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말을 지껄이는 타이밍이 흥미로운데, 17년간 검찰탓 할 수 있는데도 안하다가 지금 저렇게 떠넘긴다는건, 이제 검찰에게 보복당할 일이 없다고 확신했다는 것이고 검찰해체가 우여곡절 끝에 성공적이라는걸 역설적으로 보여준다.
이 ㅆㅂㅅㄲ가 뭐가 어쩌고 저째?
생강섕걍
@gingerfield.bsky.social
꼰대. 20140416 20221029 기억합니다. "이제 난 그때보다 더 무능하고 비열한 사람이 되었다네"
나는 이 말을 지껄이는 타이밍이 흥미로운데, 17년간 검찰탓 할 수 있는데도 안하다가 지금 저렇게 떠넘긴다는건, 이제 검찰에게 보복당할 일이 없다고 확신했다는 것이고 검찰해체가 우여곡절 끝에 성공적이라는걸 역설적으로 보여준다.
이 ㅆㅂㅅㄲ가 뭐가 어쩌고 저째?
사실: 대통령이 검찰 제어를 못함 거짓: 대통령이 퇴임해서 검찰을 실드로 씀 어느 쪽이건 정말 흥미로워지는 결론이군요
이 ㅆㅂㅅㄲ가 뭐가 어쩌고 저째?
이번 시점도 공교롭다. 개혁신당은 지방선거에 후보 192명을 냈지만 기초의원 한 명만 당선시켰다. 당의 존립까지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준석은 지난 26일 대표직을 내려놨다. 당내 혁신을 설득하지 못한 책임이 자신에게 있다고 했다. 그리고 나흘 뒤 '복어 독'과 '꼴페미'를 꺼냈다. 대표 사퇴와 용혜인 공격을 곧바로 원인과 결과로 묶을 수는 없다. 그의 속마음까지 확인할 방법은 없다. 그러나 자신의 정치가 흔들린 여러 국면에서 페미니즘이나 전장연을 새로운 전장으로 불러냈고, 그때마다 언론의 대량 중계를 끌어낸 사실은 남는다.
물어야 할 것이 이렇게 많은데 그는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 용혜인의 정책과 능력 대신 10년 전 다른 정당 당원의 욕설을 내놓았다. 인사 검증이 들어설 자리를 반페미니즘의 공포로 채웠다. 너무나도 저열한 젠더 의식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 꼴페미가 정리가 된 적도 없고 정리의 대상도 아니다. 이준석은 자질에 의문을 던지지 않고 선동만 한다. omn.kr/2jlhg
한국 2030 남성의 과반수가 4050 남성과 모든 세대 여성을 적대한다. 그리고 우연찮게도 그들은 이재명과 민주당의 핵심 지지층이다. 멍청함에도 정도가 있다.
다음 총선도 텃구만 n.news.naver.com/article/214/...
나쁘지는 않은 후보자인거랑 별개로 벌써 장관을 바꾼다고?
[속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기본소득당 용혜인 지명
밈이든 뭐든 만약 회사에서 누가 "가난하게 컸어?"같은 소리를 말단 하급자에게 했다면, 그 회사에 제정신인 상사가 있다면 그 말을 한 새끼를 잡아다가 인사계에 끌고갔어야 맞는 게 아닌지? 그 말을 듣고 화를 낸 하급자를 따돌릴 게 아니라........
<특히 “대통령은 국민의 대표이고 대법원장은 대통령이 국회의 동의를 얻어 임명한다”는 청와대의 인식은 마치 선출 권력이 임명 권력 위에 있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가 크다.> 뭔 소리야. 선출 권력이 임명 권력 위에 있지 않으면 그게 공화국이냐. 이게 논쟁이라는게 너무 황당함. 그럼 사법고시 친 사람 중 대장이 대통령하고 완전한 동급이라는거야? 제정신인가. 이게 바로 내란의 연장선임. n.news.naver.com/mnews/articl...
