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여진

@myocat70.bsky.social

중년 귀부인

저 새끼 성추행했을 때 피해자 여성분이 용기내서 고발하지 않았다면, 그래서 저 새끼가 지금까지 자리보전하고 있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었을까? 그 여성분의 용기에 감사드린다.

이적행위🎗🏳️‍🌈🌹☂️🇵🇸@yijuckhangwe.bsky.social · 2y ago

‘12.3 내란 사태’에 깊숙이 개입한 전직 정보사령관이 정치인 등을 체포한 후 제주로 이송해 제거하려 한 것으로 의심되는 문서가 발견돼 파문이 일고 있다. www.jejusori.net/news/article...

한강진에서 민주노총 세 분이 부당하게 은평 경찰서로 연행 당하자 “우리 동네로 연행 당하셨어?” 하면서 슬리퍼 신고 달려와 따졌다는 민주 시민들의 이야기를 나는 좋아한다. 이것은 우리측의 주장과 저항이 옳다는 확신이 있기에 할 수 있는 연대와 용기니까. 윤상현과 남초 커뮤가 연행된 폭도들과 손절을 하는 모습을 보다보니 비교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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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포함 주변 빨갱이들 다 한 달 내내 신념을 시험받고 있음 사형제 폐지 ⬅️ 윤석열도? 강제 진압 반대 ⬅️ 윤석열도?

무엇보다도 농민들과 젊은 여성들이 만난 순간이라는 게 뜻깊게 느껴졌다. 예전 트위터에서 지방과 농촌은 젊은 여성들이 살 수 없는 곳으로 많은 비판을 받았다. 합당한 비판도 있었지만 그냥 지방혐오로만 그치는 경우도 있었다. 실제로 이 문제는 지방의 여성농민들도 발언한 바 있었고. 이들이 직접 만나고 연대한 그 순간이 그래서 더욱 좋았던 것 같다. 저기서 자신이 중국인임을 밝히고 -중국국적은 상실된 것 같지만- 발언하신 분도 트위터에서 본인을 드러내며 한국의 중국혐오에 대해 발언 이어가고 계시던데 얼마나 큰 용기일지.

내가 여공작을 편애하는 이유는,냥집사이며 남편이 없고,본인의 친자가 아닌 아이를 손수 봐주고 있는데다 본인이 작위를 갖고 있으며,독재로 아무렇게나 사형명령을 내리는 하트여왕의 따귀를 날리는 기개를 지녔기 때문이다. 여공작의 상징색은 하트여왕의 빨강에 대척하는 파란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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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에 임금 왕이라고 쓰고 나왔을 때부터 저놈은 5년 임기 대통령이 아닌,종신직인 왕이 될 작정을 했다고 느껴 속이 뒤집혔었어

여러분,나 당화혈색소 드디어 마침내 정상수치! 5.9 아슬아슬하지만 암튼 계속 줄여야지.근데 계엄령 땜에 스트레스로 허리근육 찢어짐 ㅋ 스트레스로 근육도 찢어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