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ggary

@yonggary.bsky.social

아휴 저 그런 사람 아니에요.

Disney+ Could Get a Free Ad-Supported Tier

Disney+ Could Get a Free Ad-Supported Tier

Disney could introduce an ad-supported Disney+ free tier in the future, according to comments Disney CEO Josh D'Amaro made during the company's latest earnings call (via The Wrap). D'Amaro said Disney is considering a free tier that could allow it to reach people unwilling to pay for a subscription, but no launch plans were shared. First, we see it as a way to expand our reach to a customer segment that's more price-sensitive. Expanding our reach is, as we've talked about before, one of our strategic priorities. Second, unlike a lot of our AVOD competitors, we're fairly well sold, meaning more inventory would actually help us accelerate our ad revenue growth. And then finally, as you mentioned in your question, a free offering could help us drive top-of-funnel Disney+ subscriber growth. So nothing specific to announce today, but definitely something that we're considering. Disney+ competitors like Apple TV and Netflix don't have a completely free tier, but services like Tubi and The Roku Channel offer free content, as does YouTube. Disney+ has approximately 130 million global subscribers and is one of the most-watched streaming services in the United States. Disney also signed a deal with TikTok, which will see TikTok creators use characters and scenes from Disney movies and shows for short-form videos. The videos will be available on TikTok and on the Disney+ Verts section for vertical video.Tag: Disney Plus This article, "Disney+ Could Get a Free Ad-Supported Tier" first appeared on MacRumors.com Discuss this article in our for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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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에 힘든 주민이 있으면 무작정 관공서 가서 더워서 왔다고 하세요...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23h ago

“번듯한 시설은 눈치 보여”···‘기후 약자’는 오늘도 ‘살기 위해’ 지하로 갑니다 www.khan.co.kr/article/2026... “두류 지하도상가에서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한 상인은 “예전에는 휴식공간이 지금보다 훨씬 넓어서 노인 뿐만 아니라 노숙인들도 많이 왔는데 노인들이 (노숙인이) 냄새가 난다며 계속 민원을 넣어서 노숙인들이 지하 2층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말했다. 이후 쉼터로 쓰이던 일부 공간이 미술품 등 전시장소로 바뀌었고, 남은 공간이 노인들의 전용 구역이 됐다.”

근데 거 뭐냐… 만화에 보면 종종 나오거든요. “자네가 살아있어주면 곤란해.” 하면서, 누가 붙잡고 억지로 마약 주사를 놓거나 번쩍 들어서 베란다 밖으로 던지거나… 근데 하필 그 새끼가 또 돈 먹은 주요 참고인이라고? 호오오오…. 흐으으음…. 참 공교롭군요.

“빵 안 굽는 베이커리 카페 NO” 30년 운영해야 가업상속공제 인정 [2026 세제개편안] www.khan.co.kr/article/2026... "일단, 경영 기간 요건을 기존 10년 이상에서 30년 이상으로 강화했다. 상속인의 사후관리 기간도 5년에서 10년으로 확대된다. 만약 부모가 27년간 가게를 운영하다가 승계했다면 자녀는 3년에 사후 관리기간인 10년을 더해 총 13년을 운영해야 가업상속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상속인의 상속 전 가업 종사 요건도 기존 2년에서 5년 이상으로 강화된다."

[2026 세제개편안]“빵 안 굽는 베이커리 카페 NO” 30년 운영해야 가업상속공제 인정

서울 근교 한 베이커리 카페는 대지면적이 약 5000평에 달하며, 이 중 대부분은 차량 약 2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해당 토지의 시장가는 약 300억원으로, 이를 그대로 자녀에게 상속하면 136억원의 상속세가 부과된다. 그러나 카페 주인 A씨는 가업상속공제를 활용해 카페를 10년간 운영한 뒤 자녀에게 승계하면서 상속세를 부...

khan.co.kr

=”지금이 제일 쌉니다.“ 메인보드 오를 에정이고 파워 서플라이도 오를 예정이고 농담 아니라 이제 케이스만 오르면 다 오름.

