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벽을 싹싹 빌어요

@cyberdog2077.bsky.social

🏳️‍🌈 하트를 아주 많이 누른다 대체로 맞팔을 하는데 블언블을 못하여 놔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트윗 주제: 털동물, 일상 잡소리, 헛소리, 문화예술 전반, 정치

"가혹행위는 비행기 안에서도 이어졌다. 한 직원은 '여기 카메라 없죠?'라고 물은 뒤 동료직원이 '저희만 찍고 있습니다'라고 답하자, ㄱ씨의 목을 두차례 조르며 '조용히 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런 상황은 직원의 바디캠에 고스란히 담겼다." "왜 때리냐고 항의하자 (직원이) '이제 너는 아무것도 못 해. 비행기 안에서는 때려도 괜찮아. 한국 법이 적용 안 돼'라고 말했다."

한겨레@hanibsky.bsky.social · yesterday

“우리랑 손잡고 가던가, 꽁꽁 묶여서 미라처럼 가던가. 좋은 기회 주는 거야. 빨리 정해.” 미등록 체류 외국인을 강제송환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Angry users taking step against Microsoft after M365 OneDrive storage cut from 6TB to 2TB - Neowin www.neowin.net/news/angry-u... - 마이크로소프트가 M365 패밀리, 프리미엄 요금제의 원드라이브 공유 용량을 기존 6TB에서 2TB로 대폭 축소하기로 결정 - 이에 분노한 이용자들은 레딧 등을 중심으로 '구독 자동 갱신 끄기' 및 불만 설문 제출 등 집단행동을 펼치며 거세게 항의 (🧵1/2)

Angry users taking step against Microsoft after M365 OneDrive storage cut from 6TB to 2TB

Several Microsoft 365 users are thinking about retaliating after OneDrive's storage drops from 6TB to 2TB, sparking outrage.

neowin.net

2007년 충남 태안 기름유출 사고 피해복구기금으로 설립된 지역 피해주민단체들(협동조합·재단)이 기금 2800억여원을 반환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이들 단체는 수년간 설립 목적인 공익사업은 사실상 하지 않고 임직원 월급 등 운영비에 기금을 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민 돕는다더니…법원 “태안 기름유출 피해단체들 2800억원 반환해야”

2007년 충남 태안 기름유출 사고 피해복구기금으로 설립된 지역 피해주민단체들(협동조합·재단)이 기금 2800억여원을 반환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이들 단체는 수년간 설립 목적인 공익사업은 사실상 하지 않고 임직원 월급 등 운영비에 기금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10

hani.co.kr

단촐하게 시작합니다. 연희동 페잇퍼 개라지마켓 구픽 매대. 부산북페어에서 팔고 남은 구픽 미니 에코백을 가지고 왔습니다. 부산북앤콘텐츠페어에서 쓴 현수막도 잘라서 재활용. 원 현수막이 저렇게 대형. 오늘 오후 6시까지. [네이버지도] 페잇퍼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5안길 32-7 1층 naver.me/5p0u5Q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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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동부 리옹의 에두아르에리오 고교 정문 앞에는 8일(현지시각) 아침 7시께부터 수십명 학생이 모여 쓰레기통과 책상으로 바리케이드를 쌓았습니다. 이들은 경찰의 최루탄에 대비해 목에 스카프를 둘렀고, 일부 학생들은 팔에 변호사 연락처를 적었습니다. 자녀가 연행될까봐 부모들이 적어준 번호였습니다. 한 1학년 학생은 르몽드에 “도시 외곽순환도로를 넘어가는 순간부터 학생들(교육 여건)은 더 이상 평등하지 않다. 우리는 바로 이 점을 고발한다”고 말했습니다.

“교사 없는 교실, 화장실 휴지도 없다”…프랑스 고교생들의 ‘혁명 2.0’

프랑스 남동부 리옹의 에두아르에리오 고교 정문 앞에는 8일(현지시각) 아침 7시께부터 수십명 학생이 모여 쓰레기통과 책상으로 바리케이드를 쌓았다. 이들은 경찰의 최루탄에 대비해 목에 스카프를 둘렀고, 일부 학생들은 팔에 변호사 연락처를 적었다. 자녀가 연행될까봐 부모들

hani.co.kr

아니나다를까 쥐고 있는 가설을 강하게 지지하는 정보가 나온 쪽으로 뉴스가 나왔다. 근데 이 뉴스를 보면 하고 싶어지는 이야기는 정보보안의 영역에서 쑥 튀어나가버린다 - 내게도 그렇고 대중에게도 그렇고. 한국 메인 언론(특히 윤합뉴스-KBS 라인가 두드러지지만 이에 국한되지도 않음)의 실로 짜치고 역겨운 부분인데, 은연중에 뉴스를 소비하는 사람 속에 시노포브(중혐)을 인스톨하고 싶어 죽겠다는 의도를 도통 감추지도 않고 끊임없이 캠페인한다는 점이다. AI에이전트로 인해 변화하는 정보보안 지형이 아니라 중국과 중국어에 방점을 찍고있다.

