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18년간 전 세계 모든 전쟁에서 발생한 잔해량의 20배"
"가자지구에 잔해 6천100만t…시신 1만구 깔려"
@earendil330.bsky.social
"이는 지난 18년간 전 세계 모든 전쟁에서 발생한 잔해량의 20배"
"가자지구에 잔해 6천100만t…시신 1만구 깔려"
일본이 2030년부터 초3~중3 수업에서 국어(일본어)와 산수를 줄인다고. (남의 나라지만 님들 망할 것임...) news.yahoo.co.jp/articles/fcc... 정보,기술, 창업가 정신, 프로그래밍, 뭐 그런걸 늘린다는 모양.. 학교 수영장 노후화 등으로 수영 실기 수업도 공립에선 폐지하는 곳이 있다는 듯. (사진은 누마즈)
小・中学校の授業数、各教科一律に3~4%削減 情報教育拡充で(朝日新聞) - Yahoo!ニュース
2030年度以降に始まる次期学習指導要領で情報教育が拡充されるのに伴い、文部科学省は25日、小学3年生~中学3年生が1年間で学ぶ国語や算数など各教科のコマ数について、一部を除き現在から一律3~4%
news.yahoo.co.jp
"이것이 통장 다이어트라는 것이다...!" "통장... 다이어트...?" "그렇다. 비싼 밥을 시켜먹으면... 나 대신 통장이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지..."
왜 한국갤럽 조사만 인용했겠어요 세계일보 기자님. 왜냐면 거의 같은 방식의 전국조사인 NBS에선 대구경북에서 대통령 지지가 전회 조차 대비 숫자가 커졌거든! 12+20=32% 에서 12+25=37%로! 아니 왜 또 민심 요동쳐서 대구 경북 대통령 지지 5%p 급등!! 이러고 써보시지 그래요? 나 원 참 둘 다 걍 표본 통계 오차 안에 넉넉히 들어간다구요!!! nbsurvey.kr/archives/9303
nbsurvey.kr
적어도 중국이 상임이사국으로 있는 이상은 절대 안됩니다. 당연히 국내용 퍼포먼스인데 외교적으로는 매우 악수임. 다카이치답다면 다카이치 답달까
다카이치가 유엔가서 적국조항 삭제하라고 했다는데? 이거 웃기네.
근데 진짜 양키 정보기관 새끼들 반성 없는게 '영어되는 현지 지도자' 찾다가 베트남, 아프간, 이라크 다 말아먹어놓고 네타냐후 지지의 백그라운드도 능숙한 영어였다고...개밥버러지 같은 새끼들...
삼성냉장고 보드 무상교환이라는 말 좀 웃긴 거 같다. 유상으로 교환해줘야 할 거 같은데. ㅎㅎ (삼성이 내는 쪽)
갑자기 생각나서 블스 생정 간이 침구 알아볼 때 공간 절약이 된다고 접이식에 혹하는 경우가 있는데 가능하면 메트리스는 접이식 사지 마세요 접어지는 경계가 생각보다 많이 꺼져서... 허리에 부담이 많이 갑니다. 오래 쓰거나 낡은 거 쓰면 허리 아작날 수 있으니 주의합시다...
www.kmib.co.kr/article/view... 왓더....... 가해자가 피해자의 집 방충망을 훼손했는데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재물손괴 등의 혐의'를 받았음 이후 법원에 출석하지 않은 가해자의 상황을 듣고 불안한 피해자가 흉기를 들고 가해자의 집으로 찾아가서 문고리를 훼손하고 자수함 받은 혐의는 '살인예비 혐의'임... 둘 다 집안으로 침입할 수 있는 중요한 통로를 훼손한 것은 똑같은데 왜 피해자는 살인예비 혐의를 받은 거지?
“직접 해쳐야겠어”… 흉기 들고 스토커 찾아간 여성 피해자
자신을 스토킹하던 50대 남성의 주거지에 흉기를 들고 찾아간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살인예비 혐의로 이 여성을 조사하고 있다. 22일 경기 안양만안경찰서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는 전날 오후 8시17분쯤 안양시 만안구에 있는 50대 남성 B씨
kmib.co.kr
한국노총이 사측과 붙어먹고 민주노조를 파괴하는 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니 그리 놀라울 것도 없다만도(물론 빡은 침..)
파바노조쪽 노조파괴한 샛기들 말하는 꼬라지 보면 그저 헛웃음만.. 니네는 민주노조가 없는 게 클린사업장이냐? 대체 뭐가 클린한데? 나도 모르는 사이 클린의 뜻이 '사측이 노동자를 멋대로 착취하고 죽여도 저항하나 못하고 그저 입다물고 죽어나가야 하는 것'으로 바뀌었냐?
sbs 보도 피셜, 아시안 게임 금 1그램으로 줄어듬. 원래 본선안나와도 출전가록(예선)잇고 팀단위면 참가자로 인정되어소 메달 줬는데 그거도 안주고 참여인증서로 떼우는 중이라고 람. 야네 진짜 쌀떨어졌나? ps 기준이 6그램이상이러 6.0 이러고 그러는데 1.0...아 1본이라서냐. 천조국이 같은 짓하면 1000그램들어가겟네.
