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망했어요

@hahaman5.bsky.social

여기서도 아아망했네요

A

대부분 정부는 (외부에 노출이 안되어있지만) 자국에 있는 거의 모든 사람들에 대해서 아주 자세한 프로필을 가지고 있을것이라고 생각함다 미국은 이걸 몰래하다가 걸리면 안할게 하면서 다시 뒤로하는거고 중국은 대놓고하고 그 차이죠 (..)

GeekNews 봇@geeknewsbot.bsky.social · 10h ago

ICE, 시위 참가자 사진을 Palantir 데이터베이스에 쌓아 와 ICE, 시위 참가자 사진을 Palantir 데이터베이스에 쌓아 와

몇 달 전 화제가 됐던 리버스 엔지니어링 한 HWP 편집기를 보고 내가 제일 먼저 생각한 게 이거였음. 물론 그 개발자들은 공개된 HWP 규격과 아래아한글의 거동을 참조해 리버스 엔지니어링한 거고 그게 불법적인 건 아님. 하지만 그렇게 비상업적, 뉴트럴한 형태로만 이루어질 거라곤 도저히 생각할 수 없다. 그래서 지적재산권의 판도라의 상자라고 했는데 다들 한컴에 짜증이 나서인지 그냥 좋은 일로만 생각하더라.

그러고보니 RRR 한창 흥할 때 인도인들이 기계번역 돌려서 한국어 반응도 보고 그러던데 왜 한국인들은 감독 보고 변태라고 부르냐고 혹시 욕이냐고 우려하길래 창작자에게 변태라고 하는 건 디테일에 신경을 잘 쓴다, 자기 미학이 확고하다는 뜻의 칭찬이다 라고 설명한 적이 있었군...

네이버가 옛날에는 검색=광고로 돈을 벌었는데요 말하자면 사람들이 네이버를 홈페이지로 등록해서 거기서 검색을 몇백만명이 하느냐 가 중요했단 말이죠 거기서 못 이기니까 다음이든 뭐든 이겼던 건데 갑자기 AI가 뙇! 무슨 무슨 물건 사고 싶은데 질문를 뙇! 그럼 답변으로 바로 링크가 뙇! 그럼 검색창 따위는 필요없는 세상이 뙇! 그래서 네이버 검색시장이 데쓰 하는 상황이 되어버립니다 즉 네이버가 갖고 있던 컨텐츠 기반 검색 파워가 전부 AI에 점령되어서 그 부분이 확 죽고 남은 사업아이템이라는 게 쇼핑밖에 안 남음...

한국의 양궁 메달 독식 구조가 깨질 수 있다는 위기감보단 왜 인도는 갑자기 궁수를 육성하고 있는가 궁금증이 좀 더 들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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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생아 옆에 놔주는 인형 -> 이건 미제승냥이들 기술이 수입된것 같은데, 골골대며 병원가서 문진적고 "요기랑 요기가 아프다아앗" 해도 재 콘퓨즈상태여. 진정할까지 냅둬라고 지네들끼리 쑥덕대다 눈마주치니 던져주고간 내 주먹만한 인형사용료로 300불 붙어 나온거가... -심지어 더러운 인형이었는데 더럽혓다고 클리닝비로 20불 추가 더 먹임

납치당할뻔 했던 텔아비브행 비행기에서 이스라엘 시민들이 용감하게 대응해서 참극을 막았다 라는 이스라엘 매체의 영상인데 기내가 너무 평온해서 AI 주작 이야기가 나오는 중. 참고로 해당기는 러더가 떨어져나갈정도의 급강하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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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신이 한국을 버릴 것이다" 가 무슨 소리인지 찾아봤다. news.kbs.co.kr/news/pc/view... 백인들 진짜 아시아 문화에도 사회에도 이쪽 사람들의 생명과 명예에도 관심없구나 싶은. “제가 아는 바로는 북한이 많은 미사일을 가져왔다”며 “아직 공개 보도에서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에 구체적인 숫자는 말할 수 없지만 그 수가 많다”고 말했습니다.그러면서 “그런데도 한국은 여전히 외면한 채 우리에게 무기로 지원하지 않겠다고 말하고 있다”며 “한국의 신이 그들을 심판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한국의 신이 심판할 것”…무기 지원 없자 날 세운 우크라 전 장관 [현장영상]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지원하지 않는 데에 대해 드미트로 쿨레바 전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이 “한국의...

news.kbs.co.kr

하지만 현대 한국에서 게장 담그는 간장 보통 ("국간장"으로 불리는 조선간장이 아니라) 왜간장(양조할 때 콩 외에도 밀을 넣어 담근 일본식 간장)이고, 게장 담글 간장은 어차피 물 많이 타서 농도 낮춰 끓이고…

바림 Barim (버티컬마우스받침대 14일 오후2시)@barim.bsky.social · 4d ago

간장게장 일본인들이 정말 미친듯 좋아하는데 왜없나 연구한(ㅋㅋㅋ) 영상도 봤는데 일본의 간장은 게를 절이고 발효시키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의 농도 짙은 간장으로만 가능하다고....

명절에 모친이 '제주도 땅 40%가 중국인 거래'라는 가짜뉴스를 어쩌고 하길래 제주도 땅 중 외국인이 소유한 땅 중에 40%가 중국인이라는 거고 전체 제주도 기준 0.5%라고 사실을 말해줬더니 다시는 그 말을 못 하시게 됐음. 가짜뉴스에 현혹되는 노인, 남의 양친 얘기가 아닙니다.

뉴데일리가 깨알같이 이딴 소리를 (feat. ㅇㅅㅇ) 하고 있는데. 그 시기에 재떨이랑 주전자 집어던지며 싸웠던게 육(영수)-박(정희)전 소리 들을 정도로 유명한건 그 조선일보도 ㅇㅈ하고 있음. 심지어 정권 잡은 뒤가 아니라 군인때부터 돈도 없는게 하도 여자들 끼고다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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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F 춘장탓인게 한 6할은 되는데 재네들 개새끼농도가 9할을 넘어가니 걍 공개적 사과가 없는한 재들 욕하는 거로 입장 취하렵니다. <=강경발언 같아 보이지만 이거 적은 놈은 전쟁초기 우크라이나 지원성금도 보낸 친우크라이나파였단것만 기억해주세요. 뭣같이 구는데 왜 생글생글 해줘야함? 재들이 우리한테 돈 주는 것도 아닌데 왜 웃어줘요?

오늘의 중앙일보. 반도체 이야기가 내려가고 공수청 준비미비 이야기가 걸렷습니다. 근데 지금 도는거보면 대충 구색을 넘어 자율을 어느정도 갖추었고, 되려 호들갑 떠는 사람들 많다고 봅니다. 초동 사고들 나올텐데 언론이 덥썩물길 와대는 바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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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이스라엘의 학살행위 규탄 시위 참가한 학생들은 퇴학시켰다고 ㅋㅋㅋㅋ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4d ago

“코넬이 안 하면, 우리가 한다”···신문 1면에 가해자 이름 실어 집단 성폭력 알린 ‘대학 언론’ www.khan.co.kr/article/2026... “그는 피해자와 피해자 측 변호인에게 연락해 신뢰를 쌓았다. 대학 당국이 가해자들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도 알아냈다. 호주 시드니에서 유학하는 동안에도 신임 편집국장인 소피아 다서(20)와 함께 취재를 계속했다. 집요한 취재는 23개월이나 이어졌고, 피해자가 대학과 사교클럽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시점에 맞춰 기사를 내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