lunamoth@lunamoth.bsky.social · 2d ago

메모리 3대 업체, “2027년 생산능력 이미 완판”… “내년이 메모리 공급 부족이 가장 심한 해” 전망 현실화 quasarzone.com/bbs/qn_hardw... - AI 수요 증가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3사의 2027년 DRAM 및 HBM 생산 물량이 이미 전량 매진 - 빅테크 및 AI 기업에 메모리가 우선 배정되면서, 2027년 모바일 및 PC 제조업체는 역대 가장 심각한 물량 부족에 직면할 예정 (🧵1/2)

이 부분은 AMD는 스마트쉬프트, 애플도 비슷한 기술로 전력을 제어하는데 기본적으로 총 TDP 안에서 GPU와 CPU의 전력자원을 조정함. 그리고 당연하겠지만 통합메모리로 CPU, GPU간 데이터도 관리하고... GPU나 CPU가 성능을 덜 쓰는게 아니라 TDP 안에서 서로가 자원을 잘 나누는게 핵심이고.. 문제는 그냥 M1시절 만든 노트북 구조가 늘어난 TDP를 못 버티는거라고 봐야하는.. 맥북프로가 터지는 이유라면 게임이나 그런쪽이면 차라리 CPU-GPU간 자원배분이 쉬운데 랜더링이나 인코딩 같은 한쪽을 갈구는 작업이라..

Yonggary@yonggary.bsky.social · 3d ago

GPU의 성능보다 램이 느리거나, 100% 성능보다 냉각이 딸리면 GPU는 놀게 되고 성능 하락이 남. 문제는 일체형은 하나같이 크기가 작고, 따라서 저전력에 저쿨링이라는 것. 그래서 사실 저 셋간에 큰 차이가 없기도 했음. 맥이 그걸 초월했고 AMD도 AI시리즈로 점점 초월하려는 중인데, 쿨링은 물리적인 부피를 요구해서 제일 처리하기 힘든 부분. 스팀머신이 잘 처리했는데, 하필 너무 비싸서…. (물론 스팀머신은 외장 GPU지만 일체형처럼 쿨링하므로 물리적으론 포함시켜도 된다 봄)

이번에 이온몰 구마모토에서 피난한 다음 그날 매출을 금고에 넣으라는 본사 지시로 되돌아갔다가 변을 당한 잡화점 직원 두 명에 대해 회사 간부가 장례식장을 찾아서 사과했다는데...점장은 쉬는 날이었고 점장을 통해서 본사 영업부장이 지시한 거라고. 뭐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가능하면'이라고 했다는둥 '짐 가지러 간다길래 그러면 그 김에'라고 했다는둥 변명을 늘어놓고 있다가 유족들이 추궁하니 아무 말 못하더라...예순 넷 먹은 영감탱이 지시 하나 때문에 스물 두 살 젊은이가 유명을 달리하다니 진짜 이게 무슨 일이야.

가상자산 과세 유예안 빠져...내년부터 코인 차익땐 22% 분리과세[2026 세제개편]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FqI7DJ3f 포퓰리즘으로 계속 유예할 줄 알았는데, 이젠 더이상 니치가 아니라 그런 건지 선진국 간의 공조 압력 땜에 어쩔 수 없었는지… 암튼 김치프리미엄 시대도 끝인가?

가상자산 과세 유예안 빠져...내년부터 코인 차익땐 22% 분리과세[2026 세제개편]

당초 2022년 도입될 예정이었지만 인프라 구축 미비 등으로 유예됐던 가상자산 양도차익에 대한 과세가 시행 수순을 밟게 됐다. 재정경제부는 3일 가상자산 과세 유예안을 제외한 '2026년 세제개편안'을 확정했다. 이

naver.me

일단 맥 디자인이 너무 오래되서 이제 발열 한계가 왔단거고, 리디자인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온지 2년이 넘었으니 올 해엔 안 했다간 욕을 바가지로 먹을 듯. 그건 그렇다 치고 냉각이란게 노타북같은 일체형에선 3개의 축 중 하나라서 아주 난감. 1. 성능. CPU야 그렇다 쳐도 GPU는 중요함. 2. RAM. 스피드와 밴드 모두 중요함. 램이 GPU를 못 받쳐주면 GPU가 놀게 됨. 3. 냉각. 소비전력과 동시에 들어가지만, GPU가 필요한 만큼 전기를 주고 열내는 만큼 식혀줘야 성능 100%를 냄.

