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정부는 (외부에 노출이 안되어있지만) 자국에 있는 거의 모든 사람들에 대해서 아주 자세한 프로필을 가지고 있을것이라고 생각함다 미국은 이걸 몰래하다가 걸리면 안할게 하면서 다시 뒤로하는거고 중국은 대놓고하고 그 차이죠 (..)
ICE, 시위 참가자 사진을 Palantir 데이터베이스에 쌓아 와 ICE, 시위 참가자 사진을 Palantir 데이터베이스에 쌓아 와
대부분 정부는 (외부에 노출이 안되어있지만) 자국에 있는 거의 모든 사람들에 대해서 아주 자세한 프로필을 가지고 있을것이라고 생각함다 미국은 이걸 몰래하다가 걸리면 안할게 하면서 다시 뒤로하는거고 중국은 대놓고하고 그 차이죠 (..)
ICE, 시위 참가자 사진을 Palantir 데이터베이스에 쌓아 와 ICE, 시위 참가자 사진을 Palantir 데이터베이스에 쌓아 와
적절한 데이터와 프롬프트만 넣어주면 이제 슬라이드도 꽤나 만족스럽게 만들어준다.... 이제 주니어들은 뭐 먹고 성장하냐...
몇 달 전 화제가 됐던 리버스 엔지니어링 한 HWP 편집기를 보고 내가 제일 먼저 생각한 게 이거였음. 물론 그 개발자들은 공개된 HWP 규격과 아래아한글의 거동을 참조해 리버스 엔지니어링한 거고 그게 불법적인 건 아님. 하지만 그렇게 비상업적, 뉴트럴한 형태로만 이루어질 거라곤 도저히 생각할 수 없다. 그래서 지적재산권의 판도라의 상자라고 했는데 다들 한컴에 짜증이 나서인지 그냥 좋은 일로만 생각하더라.
그러고보니 RRR 한창 흥할 때 인도인들이 기계번역 돌려서 한국어 반응도 보고 그러던데 왜 한국인들은 감독 보고 변태라고 부르냐고 혹시 욕이냐고 우려하길래 창작자에게 변태라고 하는 건 디테일에 신경을 잘 쓴다, 자기 미학이 확고하다는 뜻의 칭찬이다 라고 설명한 적이 있었군...
네이버가 옛날에는 검색=광고로 돈을 벌었는데요 말하자면 사람들이 네이버를 홈페이지로 등록해서 거기서 검색을 몇백만명이 하느냐 가 중요했단 말이죠 거기서 못 이기니까 다음이든 뭐든 이겼던 건데 갑자기 AI가 뙇! 무슨 무슨 물건 사고 싶은데 질문를 뙇! 그럼 답변으로 바로 링크가 뙇! 그럼 검색창 따위는 필요없는 세상이 뙇! 그래서 네이버 검색시장이 데쓰 하는 상황이 되어버립니다 즉 네이버가 갖고 있던 컨텐츠 기반 검색 파워가 전부 AI에 점령되어서 그 부분이 확 죽고 남은 사업아이템이라는 게 쇼핑밖에 안 남음...
한국의 양궁 메달 독식 구조가 깨질 수 있다는 위기감보단 왜 인도는 갑자기 궁수를 육성하고 있는가 궁금증이 좀 더 들긴 해.
활을 잘 쏘는 비결이란 의외로 정직한 구석이 있구만.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 양궁, 단체전서 인도에 져 은메달…8연패 무산
+ 신생아 옆에 놔주는 인형 -> 이건 미제승냥이들 기술이 수입된것 같은데, 골골대며 병원가서 문진적고 "요기랑 요기가 아프다아앗" 해도 재 콘퓨즈상태여. 진정할까지 냅둬라고 지네들끼리 쑥덕대다 눈마주치니 던져주고간 내 주먹만한 인형사용료로 300불 붙어 나온거가... -심지어 더러운 인형이었는데 더럽혓다고 클리닝비로 20불 추가 더 먹임
1. 춘장때 이미 검토어짜고 실무진도 와서 추가로 파병레벨 이야기하다가 계엄으로 날아간 정황이있음 2. 아마 계엄후에 자기한테 비판적 군병력 저기 보내서 일석이조 처리 가능하다 믿고 지른거로 보임 3. 음모론적 접근이지만 어쨋거나 12.3 이 여러의미로 크게 역사에 그은 것 같음.
