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주커버그랑 야차를 뜨니마니 하던 시절에 머스크네 엄마 계정이 중재해서 걍 유야무야 됐던 게 기억나네요. 실제로는 일론 머스크가 개쫄아서 엄마 계정으로 중재하는 척 했던 거였을까요
일론 머스크의 어머니로 알려진 계정도 결국 그냥 일론 머스크 부계인걸 들킨 모양;; 예전부터 부계가 여러개인건 잘 알려진 사실이었는데 자신의 어머니 이름으로도 이런 짓을 할 줄은 상상도 못했음🫤🫤
워드가 어째서~ 한글이 어째서~ 이런 발언 싫어한다. 워드로 써야 하는 상황이면 워드로 쓰시고 한글로 써야 하는 상황이면 한글로 쓰세요. 나를 위한 글쓰기라면 본인이 좋아하는 걸로 쓰시고, 남을 위한 글이면 그 남이 원하는 툴로 쓰세요. 어느 한 쪽이 익숙하지 않으면 익숙해지시고, 불편하면 감내 하세요. 한글이 없어져버리면, 다른걸 다 떠나서 님들은 지금 이 가격으로 워드를 구독하실 수 없습니다.
정부 '친일파 임선준' 후손 상대 승소…5300만원 환수 24일 법무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22일 친일반민족행위자 임선준의 후손을 상대로 낸 친일재산 매각대금 약 5300만 원 부당이득반환 청구소송에서 전부 승소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철저한 소송수행을 통해 단 1원의 친일재산이라도 끝까지 환수하겠다"며 "완전한 친일청산을 위해 현재 국회 계류 중인 친일재산귀속법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입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www.news1.kr/society/cour...
당시 삼성은 공모전에서 입상한 프로그램들의 소스리스트를 수록한 책자와 프로그램 테이프를 판매했는데 VDP유니트가 등장해서 MSX게임 컨버전이 등장하기 전까진 가장 좋은 소프트 공급수단이었죠. 그런 공모전 작품중 개인적으로 꼽는 최고 명작. youtu.be/gTqazT4NKl0?...
등산퍼레이드 SPC-1000
YouTube video by GONGBER공버
youtu.be
80년대 삼성SW공모전에 입상해보려고 그렇게 몸을 비틀어(?) 봤는데, 훗날 그런데서 상 쓸어간 사람들 가운데 적잖은 수가 일본 컴퓨터 서적에 나온 프로그램을 베끼거나, SPC에서 돌아갈 수 있게 수정만 해서 거의 그대로 내기도 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땐..
서울교육청, 법원에 지혜복 선생님 해임취소 요청…재판부 조정권고 www.yna.co.kr/view/AKR2026... 책임질 사람이 있지 않은가. "교내 성폭력 사안을 고발했다가 전보 처분을 당한 뒤 법원으로부터 '공익신고자'로 인정돼 전보가 취소된 지혜복 교사에 대해 서울시교육청이 해임 처분 역시 취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서울교육청, 법원에 지혜복 해임취소 요청…재판부 조정권고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교내 성폭력 사안을 고발했다가 전보 처분을 당한 뒤 법원으로부터 '공익신고자'로 인정돼 전보가 취소된 지혜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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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거래가 늘어날수록 인수공통감염병 발병 우려가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난 40년간 수천 종의 야생동물 거래 기록을 분석한 결과, 국제 야생동물 시장에서 거래된 종은 그렇지 않은 종보다 인간과 병원체를 공유할 가능성이 1.5배 높았고, 동물을 산 채로 거래하거나 불법적으로 거래할 경우 병원체 감염 위험은 더욱 커졌습니다.
