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친분하고 얘기나온김에, 잠깐 썰을 풀자면 저음역대가 안들린다거나, 웅~ 하면서 답답한 이명이 생긴다거나하면 돌발성 난청이오니 가능한 빠르게 이비인후과가서 치료 받으시길 바랍니다.
ELUKA
@eluka.bsky.social
트위터가 날 자꾸 내친다 그러면 내가 뭐 돈 내고 지 구독할 줄 알았나보지 미들핑거나 까잡솨라 일론 좃스크
쟤는 새 생명권 팔아서 고양이한테 진지하게 열등감 느끼는 남초의 버러지들로 혐오 코인 달달하게 땡겨먹는 장사치 짓하는 목적이 아니면 진짜 새 좋아하는 거 말고는 뭐 내세울 거 하나 없는 폐급임
x.com/Lespic7/stat... 파새스트 근황 SBS 뉴스헌터스에서 윤홍준 수의사와 실시간 토론했다가 근거도 토론준비도 부족해서 완전히 털리고 남초 사이트에서도 손절 시작한 모양 ㅋㅋㅋㅋ
클린팔로우 내가 팔로우중인 계정 중에 블스상에서 언팔이 불가능한 유령계를 언팔할 수 있게 해줌 날 블락한 계정, 비활성화한 계정, 정지먹은계정, 등 cleanfollow-bsky.pages.dev
cleanfollow-bsky
Unfollow blocked, deleted, suspended, and deactivated Bluesky accounts
cleanfollow-bsky.pages.dev
양당이 위성정당을 안만들었을 경우 조국혁신당 12->31 개혁신당 3-> 9 원하십니까 이준석 9석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거대양당, '꼼수 위성정당'으로 '+21석'...조국혁신당 19석 더 얻을 수 있었다-정치ㅣ한국일보
(2024 총선)
hankookilbo.com
읍의 [위성정당 억울해 엉엉엉 한풀이]들을 듣고 생각나는건데 현 22대 국회에 정의당이 남아있었으면 24년 12월 윤카의 반란까지 국회는 어찌되었을까 하는 if 정도는 궁금하긴 합니다. 체포동의안 가결 이후로 검찰-윤카와 붙어서 두세번은 더 이재명 척살하려 들었을거고. 우리말 안들어주면 정국 자체를 주저앉힌다고 민주당 두세번 더 협박했을거고.
AI가 무단으로 학습하는 이미지에 이 Nightshade 솔루션을 적용하면 그게 독으로 작용해서 그 학습 기반 만들어지는 이미지가 전부 고양이가 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www.itmedia.co.jp/aiplus/artic... 그 동안 60억장의 이미지가 이 Nightshade에 '오염'되었다고 한다. 물밑에서 적극적으로 보급한 사람들도 있는 것 같다고. 사회에 이로운 해커 활동... www.youtube.com/watch?v=zF-m...
AIが生成する画像を「ネコ」にするサイバー攻撃 絵師らを守る技術「Nightshade」 米シカゴ大が開発
米シカゴ大学に所属する研究者らは、生成AIモデルの無断学習を抑止するために、学習されても予期せぬ動作をAIモデルに生成させる毒入りデータに画像を変換するツールを提案した研究報告を発表した。
itmedia.co.jp
미국 여성주의의 대모, 글로리아 스타이넘 별세 스타이넘은 가정 폭력 문제와 직장 내 성 불평등, 여성의 재생산권과 성소수자(LGBTQ) 인권에 이르기까지 페미니즘과 연관된 폭넓은 사회 현안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활동해왔다. 미 NBC는 “그녀는 여성의 권리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킨 운동의 상징적 인물”이라며 “여성들은 남성의 서명 없이 신용카드를 신청할 수 있게 됐고, 아이비리그 대학에 입학할 수 있게 됐으며,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임신중지 시술을 ...