기사원문 발췌 ) 방한 중인 루스템 우메로우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이 27일 김용현 국방부 장관과의 회담을 위해 용산 국방부 청사에 도착했다. " 2024.11.27"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방한 중인 루스템 우메로우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이 윤석열 대통령과 안보 증진을 위한 공동 조치에 대해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한달만에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이 한국와서 진짜 스리슬적(어느정도 몰래 온거냐면 미국도 이걸로 지랄했음)와서 춘장새끼랑 뭔가 샤바박을 했는데 성과발표랍시고 자국네트워크내에 조선군이 불곰다죽여줄거다식의
납치당할뻔 했던 텔아비브행 비행기에서 이스라엘 시민들이 용감하게 대응해서 참극을 막았다 라는 이스라엘 매체의 영상인데 기내가 너무 평온해서 AI 주작 이야기가 나오는 중. 참고로 해당기는 러더가 떨어져나갈정도의 급강하를 겪었다.
x.com
ㅅㅂ 정작 역사상 가장 중요할지도 모를 판결은 다 하고감. 구속취소, 윤석열1심. 직위해제감인 판사가 이미 저걸 다해버렸음
'접대 혐의 기소' 지귀연 판사, 재판 업무 배제…사법연구 발령 룸살롱 접대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지귀연 부장판사가 재판 업무에서 배제됐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전날(30일) 지 부장판사에게 재판 업무를 맡지 않는 사법연구를 명했다. 법관은 직위해제 규정이 없어 통상 법관이 기소될 경우 사법연구 발령으로 재판 업무에서 배제한다. 수정 2026-10-01 15:10
ㅅㅂ, 오마케세 처먹은 희대요시, 이새끼 춘장하고 한통속 이었던것 같은데?
"한국의 신이 한국을 버릴 것이다" 가 무슨 소리인지 찾아봤다. news.kbs.co.kr/news/pc/view... 백인들 진짜 아시아 문화에도 사회에도 이쪽 사람들의 생명과 명예에도 관심없구나 싶은. “제가 아는 바로는 북한이 많은 미사일을 가져왔다”며 “아직 공개 보도에서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에 구체적인 숫자는 말할 수 없지만 그 수가 많다”고 말했습니다.그러면서 “그런데도 한국은 여전히 외면한 채 우리에게 무기로 지원하지 않겠다고 말하고 있다”며 “한국의 신이 그들을 심판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한국의 신이 심판할 것”…무기 지원 없자 날 세운 우크라 전 장관 [현장영상]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지원하지 않는 데에 대해 드미트로 쿨레바 전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이 “한국의...
news.kbs.co.kr
민보협 개자식들은 다른 조직으로 취업할땐 폭로전으로 개난리병을 떨면서 진짜 들이받아야할 이럴땐 뒤진 성재기마냥 조용함. 당밥을 먹으면서 당적은 거부하는, 당심과 충심이란게 1도 없는 배신 예비군 샠히들.
이 아저씨 의전병 세게 왔네
하지만 현대 한국에서 게장 담그는 간장 보통 ("국간장"으로 불리는 조선간장이 아니라) 왜간장(양조할 때 콩 외에도 밀을 넣어 담근 일본식 간장)이고, 게장 담글 간장은 어차피 물 많이 타서 농도 낮춰 끓이고…
간장게장 일본인들이 정말 미친듯 좋아하는데 왜없나 연구한(ㅋㅋㅋ) 영상도 봤는데 일본의 간장은 게를 절이고 발효시키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의 농도 짙은 간장으로만 가능하다고....
한국인들 간장게장 먹으면서 "일본에도 게랑 간장 있고 걔들 이런맛 환장하니까 알아서 잘 만들어먹고 있겠지" 하고 있었는데 일본인들이 칸잔케잔 스게에 한국인들 이런걸 자기들끼리만 먹고 있었냐구 하는 그런 느낌...
