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임

@lambdamunu.bsky.social

하고 싶은 거 하는 잡덕계 / 일상계 프사 : https://picrew.me/share?cd=8gWqFsz4UE

뭐랄까, 지역경제 살린다는 명목으로 특별법 붙여서 노동환경 개판만들면 아무래도 이제 서울 사는 높은 놈들은 지들이 할 수 없는건 죄다 지방으로 내려보낸다 라는 말 밖에 더 나오겠나 싶고...

사흘전에 해리포터 작가가 트랜스젠더에 대한 기존 입장을 공개적으로 다시 밝혀서 많은 비판과 혐오세력의 지지를 받았다고 해요 정말 화나요 JK 롤링은 입 좀 다물었으면 좋겠어요 SNS에서 계속해서 트랜스젠더 혐오 발언을 해서 얻는게 뭐지? 해리포터 이미지도 손상되고, 반복적인 논란 때문에 평판 리스크만 커지는데 본인 잘못된 신념 하나 때문에 사람들에게 상처주는게 보기 안좋네요😔

어디로 가는 거냐 정말. 소년공 출신 대통령 됐다고, 노동자 출신 노동부 장관 됐다고 기뻐한 사람들 배반하지 마라. 나라의 부가 아무리 쌓여도 사람이 죽고 골병들면 아무 소용없고 아래로 흐르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다. 꼭대기에 서니 어질어질하냐. 정신 차리고 아래를 봐, 아래를 보라고!

@: 낙동강 을숙도에서 수십년째 철새 보호에만 힘쓰는 환경단체 분과도 싸우는 새덕후입니다. 환경단체와 동물단체와 지자체가 협약을 맺고 길고양이 TNR과 밥주기를 하면서 철새 보호 중인데 고양이밥주지마!!! 시전해 현재 문화재청과 재판 중

새덕후는 청원 올려놓고 공존이니 뭐니 하면서 거룩한 척 하던데 지방자치단체의 길고양이 공공급식소 설치·운영을 상위법상 법정 요건 및 재심사 대상으로 제한하자는 건 행정에 과부하 걸어서 지정급식소 사업 축소하려는 수작질이고 도심지나 주택가의 소유자 없는 고양이를 구조·보호조치 대상에서 포괄적으로 제외하지 못하도록 해 달라는 건 고양이 살처분 외치는 인간들이 길에 고양이 보이면 신고해서 보호소에 넣고 안락사 시키자는 거고 걍 고양이 혐오자 여성혐오자들이 더 활개칠 수 있게 판 깔아주는 거임.

살인적인 더위에 사람이 밭에 나가 일하다 죽었는데 왜 이놈에 나라에서는 고용주를 잡아들여 조사하고 구속했다는 기사 한 줄이 안뜨나

'새들을 보호하기 위해 고양이들을 살처분해야 한다'라는 말 때문에 논란이 된 상태에서 '인정하기 힘들겠지만 고양이는 끔찍한 포식자가 맞으며~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아 물론 고양이가 나쁘다거나 살처분에 동의하는 건 아님' 이라고 어떻게 봐도 살처분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중립적 입장으로 건조하게' 늘어놔 봤자...'고양이를 혐오하는 건 아니고 어디까지나 자연보호의 관점' 이라고 단서를 붙여 봤자 저걸 계기로 혐오자들이 면죄부를 얻은 양 설치고 있는 상황에서 아무런 의미가 없겠죠?

진짜 그냥 유기동물과 동물보호 환경보호 이슈에서 되도록 동물을 죽이지 않는다, 동물에게 너무 잔인한 처사를 하지 않는다, 가능하다면 존재하는 것 중 가장 인도적인 해결책을 찾는다, 가능하면 모든 동물이 안전하고 행복한 해결책을 고른다 이거에 합의가 안되는 사람들은 좀 공론장에 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음 이 합의가 없으면 결론이 뭐 살처분, 잔인한 처사, 특정 종에게 파멸적 결론 밖에 더 나옴? 너무 당연해서 말 안하는 거는 좀 자동 탑재하고 들어와