미국 여성주의의 대모, 글로리아 스타이넘 별세
미국의 여성 인권운동가이자 저명한 언론인인 글로리아 스타이넘이 2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92세. 스타이넘 재단은 이날 “글로리아는 뉴욕 자택에서 사랑하는 많은 이들의 곁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SNS에서 밝혔다. 스타이넘은 20세기 페미니즘의 대모로 불렸다. 1934년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에서 태어난 그는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경력을 ...
khan.co.kr
쿠팡 “일은 시키고 싶지만 야간수당은 주기 싫다” 정부 “사람이 죽는다고” 쿠팡 “대화 계속하다간 야간수당 주던가 야간근무 못하게 되겠네 안되겠다 탈주” 정부 (기다림) 정부 (기다림) 정부 (계속기다림) 정부 “법안부터 발의해보자” 쿠팡 “으악 새벽배송 금지법이다!” 정부 “미국기업이라며” 쿠팡 “한쿡키어... 아니지 한국기업입니다 새벽배송 금지하지 마시죠“ 정부 ”자 그럼 이제 다시 대화를 이어가봅시다” 쿠팡 “시른데... 여러분 정부가 새벽배송을 금지하려고 합니다!” 정부 “테이블에 앉았으면 이쪽 보고 얘기해라”
확정 ) 전임자가 작살낸 대전 빵축제, 기획을 스트릿단위가 아니라 블록단위로 떙겨 올려서 대형화 추진하고 예산 분배도 끝남. 이 대전 빵축제 리뉴얼 버전은 정식 명칭이 대빵축제, 대빵제로 확정이라고 함.
생명 보호한다는 새끼들이 생명 죽이는 이야기만 하는데 저걸 정상적인 주제라고 귀 기울이는 게 제일 문제임
새를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길고양이 살처분'과 '캣맘 금지법'을 주장하고 있는 유튜브 '새덕후' 영상들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영상 아래에는 '기르던 개를 데리고 나가 고양이 두 마리를 잡아 죽였다', '고양이를 죽이기 위해 쥐약을 풀겠다', '캣맘이 보이면 칼로 찌를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극단적인 댓글까지 올라왔다. naver.me/5FDRndc2
철회 두글자를 저렇게 늘여 쓴다는 자체가 후달린다는거. 스스로 정말 그럴만한 별거 아닌일이라 생각하면 저따위로 주절댈 필요도 없음. 무엇보다 대통령은 뱉은 글자 단위로 평가받는 자리임. 능력 딸리고 적성에 안맞으면 집에 가라니까.
한국 치폴레 들어왔는데, 국내 굴지의 SPC가 운영한다는걸 알고 드시면 더 믿음직스러우실 것 같네요! 🎉🎉🎉 미국에서 치폴레 좋아하셨던 분들은 오래전부터, 치폴레를 거의 비슷하게 재현한 '쿠차라'라는 프랜차이즈를 다닐수밖에 없었는데요 🥲 이번에 믿음직스러운 SPC가 원조를 들여왔다고 하니 그 분들께서 꼭 알아야 하는 소식인 것 같습니다 😆
현대 시대 대단함 옛날같았으면 멍청해서 진즉 자연도태되었을 놈들이 성인될 때까지 살아서 저런 헛소리를 하잖아......... 뒤질려면 낳게 될 애는 빼고 지들끼리만 뒤질 것이지 개쓰발롬들 진짜
미국에 이젠 ‘free birth’라는 걸 한다는 사람들이 나타났는데 의사는 물론 산파도 없이 임산부랑 남편 둘이서 애낳는거라고; 수천년 인류는 그렇게 애를 낳았고 사람 몸은 낳을 수 없는 아이를 민들지 않는다나 야 수천년 인류는 애를 낳다 죽었고 옛날부터 산파가 있었어! 인류 공동체 무시하냐! 걍 아무데라 프리 붙이고 진짜 백인놈들은 자유롭고 심심하다 못해 죽고싶어 환장한 거 같음
영장류 새끼는 태어나자마자 자기 손 힘으로 어미에게 매달릴수 있음. 인류는 신생아를 (포유류 기준으로는) 미숙아 상태로 낳음으로써 거대한 뇌 용적을 확보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골반 사이즈의 한계때문에 산모와 아이가 둘다 위험해지는 상황이 드물지 않게 발생함. 근데 저놈들은 영장류 이하냐고..