아니 아무리 그래도 악역영애물의 원산지? 인 일본에서 이런걸 안하는건 범죄 아니야?
명절에 모친이 '제주도 땅 40%가 중국인 거래'라는 가짜뉴스를 어쩌고 하길래 제주도 땅 중 외국인이 소유한 땅 중에 40%가 중국인이라는 거고 전체 제주도 기준 0.5%라고 사실을 말해줬더니 다시는 그 말을 못 하시게 됐음. 가짜뉴스에 현혹되는 노인, 남의 양친 얘기가 아닙니다.
일찍도 기사 쓴다 싶기도 하고 지금이라도 기사 써줘서 고맙다고 해야 하는지 싶고 정말 가관이었다 뉴뭐시기들, 2찍/4찍들, 진보정당 지지자들이 읍내에 한데 모여서 '개버린' 운운하던 그 모습들이...
[단독] ‘개버린 文’ 사태의 진실…“키우시라”던 尹정부, 시행령 개정엔 제동
2022년 11월 문재인 전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서 받은 풍산개 ‘곰이’와 ‘송강’을 국가에 돌려주겠다고 밝혔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과 문 전 대통령이 퇴임 후에도 두 마리를 계속 키우기로
n.news.naver.com
v.daum.net/v/2026100109... SBS 이게 말이여 방구여... "대체로 사실"이라니. 진짜 이런 주관성때문에 대체 언론을 곧이곧대로 믿기가 어렵네.
양복 입고 최전방 간 국방장관…"규정 지킨 것"? [사실은]
강신철 국방장관이 취임 이튿날인 지난 23일, 첫 현장 행보로 경기 파주의 육군 25사단을 찾았습니다. 25사단은 최근 비무장지대 수색로 개척 작전 중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이 두 차례 발생, 수색 대대장을 포함한 장병 3명이 다친 곳입니다. 그런데 현장 방문 이후 뜻밖의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강 장관 복장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국방부 수장이 장병들이
v.daum.net
뉴데일리가 깨알같이 이딴 소리를 (feat. ㅇㅅㅇ) 하고 있는데. 그 시기에 재떨이랑 주전자 집어던지며 싸웠던게 육(영수)-박(정희)전 소리 들을 정도로 유명한건 그 조선일보도 ㅇㅈ하고 있음. 심지어 정권 잡은 뒤가 아니라 군인때부터 돈도 없는게 하도 여자들 끼고다녀서.
PS-F 춘장탓인게 한 6할은 되는데 재네들 개새끼농도가 9할을 넘어가니 걍 공개적 사과가 없는한 재들 욕하는 거로 입장 취하렵니다. <=강경발언 같아 보이지만 이거 적은 놈은 전쟁초기 우크라이나 지원성금도 보낸 친우크라이나파였단것만 기억해주세요. 뭣같이 구는데 왜 생글생글 해줘야함? 재들이 우리한테 돈 주는 것도 아닌데 왜 웃어줘요?
오늘의 중앙일보. 반도체 이야기가 내려가고 공수청 준비미비 이야기가 걸렷습니다. 근데 지금 도는거보면 대충 구색을 넘어 자율을 어느정도 갖추었고, 되려 호들갑 떠는 사람들 많다고 봅니다. 초동 사고들 나올텐데 언론이 덥썩물길 와대는 바랄거에요.
그 와중에 이스라엘의 학살행위 규탄 시위 참가한 학생들은 퇴학시켰다고 ㅋㅋㅋㅋ
“코넬이 안 하면, 우리가 한다”···신문 1면에 가해자 이름 실어 집단 성폭력 알린 ‘대학 언론’ www.khan.co.kr/article/2026... “그는 피해자와 피해자 측 변호인에게 연락해 신뢰를 쌓았다. 대학 당국이 가해자들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도 알아냈다. 호주 시드니에서 유학하는 동안에도 신임 편집국장인 소피아 다서(20)와 함께 취재를 계속했다. 집요한 취재는 23개월이나 이어졌고, 피해자가 대학과 사교클럽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시점에 맞춰 기사를 내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