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지적이다. 오세훈은 정확히 같은 식견을 종묘 앞 세운4구역에 대해서도 적용하기 바란다.
[긴급] 서울시 "용산공원 훼손해 주택공급, 매우 신중해야…미래 자산"
아마도딜로
@amadodilo.bsky.social
TRPG 계정으로 만들었는데 일상얘기를 더 많이 하는 것 같음... 🏳️🌈🏳️⚧️
좋은 지적이다. 오세훈은 정확히 같은 식견을 종묘 앞 세운4구역에 대해서도 적용하기 바란다.
[긴급] 서울시 "용산공원 훼손해 주택공급, 매우 신중해야…미래 자산"
여행 중 만난 고양이 보여줄게 노랑이 아기 고양이. 한 마리는 엄마 젖 먹고 있고, 한 마리는 우리 보고는 다가와서 하품 한 번 하고 다시 돌아가서 젖 먹는 애한테 걸쳐 눕는데 넘 귀여웠다.
ktx와 srt를 그냥 합치기만 하는데도 열차 편수가 전국에서 이렇게 팍팍 늘어나고 선로를 훨씬 더 효율적으로 쓰게 됐는데 13년 전에 내걸었던 경쟁으로 인한 효율화 어쩌구...는 도대체 뭐였던 걸까
[RP❤️] 백합 게임을 만드는 개발자입니다. 현타와 궁금증으로 인해 백합 게임에 관련된 수요조사를 진행합니다! RP 추첨 한 분께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드리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docs.google.com/forms/d/e/1F...
변경된 노선이 진짜 청동기시대 유물이 있는 무덤에는 가까워졌다는 점이 트윗의 멘트를 완성하는듯(..) (며칠전에 봤던 참고기사: www.yna.co.kr/view/AKR2026... )
"도비 무덤 내버려둬"…해리포터 팬들, 공사 노선 바꿔 | 연합뉴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해리 포터' 팬들이 영화 속 가상 캐릭터 도비의 '무덤' 지키기에 나서 영국의 대규모 전력망 공사의 노선을...
yna.co.k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x.com/harisenoftom...
블루스카이는 인원 증가가 정체되고 있다는듯. 가입은 늘어나는데 액티브 인원은 그대로라고 하던가.. 대신에 쓰는 사람들의 사용량은 쓰레드 수준으료 양호하다고... 트위터가 생각보다 잘 버티고 있고.. 그놈의 번역기능때문에 좀 더 활성화가 된것 같기도 함. 맨날 쌈박질이지만. 9월에 돈주는 정책이 바뀐다는데 그때 파딱들이 빠지면 더 클린해지긴 하겠지. 블스는 이용객이 적지만 그래도 이제 자생할 정도는 된거 같은데. 너무 좁고 "매니악"한 사람들만 있는게 단점인듯.
www.youtube.com/watch?v=Rg53... 웹소설 '트렌드'는 과연 존재하는가? 좋은 영상인데. 영상도 같은 이야기 하지만, 웹소설 트렌드는 두 가지인데 하나는 얻어 걸리는 트렌드고(월드컵 때문에 축구 소설이 뜨듯), 하나는 대박 소재 베끼기를 트렌드라고 말하는 것. 그리고 트렌드가 중요하다고 본다.
웹소설 '트렌드'는 과연 존재하는가?
YouTube video by 작가친구들
youtube.com
세월이 우리 편에서 흘렀다.. 여기에 개인이 개꿀 다행이다 하며 기득권을 지키는 것 말고 뭔 반응을 더 하겠음. 이해함. 그러니 국가 시스템이 나서서 매우 ‘합법적으로’ 시원하게 재산몰수하고 그걸로 독립유공자들과 그 가족•후손들 지원을 해야 하는 거 아닌가 함. 이번엔 세월이 그분들 편으로 흐르게.
친일파 후손이 했다는 "세월이 우리 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다."는 말 읽으면서 계속 성범죄자 승리가 한 "XX 같은 한국법 그래서 사랑한다."라는 말을 떠올리고 있다. 한국은 불의한 나라인 것 같아.
그럼에도 어느 정도 의식이 있었으면 하는 부분은 어떠한 장르가 새로 생겨날 때, 확실하게 특정 작품을 보고 유사한 작품을 제작하려고 하면 양심상 최소한 통보, 괜찮으면 동의를 구하는 문화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다. 실제로 <슬기로운 문명생활>은 세 사람에게 쪽지가 오기도 했다.