[사설] 초유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삼권분립 훼손 아닌가
청와대가 노태악 전 대법관의 후임으로 제청된 손봉기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기로 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8일 “손 후보자 제청은 절차적 완결성을 충분히 갖추지 못했다”
n.news.naver.com
찬반 논란이라길래 나는 당연히 '밥 주기 번거로우니 기내식을 주자'는 쪽과 '아무리 불법체류자라도 기내식을 밥이라고 주는 건 너무 부실하다'는 식의 찬반인줄 알았네. 기사 원문에 기내식 단가 7천원이라고 써 있는데, 이새끼들아 먹는거 가지고 야박하게 구는 거 아니야.. 그럼 해외국적자라고 밥을 굶기냐? 인권 후진국 소리 몇십년 들으니 이제 별로 창피한 줄도 모르지?
'강제 퇴거' 불법체류자에 기내식 제공 검토…찬반 논란 예상
어휴. 밥 주는 거 가지고 어떻게든 찬반 논란 일으키고 싶어서 안달이네. 인터뷰 딴 인천공항 직원도 기자도 차별하고 싶어서 들썩들썩.
'강제 퇴거' 불법체류자에 기내식 제공 검토…찬반 논란 예상
여러분 에어컨이 있고 공청기가 있고 난로가 있어도 밥이 없으면 우리 모두 죽어요 그리고 농사와 어업 임업 모두 날씨의 영향을 무지많이 받는다 굶어 뒈지기 싫으면 환경보호를 해야 한다고! 이미친 부자놈들 너네 말이다! rich people also need food! you can’t eat gold! save the earth! there is no planet B!!
언제나 뉴스를 타는 건 비루한 악들이 타고, 보편적인 선은 타지 못하죠. 대개의 사람들은 어떻게든 자기가 해야 할 도리는 다 하려고 하는게 보통...
한국인 소장 “네팔인 직원들 두고 못 간다…다 구조되면 나가겠다” www.hani.co.kr/arti/politic... "외교부는 공지를 내어 전날 일어난 산사태와 홍수로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던 한국인 10명 중 9명이 이날 네팔군 헬기로 안전지역으로 이송됐으며, 현지에는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현장소장과 대사관 직원 2명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현장소장은 “네팔인 직원들이 다 구조되면 나가겠다”며 현장에 남았다고 한다. 현장에는 아직 15명의 현지인 직원이 남아있다."
한국인 소장 “네팔인 직원들 두고 못 간다…다 구조되면 나가겠다” www.hani.co.kr/arti/politic... "외교부는 공지를 내어 전날 일어난 산사태와 홍수로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던 한국인 10명 중 9명이 이날 네팔군 헬기로 안전지역으로 이송됐으며, 현지에는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현장소장과 대사관 직원 2명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현장소장은 “네팔인 직원들이 다 구조되면 나가겠다”며 현장에 남았다고 한다. 현장에는 아직 15명의 현지인 직원이 남아있다."
한국인 소장 “네팔인 직원들 두고 못 간다…다 구조되면 나가겠다”
네팔에서 산사태와 홍수로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던 한국인 10명 중 9명이 27일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과 통화하면서 현지에서 댐을 건설하다 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 수색과 구조를 위한 네팔 정부의 적극적 관심과 지원
hani.co.kr
이미 지구 망했다. 라고 말하기에는 오존층의 좋은 사례가 있습니다. 하니까 되더군요. 그렇게 노력하면 됩니다. 그래야하고요.
어제 12년 받고 법정구속된 707 전 단장 양반은- 이왕 이렇게 된 거 들어가서 죄값 잘 치르시기 바라고, 이왕이면 빵에 들어가 있는 동안 '아냐아냐 너는 명령에 따랐을 뿐이잖아. 무죄나 집유 나올거야'라고 말한 친구나 지인이 있으면 그놈들부터 끊어내쇼. 윤석열 계엄권이야 오억구천만번 양보해서 '계엄을 칠 만큼 나라 꼴이 엉망이었나'를 다툴 여지가 있다고 해도, 무장병력을 국회에 들인건 계엄 할애비가 와도 못 구해줌. 나는 님 사형 나올 거라고 생각했다고.
