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발로 레이스 뜨는 올라프
@pawdev.bsky.social
코바늘🧶 전직 고양이 집사 깨작깨작 언어수집: 한국어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일본어 중국어 헝가리어 돈미새인데 빨간맛인 이상한 중년
읍내 펌. 서울 학생인권 조례 폐지안에 그쪽당 분들이 내용도 잘 모르고 그냥 냅다 반대를 해서 부결 (학생인권이 존치)됨 ㅋㅋㅋㅋㅋ x.com/suyouung/sta...
녹색당 윤수영 (@suyouung) on X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재의요구안이 부결(=조례 존치)되었습니다! 재석 118, 반대 117, 기권 1명으로 부결되었는데요. 충격적인 점은, 국민의힘 의원들이 내용을 잘못 이해해 조례 존치를 의미하는 반대 표결에 동참한 결과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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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영제의 헛점을 이용해 사모펀드가 과다한 배당으로 돈을 벌고 공공성은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 내용. 그럼 이참에 완전 공영제로 전화하면 되지 않나!! 왜 뻔한 답을 두고 헛짓을 하나.
”서울 시내버스 2위 업체인 동아운수도 2020년 차파트너스에 매각된 뒤 113%, 2021년에는 125.5%를 배당했다.“ ”송도버스는 2020년 646%, 강화교통과 성산여객은 2021년 각각 277%, 245%라는 기록적인 배당성향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런 탓인지 지자체의 준공영제 재정 부담은 폭증하고 있다.“ ”버스회사가 이익보다 더 많은 돈을 배당해도 존속할 수 있는 이유는 버스 준공영제하에선 어떻게 버스회사를 운영해도 적정 이윤을 보장해주기 때문이다.“ www.hani.co.kr/arti/society...
그게 거부를 하면 거부를 할 수 있는 거였나..
[단독]“못한다” 쿠팡 거부에 현장조사 나갔다 빈손으로 돌아온 공정위···사상 초유의 철수 www.khan.co.kr/article/2026... "공정위 안팎에서는 쿠팡의 이번 조사 거부를 최근 미국의 쿠팡 옹호와 연결지어 보는 시각이 많다. 쿠팡이 과거에도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혐의로 여러 차례 공정위 조사와 제재를 받았는데 유독 이번에 현장조사를 거부해 이례적이라는 것이다. 한 대기업 관계자는 “어떤 기업이 공정위 조사를 이렇게 대놓고 거부할 수 있겠나”라며 “우리라면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몽골 수도 명칭이 울란바토르에서 울란바타르로 변경되었다. 울란바토르는 러시아어 지명으로 대외적으로 표기해왔으나, 최근 몽골어 지명인 울란바타르로 바꿨다고 한다.
3번 이하의 모든 작업, 판단과 취사선택과 다듬기가 전부 “필력”입니다. 재능이 아무리 뛰어나도 기본 독서량이 없으면 판단력도 안 생기고 다듬기도 안 됩니다. 에이아이에게 독서와 분류와 텍스트 샘플연구하기를 외주시키고 에디팅한다는 건데 그 에디팅을 할 능력은 어디서 외주받을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초보 작가 때 깨지면서 써나가야 에디팅 능력이 생기는데 초보 때 그냥 덤비라고 하면······ 에이아이의 가장 큰 문제는 초보자에게 급여를 주며 잔일을 겪으며 성장할 기회를 뺏는다는 것에 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게 되네요.
x.com/kookoo_Nic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화에 대한 규제는 나도 오래 전부터 반드시 필요하다고 해왔는데... 심지어 이게 변형된 형태로 게임에도 도입되어 있다는 걸 사람들이 알까.
나한테만 더 받는 가격표? ‘감시 가격’에 칼 뽑은 미 FTC 기업들이 소비자들의 개인정보를 들여다보며 실시간으로 가격표를 바꿔 달 수 있게 되자, 미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제동을 걸고 나섰다. 고객 개인 데이터를 활용해 가격을 다르게 책정할 경우 이 사실을 반드시 공개하도록 강제하는 방안이다.
여자 경찰은 실제로 잘못하지 않아도 ^여경무용론^이 나오는데 남자 경찰이 잘못하면 한남 경찰이 아니라 호남, 제주 지역이 혐오당함.
최근 광주, 제주경찰의 비리나 부실수사를 빌미로 지역혐오 발언하는 새끼들, 과거 온오프라인 발언 기록 파묘해서 버닝썬 수사 핑계로 서울 강남구 주민을 혐오한 적 없다면 파일드라이버로 처박아 목뼈를 부숴버러야 함
‘숲 지붕’ 넒은 양버즘나무 사라지고…꽃놀이용 이팝·벚나무만 급증 www.hani.co.kr/arti/society... "가로수를 키우는 공간도 확보해야 한다. 한국의 보행로는 너무 좁기 때문이다. 한봉호 교수는 “(도심 기준) 통상 너비가 3m 안팎인 보행로에선 가로수를 제대로 키울 수 없다. 또 지하 매설물도 많아 나무가 제대로 뿌리를 뻗지 못한다. 보행로를 더 넓히고 지하 공간을 넉넉히 확보해야 숲 지붕을 제대로 만들 수 있다. 기후위기 시대엔 탄소와 열기를 내뿜는 차로를 줄이고 보행로를 넓혀가야 한다”고 말했다."