업데이트 : 살처분을 하자! 살처분의 이유부터 명확해야함. 내 Kibun을 맞추기 위해 국가에게 살처분을 요구하는 것인가, 야생조류의 멸종을 막기 위해 눈물을 머금고 살처분을 주장하는 것인가. 전자의 개소리를 하는 새끼들은 닥치면 되고, 후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손 들어보세요. 이제 이 질문에 대답하면 됩니다. “당신은 문명과 산업을 포기하고 자연을 보호하려는 강성인가? 아니라면, 얼마까지 쓸 수 있는가?“

사실 고양이를 살처분해야 한다는 이유나 논리대로라면 지금 당장 살처분을 해야되는건 고양이가 아니라 동식물들 터를 지멋대로 파괴하고 오염시켜서 전지구적 위협을 끼치고있는 인간, 인류가 최우선 살처분대상인거 아님?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last mo.

'40년 새 사랑'도 화낸 '새덕후' 영상... "새 위해 고양이 죽이자? 그게 혐오" [스팟인터뷰] omn.kr/2j6pk "철새가 이동하는 홍도 등 섬에서 고양이가 문제(새덕후가 유튜브에 올린 영상 중 하나)라면 그 지역과 환경에 맞는 대책을 세워야 한다. 도시 전체의 고양이를 포획하고, 살처분하고, 밥을 줘선 안 된다고 주장하는 건 과도하다. 제가 영상의 댓글들을 훑어봤는데 이는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새를 사랑한다면서 고양이를 혐오하고 있었다."

지켜보는 사람에겐 정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식이라 좋지만, 인용된 당사자는 당황스럽거나 불쾌해할 수 있거든요. 특히 원글의 말과 반대되는 의견을 말하고자 할때, 욕설이 섞일 때, 드립인데 원글주가 이해를 못할때... 원글주가 그걸 자신에 대한 공격으로 느끼거나 스트레스 받으시는 경우가 많아서 안 친한 분의 글에는 알피 후 따로 글을 쓰곤 합니다요.

Jade@24704376.bsky.social · last mo.

왜 인용을 안 달고 리트윗하고 그 뒤에 글을 쓰는 건가요 인용글보는게 을매나 재밋는데 다들 웨

이 대통령 한마디에 달라진 미프진 논의… 원민경 "협의 급물살" [인터뷰]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속도감 있게 성평등이 실현되길 바란다. 젠더폭력으로부터 누구나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예방부터 피해자 보호, 일상 회복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대응 체계를 강화하겠다. 고용평등공시제로 성평등이 선언에 그치는 게 아닌, 일터에서 작동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

이 대통령 한마디에 달라진 미프진 논의… 원민경 "협의 급물살"-사회ㅣ한국일보

성평등가족부 원민경 장관이 미프진 등 임신중지 약물 도입과 고용평등공시제, 인공지능 성평등 가이드, 디지털 성범죄 대응 강화 등 성평등 정책 추진 계획을 밝혔다. | 이재명 대통령이 미프진 도입을 서두르라고 지적한 뒤 관계부처 협의가 빠르게 진전됐습니다.,낙태죄 후속 입법은 멈췄지만 안전한 임신중지 대책이 늦어져 여성들이 해외 약을 구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hankookilbo.com

'씨발 쓰지 마세요'가 트위터에서 진지하게 논의되던 주제였던 시절이 꿈만 같다. 1. '의문사 없는 ~노'는 경상권 사투리가 아님. 2. 꼭 일베 유저가 아니더라도 이제 젊은 층의 유행어가 되었음. 3. 그러나 아무리 유행어라도 그걸 듣고 불쾌한 사람이 있다면 사용을 자제해야 함 이게 이해가 안 되는/이해를 하고싶지 않아하는 사람들하고 같은 하늘을 이고 살아야 한다는 게 너무 암담함.

한겨레@hanibsky.bsky.social · last mo.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가 자신의 ‘무섭노’ 사투리를 둘러싼 ‘일베식 표현’ 논란에 대해 “너무 무서웠다”며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습니다. www.hani.co.kr/arti/soci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