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르텐

@carten.bsky.social

푸른투명고양이/잉여/자캐/앤캐♡/판타지는 사랑/마비노기/잡덕/일상 잡소리가 많음 / 🚫No AI ¤원신, 귀칼 등 도용, 전범 장르 극불호 알아서 블락하나 발견 늦는 경우 선블락 추천. *커미션⬇️ https://kre.pe/CVbN

"주 120시간 노동은 가계소득에 도움을 준다" 다른 모든 사정을 제외하면 말이 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다른 사정이란 제외해서는 안 되는 것이고, 본디 사람이 그렇게 살도록 권해서는 안 될 것이다. 고통으로부터 얻어지는 어떤 미학의 일반화를 긍정할 수는 없다.

위래@wirae.bsky.social · 7h ago

'정신병이 창작에 도움을 도움을 준다', '부분적으로라도 도움을 준다' 같은 신화가 옳다면, '창작을 더 잘하기 위해 노동 환경이 나빠져도 상관없다' 더 나아가 '나쁘게 만들어야 한다('배가 고파야 예술을 한다')'는 식의 주장으로 나아간다. 즉, 이 주장 자체가 작가 창작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홍수 발생은 선진국의 책임"… 네팔, '재건 비용' 요청하기로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최근 연구 결과도 이 같은 주장을 뒷받침한다. 미국 독립연구기관 버클리 지구연구소에 따르면 빙하 붕괴 직전인 지난달 21~26일 히말라야 산맥 해발 5,200m 산악 빙하 일대의 온도는 약 5도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55년간 4도를 넘긴 적이 없던 일대의 온도가 최근 급격히 상승했던 것이다."

"홍수 발생은 선진국의 책임"… 네팔, '재건 비용' 요청하기로-국제ㅣ한국일보

(네팔 대홍수 참사) 네팔은 기후변화로 인한 홍수 피해로 1367명 사망, 5132명 실종 등 대규모 피해를 입어 50억 달러 재건 비용이 필요하다. 유엔 지원은 부족해 선진국과 국제기구에 경제 지원을 요청하며, 기후위기 책임을 강조했다. |

hankookilbo.com

피고인 40대 여성 A씨 측은 "불법 촬영 사실을 알게된 뒤 피고인 친구에게 구호를 요청하며 해당 장소까지 오게 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15초"라며 "그 사이에 피고인이 15회~17회 폭행한다는 건 물리적으로 불가하므로 A씨는 피해자를 폭행한 사실이 없다"라는 취지로 무죄를 주장했다 15초에 17회면… 이거보단 느리겠군. 그나저나 불촬범은 역시 염치가 없군여

Anime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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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yijuckhangwe.bsky.social · 16h ago

여자 화장실에서 자신을 몰래 촬영한 20대 남성을 붙잡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이 유죄를 선고받자 항소심에서 무죄를 주장하고 나섰다. n.news.naver.com/mnews/articl...

4. 의사나 병원 고르는 팁 - 후기를 걸러서 읽기. 대부분 환자는 고칠수도 있고 못고칠수도 있으며 그러한 개인차로 인해 멀쩡한 병원에도 누군가는 악플을 반드시 남김. 악플을 믿지마. 그러나 최악의 병원은 존재하긴 하므로 90퍼 환자가 가지마라고 한 곳은 피한다.. - 주변에서 용하다면서 추천한 병원인데 거리가 1시간반을 넘는다? 절대 가지 않는다 멀면 결국 못간다. 아무리 용해도 못 쓴다. 당신에겐 그 체력이 없다 전신환자라면 1시간이내 거리에 종합병원이 있는 곳에 살아라.. 당신은 거주의 자유가 없다. 매우 중요

명분없는 파병에 반대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정보! 토요일에 저도 파병 반대 집회 참석합니다. 서울에서는 9월 12일(토) 16시 파병 반대 범시민대행진이 있습니다. 코스 : 종로1가 르메이에르 빌딩 앞 ➔ 주한 미국 대사관 앞 ➔ 청와대 앞 "청와대가 밀실에서 파병 계획을 모색하고 있는 지금, 이를 멈춰 세울 수 있는 유일한 힘은 오직 깨어있는 시민들의 집단적 행동과 연대뿐이다.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온몸으로 막아서고 침략전쟁을 멈추기 위해, 지금 각자의 자리에서 시작할 수 있는 긴급 실천에 함께해 주시길 호소한다."