“야생동물 그대로 두라”…거래되면 인수공통감염병 숙주 위험 1.5배↑
야생동물 거래가 늘어날수록 인수공통감염병 발병 우려가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40년간 수천 종의 야생동물 거래 기록을 분석한 결과, 국제 야생동물 시장에서 거래된 종은 그렇지 않은 종보다 인간과 병원체를 공유할 가능성이 1.5배 높았고, 동물을 산 채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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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후보들은 피눈물이 나는데, 해외여행 화보 찍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50일가량 앞두고 미국을 방문 중인 가운데, 국민의힘 안팎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미일정 늘린 장동혁 ‘싱글벙글 인증샷’…“상주가 노래방 간 듯”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50일가량 앞두고 미국을 방문 중인 가운데, 국민의힘 안팎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5일 페이스북에 장 대표와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함께 등장하는 사진을 올리면서 “미국에 갔으니 사진 찍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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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뒷부리도요는 매해 3월25일 뉴질랜드 북섬의 황아누이강을 떠나 알래스카로 이동합니다. 수천㎞를 날아 중간에 한반도 서해안에서 배를 채우는데요. 이 새들의 휴게소 이름은 ‘새만금 수라갯벌’, 공항 예정지입니다.
“날아라, 큰뒷부리도요야!” 새만금 수라갯벌에 깃든 100명의 목소리
큰뒷부리도요 에이제이디(AJD, 인식표 번호)의 여정은 우리나라로부터 무려 1만㎞ 떨어진 뉴질랜드 북섬의 왕거누이강에서 시작된다. 강 하구의 탁 트인 갯벌에서 배를 잔뜩 채운 에이제이디는 해마다 정확히 3월25일 오후 이곳을 떠난다. 이 한반도 서해안(황해)을 거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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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덕분에 매일매일이 행복한 중국. 저 미국기와 이스라엘 국기 중 일부는 한국인들이 사가겠지. 이 틱톡 영상을 올린 중국인 계정의 한시 또한 훌륭함. 吵归吵,闹归闹,只有中国忙制造。 管你中东啥关系,工厂只认人民币。 싸울 놈은 싸우고 난리를 쳐도, 공장은 중국만 돌아가네. 중동 정세가 어찌 됐든, 우리 공장은 위안화만 받는다네.
이걸 ‘고이즈미’ 총리로 번역한다는 거. 적합한 걸 못 찾으면 만들어버린다는 AI의 특성인지, ‘고의적’(이라고 주장하는 의견 있음)인지는 모르겠다. 자동번역된 글을 읽을 때는 이런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읽어야겠다.
요즘 트이타에서 이루어지는 자동번역이 틀린 게 너무 많음. 내가 알고 있는 언어에 한해서 보면 한국어⇄일본어는 기계번역이 괜찮게 되는 편인데도, 일반적인 기계 번역이라면 틀리지 않을 것을 마구 틀리는 데다가, 틀리는 방식이 이상하다. 번역이 어색하게 되는 게 아니라 아예 다른 말을 한다. 예를 들면, 식자율을 문맹율로 번역함. ‘식자율이 높다’를 ‘문맹율이 높다’고 번역. 완전 반대말이 된다. 인명을 아예 다른 사람으로 번역함. ‘다카이치’총리를 ‘고시’총리라고 라면 한자 읽는 방법의 문제이니 이해함. 근데
여행 경험이 없는 사람이 많았던 시대에 규모의 경제로 여행 비용을 절약하고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이 수학여행의 목적이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 요즈음은 수학여행을 굳이 갈 필요가 없고 관성 때문에 유지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30대지만 수학여행이 하나도 '낭만'적이지 않고 그냥 피곤했던 경험만 있어요.
요즘 왜 이런거냐 정말..
바이런의 말은 무슨 공산주의 하자는 것도 아니었고 세상을 뒤집어 엎자도 아니었다. 그저 노동의 현장에서 땀 흘리는 이들이 그 땀의 댓가를 받아야 한다는 거였지. 그러나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그 정도도 못하겠다는 이들이 세계 99%의 자본을 꽉 잡고 놓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들이 보게 앞으로 보게 될 건 수많은 루이지 만지오네일 뿐일 것이다.
Luigi-Inspired Arsonist Threatened “Our Way of Life,” Feds Say www.kenklippenstein.com/p/luigi-insp...
