘어나는 속도를 행정과 통역 지원이 따라가지 못하는 문제, 자녀 교육 격차, 상권 변화에 따른 갈등처럼 구체적으로 짚어야 할 과제는 여전히 많습니다. 다만 그 논의의 출발점이 이주민을 잠재적 골칫거리로 규정하는 데 있지 않고, 그들 역시 깨끗한 거리와 안전한 밤길,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바라는 이웃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데 있어야 한다는 점"

차별받고 싶지 않다는 마음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우리 동네 이주민도 그렇습니다 - 캐어유 뉴스

우리 동네가 깨끗하고 안전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 국적이나 출신이 끼어들 자리는 본래 없습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이주민이 많이 사는 동네일수록 이 평범한 바람이

careyounews.org

이맘때 꼭 꺼내보는 사진. 2018년인가, 신촌을 걷다가 우연히 찍은것인데 두고두고 맘을 따숩게 해준다. 바람 쐬도록, 하지만 감기는 걸리지 않게 담요로 싸서 다라이에 담아 내놓은 강아지, 오래된 한옥 대문, 웃는 얼굴의 토기 인형, 속이 실한 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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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to Acquire Hugging Face | NVIDIA Blog blogs.nvidia.com/blog/nvidia-... 엔비디아의 허깅페이스 인수 공식 블로그 올라왔었군요 - 엔비디아가 대표적 오픈소스 AI 플랫폼인 허깅페이스를 약 129억 3,000만 달러 (17조 5,357억 원) 에 인수하기로 합의 - 인수 후에도 특정 하드웨어 종속 없이 모든 개발자가 자유롭게 모델과 인프라를 선택할 수 있는 '완전한 개방형 플랫폼' 원칙을 유지 함 (🧵1/2)

NVIDIA to Acquire Hugging Face

NVIDIA has agreed to acquire Hugging Face. Together, we will scale Hugging Face’s platform, strengthen its infrastructure and expand access to AI for developers and institutions worldwide.

blogs.nvid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