lunamoth@lunamoth.bsky.social · 3d ago

M5 Max MacBook Pro Owner Says Excessive Temperatures Caused Backspace Key To Get Stuck In Chassis; Would Have Been An $895 Repair Job If Not For Warranty wccftech.com/m5-max-macbo... - M5 맥스 맥북 프로의 구형 쿨링 구조 한계로 100°C가 넘는 고온이 발생하여 배기구 근처의 Delete 키가 열에 녹아 본체에 끼이는 결함이 발생 (🧵1/2)

경험상 이 정도로 황당하고 어이 없는 일이면 보통 진실이긴 하더라. 마치 내가 지나가다가, "아주 작은 멍멍이가 아주 커다란 허스키를 잡도리하고 급기야 허스키의 꼬리를 콱 물어 버려서 허스키 주인이 ㅇㅁㅇ 하고 작은 멍멍이 주인이 죄송하다며 작은 멍멍이 떼어내다가, 본인 팔을 물리고 바로 옆에 있던 부동산 할아버지가 그거 구경하다가 뛰어 나와서 괜찮냐고 소리 지른 다음 구급 상자 가지고 와서 소독용 알코올을 부어 주고, 동시에 지나가던 장년 여성이 119 불러준 걸 우연히 편의점에서 나온 내가 목격한 사실." 이런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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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아랑전설 2 를 실시간으로 했던 세대들도 저 배경의 닌자 캐릭터가 뭔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쟤가 원래 시라누이 마이 대신 출연할 예정이었던 닌자입니다. 남캐범벅이라는 지적이 들어와서 '여자 닌자를 넣자' 면서 석달 동안 만들어 낸 캐릭터가 마이. 이후로 정말 격게의 대표 여캐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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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 작품도 역사 왜곡이란 점인데... 아니 애초에 이 게임 '만' 그런게 아니라 중국의 항일투쟁 시기를 그려낸 미디어물 전반이 다 같이 공유하는 문제지만, 아무튼... 중국공산당은 중일전쟁기 항일투쟁에서 뭐 딱히 눈에 띄게 기여한게 없는데, 중국 미디어물들은 전부 공산당이 다 한걸로 그려놓고 있음...

Subsistance@saemaeulcap.bsky.social · 5d ago

[핸즈온] 사계 속에 담아낸 침략과 저항의 역사, '디파이언트' www.thisisgame.com/articles/428... 중국이 게임강국이 되면서 벌어질 것으로 짐작되었던 일이 현실화 됨 : 항일 투쟁을 배경으로 한 게임이 등장. 사실 일본은 지금까지 게임덕분에 역사 인식을 꽤 쏠쏠하게 유리하게 굽힌 면모가 없잖아 있음...

혹시 집에 오래 보관한 부탄가스가 있으신가요? 부탄가스캔의 권장 사용 기간은 제조일로부터 3년입니다. 3년이 지난 제품은 용기가 부식되거나 손상되어 가스가 누출될 위험이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스가 남아 있는 오래된 부탄가스캔은 임의로 구멍을 뚫거나 가스를 빼려 하지 마시고, 한국가스안전공사 고객센터(1544-4500)에 문의해 관할 지역본부나 지사의 안내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역에 따라 미사용 부탄가스캔을 무상으로 회수·처리하고 있습니다.

이것과 더불어서 같은 맥락으로.. 윤어게인, 부정선거 음모론 등은 정치 성향의 문제가 아니라 반민주 반헌법 반공화국주의자라는 말을 봤는데, 같은 맥락으로 이것도 너무 낙관적인 생각이라고 봄 왜냐하면 대한민국은 아직도 저 "반민주 반헌법 반공화국주의"가 여전히 전체 대중의 반정도에게 지지를 받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이건 정치성향의 문제가 아니라..."라고 하는건 좀 공허하긴 하죠 저걸 규탄하는 입장에서나 비상식적인거지 쟤네들한텐 저게 상식적인거임 세계관 자체가 다름

Catbird / 뱃살마귀님의 발을 닦는 야옹새@catbirdmeows.bsky.social · 3d ago

전세계 돌아가는 꼴을 보면 그냥... 인류는 아직도 기본적인 윤리를 합의하지 못했고 우파란 원래 그런 것이라고 납득해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