심지어 같은 진영(?)이 당해도 이 낄낄대는 조롱은 똑같기 때문에 얘들을 집단으로 보고 포섭하려는 하등의 시도가 쓸모없음. 민주당 너네 말이야. 전에도 한번 말했지만 얘들을 관통하는 요구를 찾아봤자 '여자를 물건취급해도 되던 시대로 되돌려줘' 정도인데 당연히 이걸 들어줘서도 안되고 그럴 방법도 없음.
걍 상대에게 뭔가 불리해 보이면 누칼협이라고 조롱하고 낄낄대며 내게 뭔가 불리하면 내가 이렇게 힘들고 억울한데 왜 그러냐며 소리지르는 것 외에는 의사소통을 할 줄 모름.
걍 상대에게 뭔가 불리해 보이면 누칼협이라고 조롱하고 낄낄대며 내게 뭔가 불리하면 내가 이렇게 힘들고 억울한데 왜 그러냐며 소리지르는 것 외에는 의사소통을 할 줄 모름.
이들에게 사실이나 규칙, 법률은 마음에 안 드는 타인에게 손가락질하면서 '그러니까 니가/너도 잘못했잖아!'라고 소리지를 구실일 뿐임. 대화를 해보려 해도 말이 안 통한다. 내세우는 건 오로지 자신의 억울함과 원한 뿐임. 상대가 자신의 말을 수용하지 않는 것 같으면 그게 또다시 원한을 더욱 깊게 하는 계기가 됨. 자신의 주장이 왜 수용되지 않았는지, 누가 정당한지 아닌지, 왜 그런지 같은 복잡한 사항들은 아무 상관이 없음.
특히 30대 이하 세대의 남자들이 '공정'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의 전형인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팩트, 규칙, 준법 같은 것에 엄청나게 집착하는데 정작 그 사실관계가 해석되는 맥락, 규칙이나 법이 생겨난 이유나 의도에 대해선 신경쓰지 않거나 이해하지 못함. 법이나 도덕이 규율하는 사회관계의 다층성에 대해서도 이해하지 못하고 관심도 없고.
입석 얘기가 무엇인가 했더니... 입석으로 탄 사람의 안전이 위험해 보여 신고한 게 아니라, 어른이라는 작자가 "자기는 예전에 (아마도 다른 버스나 다른 기사에게)탑승거부당했는데 중학생은 왜 태워줘"라며 신고한 사건이군요. 이건 위험성의 문제를 떠난 치졸함이잖아; www.mt.co.kr/society/2026...
암, 야마토가 간토부터 홋카이도까지 아즈마에비스들 다 때려잡아가면서 밀고 올라간건 진출이지만 거기 저항한 건 학살이지.
홋카이도랑 오키나와에서 '지역 역사를 다루는 교과서'를 가지고 싶다고 목소리가 나오면, 일본의 중앙 정부부터 장삼이사 일반 국민까지 절대 안 된다고 빽빽 소리지르는 이유가 있긴 합니다. "야마토인은 진출했을 뿐인데, 홋카이도 사람이 야마토인을 학살한 걸 지역의 영웅으로 가르친단 거냐!" ←딱히 극우가 아닌 일반 국민들이 이런 소리를 진짜로 함.
홋카이도랑 오키나와에서 '지역 역사를 다루는 교과서'를 가지고 싶다고 목소리가 나오면, 일본의 중앙 정부부터 장삼이사 일반 국민까지 절대 안 된다고 빽빽 소리지르는 이유가 있긴 합니다. "야마토인은 진출했을 뿐인데, 홋카이도 사람이 야마토인을 학살한 걸 지역의 영웅으로 가르친단 거냐!" ←딱히 극우가 아닌 일반 국민들이 이런 소리를 진짜로 함.
저도 잘 몰랐어요. 오키나와야 워낙 유명하니 그래도 대충은 알지만, 홋카이도도 16세기 말부터 개입해서 메이지 유신 직후안 1869년 병합되었다고 하고 류큐도 비슷한 시기 강제적으로 편입됐고. 류큐는 위치가 위치라 중국하고도 교류를 했고 무역을 잘 했던 걸로 알기는 해요. ~이상 역알못~
"자스민차는 중국제인 걸로 좋잖아! 너 미각 없냐?!?!" 이런 식으로 ㅠㅠ. 일본 상식인이 상대하다가 지쳐서 "말차는 중국 걸 가져오고 도자기는 조선에서 도공 채로 들고와서는 일본 전통이라고 말하는 일본 스게wwwww." 이러는 거 보고 ㅅㅂ ㅠ 상태 됨.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력 피해자인 김지은 씨가 충청남도에 자신을 상대로 한 소송비용 추심을 포기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피해자에 대한 지독한 괴롭힘이다. n.news.naver.com/article/437/...
'안희정 성폭행 피해' 김지은 "국가배상 인정받았는데도…"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력 피해자인 김지은 씨가 충청남도에 자신을 상대로 한 소송비용 추심을 포기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안 전 지사 성폭력 사건과 관련한 민사소송에서 충남도의 국가배상책임이 인정됐음에도 피해자에게
n.news.naver.com
소방공무원이나 교사에게 카시오 지쇼크를 선물로 줘도 뇌물이라 될껀데 바쉐른 콘스탄스가 선물로 줘도 되는 시계가 되는게 너무 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