연합 기레기 보조금 언제 박탈할 건가요? 지금 네팔에서 사람이 몇이나 죽고 실종되었으며 심지어 한국인 실종자도 다수인데, 헤드라인 문구로 대기업이 짓던 건물의 유실률을 강조하는 천하의 쓰레기들
크.. 정의의 사도 검사님들이 보완수사로 경찰의 부실수사, 부정수사를 따박따박 잡아내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도록 선택적 보도를 하는 우리 기레기 여러분의 노고에 늘상 감탄을 금치 못한답니다. 검사놈들이 선택적 보완수사로 묻은 사건은 기자놈들의 선택적 보도 행태로 잘도 묻고 계시네요. 딱 기다려 이새끼들아. 니들도 머잖았어.
사설탐정에 수배정보 넘긴 경찰…검찰 보완수사로 뇌물혐의 추가
어렸을 때 동네의 광인 여자(한국의 "동네의 머리 꽃단 여자"하고 완전히 동일한 상황일거라 생각합니다)가 있었는데 그녀가 세상에서 제일 예쁜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그녀를 모델로 삼았다고 밝혔고 마릴린 먼로처럼(이쪽도 염색이죠) 금발에 가슴큰 여자로 세상을 정면 돌파하는 노선을 택했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조신하지 못하다고 싫어하고, 21세기의 일부 페미니스트는 코르셋이라고 싫어하는 화려한 치장이 이 사람의 전투복이었던 거죠. 기독교 백인 출신으로 동성애, 트렌스젠더, 성노동자의 오래된 앨라이였습니다. 그래서 금발인 게 중요했어요.
아버지가 컨트리를 들어서 수박겉핥기 팬이었지만 그래도 아는 걸 적어보자면 돌리 파튼이 금발 가발인 것은 중요합니다. 키가 작고 가슴이 큰 사람이고... 그 때문에 받게 되는 여성으로서의 압박과 고통을 일찌감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일부러 버릴 수 없는 약점이라면 내놓고 강점으로 만들어주겠다 노선을 택했기 때문입니다. 유명한 한 마디 중에 "이렇게 싸구려로 보이기 위해 얼마나 돈이 드는지 아느냐 it costs lots of money to look this cheap"이 있죠...
ㅅㅂ 반란군주제에 말이 많네 일을 할 수 있는걸 다행으로 알어 감옥에 갔어야 할 새키가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biz.heraldcorp.com
네팔 상황이 심각한 것 같다. 빙하가 녹아서 호수 물이 범람한 것 같다는데, 기후위기가 정말 심각하다. 조별과제 열심히 해야하는데 어떤 정부도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
예를 들어 고급차(과실 9)쪽 손상이 9900만원이고 일반차(과실 1)쪽 손상이 100만원이라고 하면 일반차는 과실 1인데 결과적으로 고급차에게 900만원을 물어줘야 됨 ㅋㅋㅋ 말이 되냐고요.. 예전에 서로마에서 이 얘기 했다가 개 빡대가리 파딱 우파(특: 경제와 금융을 잘 아는 줄 암, 나보다 자산 한참 적음) 들이 나와서 '그래서 고급차는 보험료 많이 내잖아' 하는 동문서답을 하던데 그거 보고 약간 지렁이랑 소통하는 느낌의 아득한 절망감이 들었었음..
RT: 사실 자동차세(보유세)가 있긴 한데 자동차의 시가가 아니라 배기량 기준인게 가장 큰 문제이고 이걸 시가 기준으로 바꾼다는 떡밥은 항상 있지만 실현되지는 않고 있음.. 나는 그보다 더 큰 문제는 고급차들이 운전을 개같이 하다 사고가 났을 때, 거의 인정되지 않는 10:0 대신 9:1만 나도 1쪽이 고급차의 막대한 수리비를 물어줘야 한다는데에 있다고 보는데..
급 생각난 세대차 모멘트인데, “밥 먹다가 보면 가끔 돌이 나올 수 있다.“ 같은 것은 어느 시점이 기점이 되면서 보기 힘들어졌나 가물가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