‘숲 지붕’ 넒은 양버즘나무 사라지고…꽃놀이용 이팝·벚나무만 급증
기후위기에 따른 폭염에 대응하는 데는 도시에 ‘숲 지붕’을 만드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그러나 한국에선 숲 지붕 만들기에 좋은 가로수가 줄어들고 숲 지붕에 불리한 가로수들이 늘고 있다. 산림과학원 자료를 보면, 숲 지붕을 통해 기온을 낮추는 효과는 활엽수림이 가장
hani.co.kr
"국제앰네스티는 피해가 발생한 뒤 불법 콘텐츠를 삭제하거나 가해자를 추적·처벌하는 방식만으로는 반복되는 피해를 막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한다. 피해가 발생하기 전 위험을 줄이고, 콘텐츠 생성과 유통 과정에서부터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디지털 성범죄를 불법 촬영이나 유포 등 개별적인 범죄 행위에만 국한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 온라인 공간에서 나타나는 여성혐오와 성적 대상화 등이 디지털 성범죄와 연결돼 있는 만큼, 이를 구조적인 젠더 기반 폭력의 문제로 바라봐야 한다."
국제앰네스티 "디지털 성범죄, 삭제·처벌로는 한계"...'다음 단계' 논의-사회ㅣ한국일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가 디지털 성범죄 대응 강화를 위해 제도 개선 논의에 나선다. 전문가들이 피해 예방, 지원, 수사 등 디지털 성폭력 대응 체계 점검과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
hankookilbo.com
AI가 설명할수록 인간 판단력 저하…LLM 추천 근거의 역설 | ITWorld www.itworld.co.kr/article/4212... - LLM이 추천 근거를 상세히 설명할수록 인간 평가자의 비판적 검증이 억제되어 유망한 혁신 아이디어를 부당하게 탈락시키는 오류가 증가함 - AI의 유창한 논리가 인간의 위험 회피 편향과 결합해 '사고의 위임'을 유발하며, 오히려 설명이 없는 AI 추천이 인간의 판단력을 덜 저해했음 (🧵1/2)
AI가 설명할수록 인간 판단력 저하…LLM 추천 근거의 역설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생성한 추천 근거를 함께 제시할 경우, 평가자의 생산적인 이견 제기를 억제하고 잠재력 높은 아이디어를 탈락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itworld.co.kr
"오늘날의 성차별은 (…) '직무의 차이', '단순 업무', '조직 개편'이라는 교묘하고 은밀한 이름으로 위장하여 나타난다." "남녀가 동일한 사업부에서 5년 이상 함께 일했는데 여성이 남성보다 최대 5호봉이나 낮은 임금… 회사는 '애초에 남녀가 다른 직군으로 채용되었다'고 주장했다. 남녀가 다른 직군이라는 것은 여성들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 남성들도 알지 못했다." "남성은 신입이어도 더 높은 직급과 임금이 주어졌고, 여성은 남성과 같은 업무를 넘겨 받아도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낮은 직급과 임금이 강요되었다."
'43세 정년'에서 '은밀한 차별'까지… 여성 홀로 싸울 수 없다
- 1983년 한국통신 교환원 정년 차별 승소까지 걸린 시간 '7년'- 정보의 불균형, 시간과 비용의 장벽… 개인이 재직 중 회사 상대 소송은 사실상 불가능- '직무 분리'로 위장된 임금차별- 구조적 성차별 드러내고 이기려면 '전문 민간 고용평등
ohmynews.com
토요일부터의 상태 당일: 오늘 컨디션 별로네 내일은 괜찮겠지 다음날: 아 어제가 운동할 수 있는 마지막 컨디션이었네 반복 내일은 확실히 못할 듯
복습해보자, 슈베르트의 가곡에 나오는 물고기는? 숭어? 아니라고 몇 번을 말해
방금 삼행시 소재로 복숭아 떠올렸는데 내가 생각해도 숭한 난이도라 기각
숏폼이 뇌를 녹인다는 얘기는 많이 봤지만 난 그래도 쇼츠릴스는 거의 안 보니까...라고 생각했는데 트위터 블스가 텍스트 숏폼이었군
저녁 9시에 불러도 당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직종은 연장근무가 아니라 사람을 더 뽑아서 교대근무를 해야하는 것...
주 52시간(40+12) 하나 하는 것조차도 엄청난 반동에 직면해야 했는데, 이마저 풀어버린다고 한다면 사람이 살 수나 있을까 옆 섬나라가 다달이 100시간 연장노동을 허용한다고 해서 우리가 그 대열에 참여해야 하는가 정말 사람을 갈아넣지 않고서는 경쟁을 할 수가 없는가 정말?
[일반] 미국이 캐나다에서 무역협정 하면서 한 요구사항들 m.dcinside.com/board/war/50... 캐나다 관련으로 뭐가 난리지 했는데 그야말로 속국되어라 하고 있는 -_-
미국이 캐나다에서 무역협정 하면서 한 요구사항들 - 군사 마이너 갤러리
캐나다의 독립적인 국제 무역 협상 추진권 제한(거부권). 퀘벡의 프랑스어 사용 규정 변경. 캐나다 문화 콘텐츠 쿼터 폐지 요구(온라인 스트리밍 법안). 대형 차량(포드/GM 공장) 관세 감면 대상에서 제외. 공공 사업
m.dcinside.com
주말에 한 일: 작업실에서 하는 것과 같은 도안을 다른 실로 함 조각조각 만드는 것이지만 호환은 안 되기 때문에 두 개 만드는 것임 각각의 진도: 9/50, 9.5/50 (완성하는 데 50조각짜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