[테크톡노트] 중국어로 지시했는데 한국 금융권 공격…어떻게 가능했나

AI 침투도구 '아르텍스', 공통 웹 기술·통신 규칙 활용 AI가 보안 취약점 탐색·점검…크라우드스트라이크 사용 흔적 확인 중국어로 인공지능(AI)에 지시했는데 한국 금융기관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낼 수 있을까. 최근

n.news.naver.com

소소하게 웃긴 정의당 권영국 전 대표 슨스 ← 당대표 시절 | 당대표 아닌 지금 → 잉글랜드퀀이 당대표 시절 얼마나 얌전하게 살려 했는가...여러모로 고맙읍니다...ㅠㅁ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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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라고 한다면 영원히…라고 할 수 밖에 없어요. 민주주의가 비싼 제도인 이유입니다. 감시가 소홀해지면 필연적으로 조희대와 윤석열이 등장하게 되고 그래서 시민이 여기서 말하는 반극우/극좌 예비군 역할을 “계속“ 해줘야 하는데 그게 되려면 시민들이 정치, 사회에 대해 관심자원을 계속 할당해야 하거든요.

우주먼작귀@starbitsinkor.bsky.social · 2d ago

언제까지 시민들이 반극우 예비군이 되어줘야 함? 투표를 해줬으면 어지간한 일들은 너희가 민의를 반영해서 처리해. 광화문 한글 현판처럼 시키지 않은 뻘짓 하지 말고.

국립국어원에서 2014년 독실한 개신교인 민현식 원장 시절 개신교인들의 집단 민원을 빌미 삼고 “전문가 자문”을 방패 삼아 연정에 해당하는 사랑의 주체로 “두 사람”을 “남녀”로 바꾸었는데, “섹스”, “성관계”, ”성교”, “육체관계” 등까지 하나하나 알뜰하게 주체를 “남녀”로 명시해서 전국의 동성애자와 논바이너리를 강제로 순결하게 만들어 버렸죠! 당시 정보공개청구를 신청해서 전문가 자문 내역을 열람했었는데, “두 사람”을 유지해야 한다는 전문가가 10명 중 단 1명뿐이라서 경악했었습니다.

잇창명 EatChangmyeong💕🦋@eatch.dev · yesterday

이 글 보고 생각난 건데 국립국어원은 사랑1에서 "남녀 간"을 좀 지웠으면 좋겠다...

2014년 10월 9일, 그리스의 견공 ‘루카니코스(그리스어로 ’소세지‘)’가 향년 10세(추정)로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루카니코스는 아테네의 떠돌이개 였는데, 큰 집회가 열리면 항상 경찰에 맞서 용감하게 사람들의 바리케이트 가장 앞에 서 있었다고 합니다. 경찰을 향해 짖고 진압용 최루탄과 화학무기가 날아들면 이리저리 뛰어 다니며 경찰을 방해 했다고 합니다. 결국 이런 경찰의 국가폭력에 루카니코스의 건강은 서서히 악화 되었고, 어느 활동가가 2012년 입양하며 ‘활동견’ 으로서의 견생을 마감한 뒤 조용히 눈을 감았습니다.

Working Class History @workingclasshistory.com · yesterday

#OtD 9 Oct 2014 the Guardian reported that Greek 'riot dog' Loukanikos ("sausage") died peacefully in his sleep. He was the most famous of the Athens strays who joined riots against police violence and later against austerity. More info and merch here: shop.workingclasshistory.com/en-gb/collec...

자국 청소년 의식 수준이 실제로 처참하든 어떻든 프랑스 청소년들이 “우리 말을 경청하기에 우리는 너무 어리고 최루액을 뿌릴 만큼은 우리가 성숙하다” 같은 피켓을 들고나와서 존경스러우면 누구 딴 사람보면서 혀 찰 생각말고 지들부터 어린 사람을 인격체와 정치 주체로 존중해라 좀 애들이 뭐 보고 배웠겠냐 막말로 청소년들이 외국어 천재라 무슨 가장 빻은 레딧인셀이나 일본 극우 보고 망했겠냐 애들 앞에서 찬물이라도 함부로 안 마셨는지 니들이나 잘하시기 바랍니다

읍내에 올라온 소뱅 자회사 상황을 키득키득거리면서 봐버림. 蓝点网 @landiantech ========== 소프트뱅크 산하 클라우드 플랫폼 #IDCF가 해커에게 랜섬웨어를 배포당했는데, 운영팀이 7시간 넘게도 몸값 요구 편지를 발견하지 못하고 계속 전원 재시작을 시도 중이다. 결국 해커는 어쩔 수 없이 IDCF 공식 사이트를 장악하고 몸값 요구 편지를 게시했는데, 그 편지에서 해커가 매우 화가 나고 매우 난감해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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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backtothefuture.bsky.social · 2d ago

소프트뱅크 자회사는 탈탈 털려서 복구도 못 한다는데;