'베낀다'는 건 모든 저작물에서 일괄적으로 적용되는 규칙이 아니고 각각의 공동체마다 허용되는 정도가 다른데, 예를 들면 법적으로는 고유명사를 그대로 쓰면 불법이지만 팬 2차 창작에서는 허용되고, 한국SF에서는 세계와 소재와 제목의 부분을 가져다 쓰면 표절이겠지만 웹소설에서는 허용됨. 이 허용의 가불가를 따지는 건 해당 저작물을 향유하는 공동체가 결정하고, 저작물의 세부 장르가 깊을수록 공유점이 많아져서 유사한 작품이 많아지는데, 이는 세부의 세부 장르까지(예: 웹소설인 현대 판타지 법정 남자 변호사 복수물)가 모두 공유점이기 때문.
“아픈 것도 실력, 이 말은 너무 차갑다. 마음만 먹으면 온갖 질병을 떨칠 수 있다는 사람 앞에서 아무리 마음을 먹어도 아픈 사람들은 침묵한다. 누구는 더 자주 머리가 아프고, 누구는 더 자주 설사를 하고, 누구는 더 자주 습진이 도지는 게 바로 사람이다. 게다가 그 원인도 '신경성'이라는 모호한 원인인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인간의 면역력은, 통제할 수 없는 우연이 태아일 때부터 축적되어 형성된다. 같은 부모에게 태어나도 다른 게 사람이다. 사람의 건강 상태가 개인 노력의 총합만은 아니라는 거다.”
한국의 인프라 다수는 일본이 깔았고 어쩌고저쩌고 <- 미국이 한국전쟁 동안 민간인을 가리지 않는 대폭격으로 거진 다 리셋해줘서 너희들 몫은 별로 없으니깐 안심하라구!
재작년 여름 넷플릭스에서 1위를 먹은 영화는 세느강에 사는 식인 상어가 거기서 헤엄치는 트라이애슬론 선수들을 잡아먹어서 그 놈들을 강바닥에 잠들어있던 2차 대전 불발탄으로 싸그리 날려버렸더니 세느강 똥물이 파리로 역류하는 내용의 영화였다. 솔직히 넷플릭스 순위권이란 대충 그런 것.
"진짜 이무기가 날았다"...심형래 '디워', 개봉 19년 만에 넷플릭스 세계 7위 대반전 n.news.naver.com/article/014/... 신한류 트렌드에 묻어가서 이런 걸 팔다니, 연대책임으로 죄책감을 느낀다.
프란체스카 홍씨 위스컨신 민주당 경선 현재 행정관 중도 후보에게 39.78% 대 39.37%로 석패한 거 차이가 0.5프로도 안되자나. 위스컨신이 아시아계 많은동네도 아니고 엄청난거임. 동아일보 글 쓰는 꼬라지 좀 봐. 과격같은 소리 하고 있네. ㅎㅎ 이 정도로 지지를 받는건 대세라는거임. n.news.naver.com/article/020/...
너무 과격했나…30대 한국계, 美민주 주지사 경선 탈락
12일 미국 민주당의 위스콘신 주지사 후보 예비선거에서 강성 진보 성향의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한국명 홍윤정·37·사진) 주 하원의원이 중도파 데이비드 크롤리 밀워키 카운티 행정관(40)에게 석패했다. 선거 전 치러
n.news.naver.com
정진석이 윤새끼가 발표한 그 썁스럽던 담화문을 가발거치대가 써준 거라고 진술했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씨.
비가 온다고 더위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13일부터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19~24도, 낮 최고기온은 26~34도다. 14일에는 아침 20~24도, 낮 27~35도로 낮 기온이 더 오르겠다. 수도권과 충남,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도 33도 안팎까지 상승하겠다. 등록 2026-08-13 06:00
태풍에 꺾인 韓 '이중 열돔'…비 내린 뒤 다시 찜통더위
찬홈 후신 동해안 비…돌핀 잔류 저기압도 주변 기압계 흔들어 14일 낮 35도·폭염특보 확대 가능성…주말 전국 비 뒤 무더위 동아시아 곳곳을 훑은 태풍이 한반도를 직접 덮치지는 않았지만 주변 기압계를 잇달아 흔들면서 한반도 날씨에도 변화를 줬다. 남중국으로 들어간 제13호 태풍 '돌핀'
news1.kr
민주당 하고 앉았는 꼴 보고 있으면 감탄스러움 야... 대체 어떻게 저렇게 한가할까?^^ 며칠전에도 MBC 시사 라디오에 민주당 의원 나와서 차별금지법 제정 안 하냔 질문 들어오니깐 "교회에서 문자/민원 폭탄이 너무 와서.. 그게 트라우마화된 같다"는 소릴 익스큐즈로 내밀고 앉았는데 야 시발^^ 그 여유롭고 한가함에 질식할 거 같네^^ 아니 수사적 비유도 아니고 리터럴리 바이올로지컬리 물고기밥이 될 뻔한 사태를 겪고 나서도 그렇게 한가할 수가 있다니 냄비 속 개구리의 관성이란 정말 놀랍고 경이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