미국에 이젠 ‘free birth’라는 걸 한다는 사람들이 나타났는데 의사는 물론 산파도 없이 임산부랑 남편 둘이서 애낳는거라고; 수천년 인류는 그렇게 애를 낳았고 사람 몸은 낳을 수 없는 아이를 민들지 않는다나 야 수천년 인류는 애를 낳다 죽었고 옛날부터 산파가 있었어! 인류 공동체 무시하냐! 걍 아무데라 프리 붙이고 진짜 백인놈들은 자유롭고 심심하다 못해 죽고싶어 환장한 거 같음
"언론이 이를 '고양이파'와 '새파'의 대립 구도로 다루며 마치 균형 잡힌 찬반 논쟁이 존재하는 것처럼 보도하면서 이 주장이 하나의 사회적 의제로 격상되는 모양새… 언론은 이 논란을 '이슈'로 소비하기 전에, 애초에 고양이 살처분이라는 주장 자체가 현행법상 범죄행위를 하자는 주장이라는 점부터 짚었어야" "근거도 빈약한 동물 살처분 주장을 대립 구도로 키워 확산시킨 언론의 태도는 비판받아 마땅… 사회적 논쟁으로 다룰 가치가 없는 주장을 대립 프레임에 끼워 넣는 순간, 언론은 혐오와 학대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공범이 될 수 있기 때문"
생명을 숫자로 지우려는 자들의 확성기가 된 언론
자연다큐 유튜버 ‘새덕후’가 길고양이가 새를 죽여 희귀종 야생조류의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다며 길고양이를 살처분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사실 그가 이런 주장을 한 지는 꽤 오래되었다. 그의 이런 주장 역시 사회적 합의를 얻기 힘든 일부 소수의 목소리에 불과했다. 그
kbmaeil.com
거짓말이 아니고 한국이란 나라에 질병 코드가 아예 없는 ↳어제 뒤져 봄. 실제로 존재하지 않음. 진짜로 없음. 단순히 기록이 없다 이 수준을 넘어서 인지가 안 된 수준임. 그런 면역 질환 앓는 환자로서……, 미국 일본 가이드라인 보고 가감해서 따라하는 것으로 연명 중인데요. 그러니까 가이드라인이 자세하단 건……, 환자가 있었고 많았단 소리잖아요. 그런데 그 나라 환자잖아. 약만 먹어서 낫냐고? 정양을 해야 하잖아. 내가 일본 전혀 알못인 것도 아닌데, 정양에 좋은 음식이 ㄹㅇ NULL 수준임. 환자들 뭐 먹고 살아?
일본 일반 가정식 너무 탄수화물 + 나트륨 위주라는 말 자주 나오긴 했죠... 한국도 나트륨 많다 말 많이 나오긴 하지만 정말로 일본은 탄수탄수탄수 이게 너무 강해서
용혜인을 장관으로 뽑은게 2030 남성에 대한 적대라고 쓰는 기자, 비평가, 유튜버들이 나오기 시작. 멍청한데 사악한 인간들한테 지면과 인터넷 트래픽을 강탈해야 함.
용혜인의원을 일 잘하고 계신 성평등부 장관 교체가 아니라 청년 정책 관련 장관급 (청와대 수석보좌관 등) 으로 뽑았으면 훨씬 모양새가 나았을 것 같다. 아쉽.
옛날 게임 이야기 할때 영크크들의 반응 난이도 하 : 어렸을때 해봤어요 중 : 그런게 있다는건 들어봤어요 상 : 제가 태어나기 전 게임이네요 특 : 울 엄마 아빠가 그 게임 하다 만나셨대요
적어도 태어난 뒤에 나온 게임을 이야기 합시다 어르신
한국의 민주주의는 미국이 '있어서'가 아니라 미국이 '있었음에도' 발달한 것임을... 미국인들은 좀 알고 닥쳐야만 합니다.
일단 이준석이 살충제 맞은 바선생처럼 바둥바둥대고 있는 것만이 ㅋㅋㅋㅋㅋ 긍정적인 소재구만…. 아니 이 대단한 나님도 얻지 못한 장관자리를!!! 이 들리는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방 국립대 무상교육에 이어서 장기적으로는 서울 사립대의 정부 재정지원을 다 끊어버렸으면 좋겠음.. 지방으로 하방시켜야 나라가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