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발로 레이스 뜨는 올라프

@pawdev.bsky.social

코바늘🧶 전직 고양이 집사 깨작깨작 언어수집: 한국어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일본어 중국어 헝가리어 돈미새인데 빨간맛인 이상한 중년

버스회사 사모아서 세금을 배당금으로 뽑아먹는 사모펀드 회사 맥쿼리 출신들이 만든 것이라고… 이명박 진짜…

그게 거부를 하면 거부를 할 수 있는 거였나..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9h ago

[단독]“못한다” 쿠팡 거부에 현장조사 나갔다 빈손으로 돌아온 공정위···사상 초유의 철수 www.khan.co.kr/article/2026... "공정위 안팎에서는 쿠팡의 이번 조사 거부를 최근 미국의 쿠팡 옹호와 연결지어 보는 시각이 많다. 쿠팡이 과거에도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혐의로 여러 차례 공정위 조사와 제재를 받았는데 유독 이번에 현장조사를 거부해 이례적이라는 것이다. 한 대기업 관계자는 “어떤 기업이 공정위 조사를 이렇게 대놓고 거부할 수 있겠나”라며 “우리라면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몽골 수도 명칭이 울란바토르에서 울란바타르로 변경되었다. 울란바토르는 러시아어 지명으로 대외적으로 표기해왔으나, 최근 몽골어 지명인 울란바타르로 바꿨다고 한다.

3번 이하의 모든 작업, 판단과 취사선택과 다듬기가 전부 “필력”입니다. 재능이 아무리 뛰어나도 기본 독서량이 없으면 판단력도 안 생기고 다듬기도 안 됩니다. 에이아이에게 독서와 분류와 텍스트 샘플연구하기를 외주시키고 에디팅한다는 건데 그 에디팅을 할 능력은 어디서 외주받을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초보 작가 때 깨지면서 써나가야 에디팅 능력이 생기는데 초보 때 그냥 덤비라고 하면······ 에이아이의 가장 큰 문제는 초보자에게 급여를 주며 잔일을 겪으며 성장할 기회를 뺏는다는 것에 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게 되네요.

[랜선효도] 제주감귤🍊@jejuorange.bsky.social · 15h ago

x.com/kookoo_Nic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숲 지붕’ 넒은 양버즘나무 사라지고…꽃놀이용 이팝·벚나무만 급증 www.hani.co.kr/arti/society... "가로수를 키우는 공간도 확보해야 한다. 한국의 보행로는 너무 좁기 때문이다. 한봉호 교수는 “(도심 기준) 통상 너비가 3m 안팎인 보행로에선 가로수를 제대로 키울 수 없다. 또 지하 매설물도 많아 나무가 제대로 뿌리를 뻗지 못한다. 보행로를 더 넓히고 지하 공간을 넉넉히 확보해야 숲 지붕을 제대로 만들 수 있다. 기후위기 시대엔 탄소와 열기를 내뿜는 차로를 줄이고 보행로를 넓혀가야 한다”고 말했다."

‘숲 지붕’ 넒은 양버즘나무 사라지고…꽃놀이용 이팝·벚나무만 급증

기후위기에 따른 폭염에 대응하는 데는 도시에 ‘숲 지붕’을 만드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그러나 한국에선 숲 지붕 만들기에 좋은 가로수가 줄어들고 숲 지붕에 불리한 가로수들이 늘고 있다. 산림과학원 자료를 보면, 숲 지붕을 통해 기온을 낮추는 효과는 활엽수림이 가장

hani.co.kr

"국제앰네스티는 피해가 발생한 뒤 불법 콘텐츠를 삭제하거나 가해자를 추적·처벌하는 방식만으로는 반복되는 피해를 막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한다. 피해가 발생하기 전 위험을 줄이고, 콘텐츠 생성과 유통 과정에서부터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디지털 성범죄를 불법 촬영이나 유포 등 개별적인 범죄 행위에만 국한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 온라인 공간에서 나타나는 여성혐오와 성적 대상화 등이 디지털 성범죄와 연결돼 있는 만큼, 이를 구조적인 젠더 기반 폭력의 문제로 바라봐야 한다."

국제앰네스티 "디지털 성범죄, 삭제·처벌로는 한계"...'다음 단계' 논의-사회ㅣ한국일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가 디지털 성범죄 대응 강화를 위해 제도 개선 논의에 나선다. 전문가들이 피해 예방, 지원, 수사 등 디지털 성폭력 대응 체계 점검과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

hankookilbo.com

AI가 설명할수록 인간 판단력 저하…LLM 추천 근거의 역설 | ITWorld www.itworld.co.kr/article/4212... - LLM이 추천 근거를 상세히 설명할수록 인간 평가자의 비판적 검증이 억제되어 유망한 혁신 아이디어를 부당하게 탈락시키는 오류가 증가함 - AI의 유창한 논리가 인간의 위험 회피 편향과 결합해 '사고의 위임'을 유발하며, 오히려 설명이 없는 AI 추천이 인간의 판단력을 덜 저해했음 (🧵1/2)

AI가 설명할수록 인간 판단력 저하…LLM 추천 근거의 역설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생성한 추천 근거를 함께 제시할 경우, 평가자의 생산적인 이견 제기를 억제하고 잠재력 높은 아이디어를 탈락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itworld.co.kr

"오늘날의 성차별은 (…) '직무의 차이', '단순 업무', '조직 개편'이라는 교묘하고 은밀한 이름으로 위장하여 나타난다." "남녀가 동일한 사업부에서 5년 이상 함께 일했는데 여성이 남성보다 최대 5호봉이나 낮은 임금… 회사는 '애초에 남녀가 다른 직군으로 채용되었다'고 주장했다. 남녀가 다른 직군이라는 것은 여성들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 남성들도 알지 못했다." "남성은 신입이어도 더 높은 직급과 임금이 주어졌고, 여성은 남성과 같은 업무를 넘겨 받아도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낮은 직급과 임금이 강요되었다."

'43세 정년'에서 '은밀한 차별'까지… 여성 홀로 싸울 수 없다

- 1983년 한국통신 교환원 정년 차별 승소까지 걸린 시간 '7년'- 정보의 불균형, 시간과 비용의 장벽… 개인이 재직 중 회사 상대 소송은 사실상 불가능- '직무 분리'로 위장된 임금차별- 구조적 성차별 드러내고 이기려면 '전문 민간 고용평등

ohmynews.com

숏폼이 뇌를 녹인다는 얘기는 많이 봤지만 난 그래도 쇼츠릴스는 거의 안 보니까...라고 생각했는데 트위터 블스가 텍스트 숏폼이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