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새끼 성추행했을 때 피해자 여성분이 용기내서 고발하지 않았다면, 그래서 저 새끼가 지금까지 자리보전하고 있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었을까? 그 여성분의 용기에 감사드린다.
‘12.3 내란 사태’에 깊숙이 개입한 전직 정보사령관이 정치인 등을 체포한 후 제주로 이송해 제거하려 한 것으로 의심되는 문서가 발견돼 파문이 일고 있다. www.jejusori.net/news/article...
한강진에서 민주노총 세 분이 부당하게 은평 경찰서로 연행 당하자 “우리 동네로 연행 당하셨어?” 하면서 슬리퍼 신고 달려와 따졌다는 민주 시민들의 이야기를 나는 좋아한다. 이것은 우리측의 주장과 저항이 옳다는 확신이 있기에 할 수 있는 연대와 용기니까. 윤상현과 남초 커뮤가 연행된 폭도들과 손절을 하는 모습을 보다보니 비교 됨.
나는 최소한 공무원에게 정치적 중립을 요구하는 만큼 정치인에게 종교적 중립을 요구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종교단체의 무슨무슨 직함 따위 갖지 못하게 규정하고 종교행사참가나 기부도 막는게 맞다.
무엇보다도 농민들과 젊은 여성들이 만난 순간이라는 게 뜻깊게 느껴졌다. 예전 트위터에서 지방과 농촌은 젊은 여성들이 살 수 없는 곳으로 많은 비판을 받았다. 합당한 비판도 있었지만 그냥 지방혐오로만 그치는 경우도 있었다. 실제로 이 문제는 지방의 여성농민들도 발언한 바 있었고. 이들이 직접 만나고 연대한 그 순간이 그래서 더욱 좋았던 것 같다. 저기서 자신이 중국인임을 밝히고 -중국국적은 상실된 것 같지만- 발언하신 분도 트위터에서 본인을 드러내며 한국의 중국혐오에 대해 발언 이어가고 계시던데 얼마나 큰 용기일지.
전에는 이런거 보면 할 일 없는 사람 많다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세금으로 지원받은 어용 시민 단체들인 경우가 많아서 꼼꼼히 수사해야 한다고 생각함.
부산 지역의 일부 아파트 단지에 윤석열 대통령의 12·3 불법계엄을 옹호하는 내용이 담긴 전단이 배포됐다. 형법 90조에 따르면 내란죄를 선동 또는 선전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 v.daum.net/v/2024122020...
12.3 내란 당시 계엄군의 장악 대상 기관에 MBC가 포함됐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지난 3일 계엄 선포 3시간 전, 윤석열 대통령에게서 이런 내용이 담긴 지시 문건을 받았다는 조지호 경찰청장의 진술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추측으로만 떠돌던 계엄군의 언론 장악 계획이 구체적인 방송사 이름과 함께 밝혀진 겁니다. v.daum.net/v/2024121119...
"尹이 건네준 계엄군 장악 대상에 MBC도 포함"‥조지호 경찰청장 진술
[뉴스데스크] ◀ 앵커 ▶ 12.3 내란 당시 계엄군의 장악 대상 기관에 MBC가 포함됐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지난 3일 계엄 선포 3시간 전, 윤석열 대통령에게서 이런 내용이 담긴 지시 문건을 받았다는 조지호 경찰청장의 진술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비상계엄 선포를 3시간 앞둔 지난 3일 저녁 7시 반쯤. 조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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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공작을 편애하는 이유는,냥집사이며 남편이 없고,본인의 친자가 아닌 아이를 손수 봐주고 있는데다 본인이 작위를 갖고 있으며,독재로 아무렇게나 사형명령을 내리는 하트여왕의 따귀를 날리는 기개를 지녔기 때문이다. 여공작의 상징색은 하트여왕의 빨강에 대척하는 파란색이다.
손바닥에 임금 왕이라고 쓰고 나왔을 때부터 저놈은 5년 임기 대통령이 아닌,종신직인 왕이 될 작정을 했다고 느껴 속이 뒤집혔었어
아니 애초에 배출한 장성중에 나라지키다 죽은 별보다 반란 일으킨 별이 더 많은 사관학교가 존속의 의미가 있냐고. 왕조시대 같았으면 땅 파고 소금뿌린다음 물채운다
"육사선배 내란 모의에"…서울 내 육사 태릉부지 당위성 '흔들'
비상계엄에 탄핵 정국 …내란 모의 여파에 육사 이전 '탄력' 수십 년 논의했지만 아직은…새 국면 맞이한 '육사' 12.3 계엄 사태에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육군사관학교 출신 군인들이 깊숙이 연루된 가운데, 서울 소재의 육사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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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해제 '숨은 공로'···국회 표결 시스템 관리 직원들도 그날 담벼락 넘었다 v.daum.net/v/2024121017... 국회 공무원도 아닌 유지 보수 IT 서비스 회사 직원들.. 협력하은 국회 공무원들도 지하 비상통로로 진입.. 이분들도 수 틀리면 총 맞는 거 각오하고 들어가신 거.. 공화국은 한명 한명의 영웅들이 지킨다
비상계엄 해제 '숨은 공로'···국회 표결 시스템 관리 직원들도 그날 담벼락 넘었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이후 긴박하게 움직인 국회가 비상 계엄 해제 결의를 차질 없이 할 수 있었던 데는 한국 주요 IT 업체가 국회 담벼락을 넘어가며 '국회 표결 시스템'을 정상 운용한 노력이 있었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10일 ICT 업계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밤 10시 25분께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후 국회 진입이 통제되자, 일부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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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나 당화혈색소 드디어 마침내 정상수치! 5.9 아슬아슬하지만 암튼 계속 줄여야지.근데 계엄령 땜에 스트레스로 허리근육 찢어짐 ㅋ 스트레스로 근육도 찢어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