한국군의 침략전쟁 파병이 임박한 지금, 긴급 실천을 제안한다

청와대가 밀실에서 파병 계획을 모색하고 있는 지금, 이를 멈춰 세울 수 있는 유일한 힘은 오직 깨어있는 시민들의 집단적 행동과 연대뿐이다.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온몸으로 막아서고 침략전쟁을 멈추기 위해, 지금 각자의 자리에서 시작할 수 있는 긴급 실천에 함께해 주시길 호소한다.

platformc.kr

"이재명 정부는 윤석열 퇴진광장 덕에 들어설 수 있었다. 당시 얼마나 많은 성소수자들이 광장에 있었는지는 발언과 깃발에서도 드러난다. (중략) 민주주의와 연대의 광장에서 서로 낯선 존재들을 환대했던 경험은 민주주의의 핵심이다. 그런데 그러한 다양성과 환대, 공존의 민주주의는 인수하지 않는다니 답답할 뿐이다." "공존과 다양성이 없는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아니다. 성소수자는 삭제하고 지역혐오만 반대한다는 것은 혐오·차별 대응이 아니라 혐오·차별 조장이다. 혐오·차별 대응의 첫발은 소수자에 대한 긍정임을 배우라."

윤석열을 몰아낸 성소수자를 내치는 교육부

"구석 자리조차 없애겠다고?" 교육부의 '혐오·차별 대응 가이드북'에서 성소수자 관련 사례만이 아니라 모든 용어까지 삭제했다는 소식을 듣고 나도 모르게 입밖으로 나온 말이었다...

pressian.com

성평등가족부가 2001년 여성부라는 이름으로 출범한 이래 가장 인상적인 수장으로 2대 여성부 장관을 맡았던 지은희 장관(이하 전직 호칭 생략)을 꼽는 사람이 많다. 지 장관이 주도한 성매매특별법 제정과 피해여성 지원은 성매매를 완전히 근절하지는 못했지만 성산업의 규모를 줄이고 사회적 인식을 바꿔놓았다. 거센 반발을 뚫고 호주제 폐지에도 앞장서면서 당시에도 ‘미니 부처’였던 여성부의 존재감을 끌어올리기도 했다. 그는 타 부처와 대립하고 설득하기도 주저하지 않았다. www.khan.co.kr/article/2026...

성평등가족부 장관 잔혹사 [플랫]

성평등가족부가 2001년 여성부라는 이름으로 출범한 이래 가장 인상적인 수장으로 2대 여성부 장관을 맡았던 지은희 장관(이하 전직 호칭 생략)을 꼽는 사람이 많다. 지 장관이 주도한 성매매특별법 제정과 피해여성 지원은 성매매를 완전히 근절하지는 못했지만 성산업의 규모를 줄이고 사회적 인식을 바꿔놓았다. 거센 반발을 뚫고 호주제 폐지에도 앞장서면서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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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다른 블친님도 공유해주신 적이 있는 카카오 웹툰의 '폐경록'. 30대에 조기폐경을 겪고 40대인 지금도 갱년기 증상을 겪는 중인 작가님이 그린 만화입니다. 60화로 연재를 마치셔서 조금 있으면 유료화가 된다고 얼른 보라고 작가님이 인스타에 스토리 올렸더라구요. 이 시기를 앞둔 분들, 겪는 중인 분들, 이런 분들의 가족이시라면 빨리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webtoon.kakao.com/content/%ED%...

폐경록 | 카카오웹툰

시도 때도 없는 발열, 젓가락질도 어려운 관절 마디마디의 통증들, 실생활이 어려운 가슴 두근거림, 작렬하는 우울감, 엄청난 불면증... 30대라는 이른 나이에 찾아온 조기 폐경. 각종 갱년기 증세를 남들보다 이른 나이에 골고루 체험하면서 갱년기 증세는 결국 누구나에게 다가올 노화 증세의 하나임을 깨달아가는 주인공. 조선 선조 시절 임진왜란의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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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하는 말이지만 남자가 페미니즘을 안다고 할 순 없어도 안티 페미니즘을 안 할 수는 있는 거다. 안티 페미니즘이 뭔지는 잘 아니까, 그거 안 할 순 있는 거거든.

어제 밤에 밖에 걸으러 나갔더니 나시, 반팔, 긴팔, 남방, 점퍼 입은 사람들이 걸어다니며 어우시원해~ 어우시원해~ 이 말만 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