우린 쓸모없는 사람들이 아니오 너희가 먹는 빵을 만드는 사람일 뿐 포도주를 담그고 그 찌꺼기를 먹을 뿐 - 대한민국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금지된 노래 중
바이런의 말은 무슨 공산주의 하자는 것도 아니었고 세상을 뒤집어 엎자도 아니었다. 그저 노동의 현장에서 땀 흘리는 이들이 그 땀의 댓가를 받아야 한다는 거였지. 그러나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그 정도도 못하겠다는 이들이 세계 99%의 자본을 꽉 잡고 놓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들이 보게 앞으로 보게 될 건 수많은 루이지 만지오네일 뿐일 것이다.
[성명] 법원 판결도 무시하는 서울시교육청과 경찰의 폭력 연행을 강력히 규탄한다! seoul.nodong.org//board/index...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한다. 하나, 용산경찰서는 강제 연행한 지혜복 교사와 연대 시민들을 즉각 석방하라! 하나, 서울시 교육청은 지혜복 교사를 즉각 복직시키고 명예회복 조치를 이행하라! 하나, 서울시 교육청은 학내 성폭력 사건 해결과 공익제보자 보호를 위한 근본 대책을 마련하라!
동성애 환대 목회로 출교 후 돌아온 교회…은퇴식에서 돌아앉았다 "상류의 강물도 오래 흐를지언정 다 바다를 향해 가지 않나. 동성애 문제도 언젠가는 그렇게 된다고 본다. 얼마 안 갈 것이다. 절망보다는 저항할 때 희망이 있다고 생각한다."
동성애 환대 목회로 출교 후 돌아온 교회…은퇴식에서 돌아앉았다
[뉴스앤조이-나수진 기자] 남재영 목사(빈들공동체교회)는 4월 9일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회) 남부연회에서 열린 은퇴 찬하식 무대에 올랐다. 2026년 은퇴하는 목사들이 축하받기 위해 강단 위로 올라와 나란히 앉았다. 남 목사는 그대로 앉는 대신, 의자 뒤로 돌아앉았다.
v.daum.net
안녕하세요 여러분? 팔레스타인 학살에 연대하자는 유인물을 배포하던 학생을 학교에서 경찰을 불러 내쫓으려고 했네요? 저의 셀털을 한 번만 견뎌주시고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www.yna.co.kr/view/AKR2026...
연세대서 '팔레스타인 연대' 유인물 배포 갈등…경찰 출동까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연세대학교 교내에서 학생들이 팔레스타인 지지 활동을 벌이며 경찰이 출동하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yna.co.kr
생기기도 했을 것이고 그런 시대의 흐름이랄까 변화가 느껴져서 좀 감동했음. 물론 지금도 현장엔 권위적이거나 폭력적인 문화들이 남아있고 간간히 성폭력문제도 계속 터져 나오지만, 그래도 느리지만 인류느누조금씩 나아가고 있다는 걸 보여줘서 더 좋았다.
슬램덩크에선 ‘영감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전 지금입니다’ 하는 장면이 나오고, 부상당한 학생을 그대로 경기에 내보내는 장면이 당시엔 뭔가 강한 정신력과 열정이고 낭만이었음 그리고 20년이 지났고, 하이큐에는 고열로 아픈 히나타가 경기 출전을 고집해도 단호하게 막는 선생님이 나온다. 고집부리며 속상해하는 히나타에게 지금도 배구이고, 너는 앞으로도 수많은 불리한 상황에 놓이게 될것이니 오늘 일을 교훈 삼아 언제나 만전을 다하여 늘 기회의 가장 앞줄에 있으라 가르친다. 그만큼 시대가 변했고, 학생들을 지키고 보호해야 한다는 인식이
강원도식 감자전이라고, 갈은 감자를 잠시 두어서 위에 뜬 물은 따라 버리고 감자전분 가루를 더해서, 기름 두른 팬에 지져서 쫀득하고 바삭하게 먹는 것을 좋아한다.
내일은 아이들 12주기입니다. 소천하지 않았으면 벌써 30이 되어 여러 가능성으로 살아갔을 아이들. 아이들이라고 부르기 민망한 연차가 지났지만, 그래도 아직은 아이들이죠. 여러모로 정신없는 시국이지만, 잊지는 말자구요. #remember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